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 벨기에 최대 마천루 품었다…1조8000억에 인수

입력 2019-12-27 2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종금증권이 벨기에 최대 사무용 빌딩을 인수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27일 벨기에의 대형 사무용 빌딩인 파이낸스타워를 약 14억 유로(약 1조800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브뤼셀 중심가에 소재한 지상 36층 높이의 건물인 파이낸스타워는 벨기에 내 최대 사무용 빌딩이다.

메리츠증권은 네덜란드 부동산기업 브레이바스트로부터 제이알투자운용, AIP자산운용 등과 함께 파이낸스타워를 인수한다.

메리츠증권은 내년 파이낸스타워를 기반으로 공모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를 상장할 방침이다. 공모리츠 수익률은 연 7%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모리츠가 상장할 경우 국내 첫 해외 부동산 공모리츠가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2: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808,000
    • +1.65%
    • 이더리움
    • 2,474,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297,000
    • -2.24%
    • 리플
    • 1,673
    • -0.59%
    • 솔라나
    • 97,450
    • +0.52%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85
    • +1.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40
    • -0.59%
    • 체인링크
    • 11,580
    • -0.43%
    • 샌드박스
    • 76.35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