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가 사랑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21일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샘 스미스는 이날 다섯 번째 정규앨범 '헤이즐 아이즈'(Hazel Eyes)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에버래스팅 러브'(Everlasting Love)', '마이 가이(My Guy)', '러브 이즈 어 스틸니스'(Love Is A Stillness)', '콘스턴트 컴패니언(Constant Companion)'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 바로크 팝부터 브리티시 포크, 실험적인 알앤비(R&B)까지
2026-08-21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