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지난해 영업익 351억…사상 최대 실적 달성

입력 2024-02-22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팅크웨어가 로봇청소기 로보락의 호조 등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팅크웨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3367억 원) 대비 24.9% 증가한 4206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45억 원) 대비 687.1% 성장한 351억 원을 기록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2023년 매출액 및 이익 등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기존 온라인 위주로 판매하던 로봇청소기 및 음식물처리기 등을 홈쇼핑, 팝업스토어, 백화점에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당사 지도 플랫폼 사용 고객이 확대되고 라이선스 기반 수익구조가 발생하는 등 다방면의 사업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2024년에는 법제화 움직임에 따른 EU 내 블랙박스 시장 확장에 대한 기대감, 신제품 론칭 및 오프라인 채널 확대를 통한 로보락 및 라이펀 등 환경생활가전 사업의 도약, 지도 플랫폼 개발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가 키움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등 지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팅크웨어는 ‘로보락’ 로봇청소기를 국내에 유통하면서 대한민국 로봇청소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 블랙박스 시장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반으로 해외까지 확장하는 등 왕성한 사업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00,000
    • +1.03%
    • 이더리움
    • 2,467,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1.55%
    • 리플
    • 1,667
    • -1.88%
    • 솔라나
    • 96,750
    • -0.67%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7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90
    • -1.23%
    • 체인링크
    • 11,550
    • -1.79%
    • 샌드박스
    • 76.47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