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샤오미, 전기차 10월 판매 5만 대 돌파⋯EREV 효과
中 전자기업, 자동차 시장서 존재감 확대 지난해 12월 후 두 번째로 5만 대 넘어서 샤오미 올해 매출 23% 신사업서 창출 골드만삭스, 2028년 판매 100만 대 전망 미국 애플과 일본 소니가 전기차 사업 계획을 잇달아 포기한 가운데 중국 전자기업 샤오미가 지난달 전기차 판매 5만 대를 돌파하며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샤오미 전기차 판매가 5만 대를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다. 전기차에 배터리 충전을 위한 엔진을 별도로 얹어 주행거리를 늘린 주행거리 연장형 'EREV' 출시가 새 기록에 힘을 보탠 것으로
2026-11-02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