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차 "원화강세와 판매 인센티브 확대 탓 영업이익 하락"

입력 2018-07-27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는 27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상반기 기업설명회(IR)을 열고 영업이익 하락의 배경을 밝혔다.

기아차 양관석 IR팀장은 컨콜을 통해 “판매 확대와 판매단가 상승으로 매출액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원화 강세와 재고 축소를 위한 인센티브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하락했다”며, “올해 남은 기간 스포티지 상품성개선, 니로 EV, 신형 쏘울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선보이고 RV 판매 비중을 지속 확대해 나가는 등 수익성 방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아차는 올 상반기 매출 26조6223억 원, 영업이익 658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0.8%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16.3%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5월 취업자 4만명 ↓...계엄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감소 전환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13: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50,000
    • +2.03%
    • 이더리움
    • 2,481,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2%
    • 리플
    • 1,674
    • -0.18%
    • 솔라나
    • 97,600
    • +1.04%
    • 에이다
    • 249
    • +2.89%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6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10
    • +0.94%
    • 체인링크
    • 11,690
    • +0.95%
    • 샌드박스
    • 76.92
    • +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