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국내 대회 우승자는 ‘슈퍼루키’ 최혜진(19ㆍ롯데)이냐. ‘대세’ 이정은6(22)이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이번주부터 장기레이스에 들어간다.
첫 무대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대회는 오는 9일부터 3일간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
이번주 주말나들이는 일산 킨텍스로 가보자. 골퍼들이 기다리던 ‘대한민국 골프대잔치’가 열린다.
SBS골프가 오는 8일부터 11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5회 째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번 골프대전은 국내외 200여개 골프관련 업체가 참가하고 해마다 약 5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등 국
이정은6(21)가 토리모리에서 대방건설(대표이사 구찬우)로 메인스폰서가 바뀌었다.
이정은6은 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대방건설과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해 시즌 4승을 달성한 이정은6은 2018년 KLPGA 선수 중 유일하게 상금 10억을 돌파하며 화려한 시즌은 마쳤다.
연말 KLPGA 대상시상식에서도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인도의 셔방카 샤르마(22)가 무명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베테랑 필 미켈슨(48ㆍ미국)이 5년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다.
올 시즌 지난 2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공동 2위를 한 미켈슨은 2013년 7월 디 오픈 챔피언십 우승이후 아직 우승이 없다.
무대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 투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선샤인 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등 6단체가 공동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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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 투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선샤인 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등 6단체가 공동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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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순위를 끌어 올리며 승수추가 경쟁에 나섰다.
존슨과 왓슨은 올해 각각 1승씩을 올렸다. 존슨은 챔피언끼리 펼친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왓슨은 제네시스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3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 투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선샤인 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등 6단체가 공동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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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 투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선샤인 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등 6단체가 공동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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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슈퍼 루키’ 최혜진(19ㆍ롯데)의 모든 것을 담은 특집 다큐가 마련된다.
SBS골프는 5일 오후 9시30분부터 최혜진의 스타다큐를 방송한다.
KLPGA 스타다큐 ‘나는 펭귄 최혜진이야’에서는 평소 팬들이 볼 수 없었던 필드 밖 최혜진의 모습을 담아냈다. 웃음과 장난기 넘치는 영락없는 19살 소녀의 풋풋
세계골프랭킹 1~3위의 선수가 한조를 이룬 ‘빅뱅’조에서는 ‘스페인의 별’ 존 람이 먼저 웃었다.
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첫날 경기.
랭킹 2위 존 람은 1위 디펜딩 챔피언 더스틴 존슨(미국)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유러피언프로골프(EPGA)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아시안 투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선샤인 투어, 호주프로골프투어 등 6단체가 공동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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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 지은희(32ㆍ한화큐셀)가 미셸 위(미국)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오후 3시50분 낙뢰경보로 경기가 중단됐다가 2시간 이후에 속개됐다.
지은희는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6718야드)에서 개막한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지은희는
별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무대는 3월 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330야드)에서 개막하는 시즌 두 번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총상금 1000만 달러가 걸린 ‘쩐(錢)의 잔치’다. WGC 멕시코 챔피언십은 2017-2018시즌에 열리는 네 차례 WGC 대회 가운데 2번째 대회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
렉서스코리아는 플래그십 LS 론칭을 기념해 ‘제3회 렉서스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예선과 최종 예선, 본선 총 3단계로 진행한다. 만 18세 이상의 성인 아마추어 여성 골퍼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다만, 한국 여자 프로골프 협회 등록된 프로는 참가할 수 없다.
예선은 5000여곳의 전국 골프 존 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ㆍ7140야드)
▲사진=SBS골프채널
◇타이거 우즈(이븐파 280타(70-71-69-70 단독 12위))의 4일간 성적 및 4일간 기록
※기록 용어
△DRIVING ACCURACY(페어웨이 안착률)=대부분 14개홀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ㆍ7158야드)
▲SBS골프, 26일 오전 4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3라운드 성적
1.루크 리스트(미국) -7 203(71-66-66)
2.저스틴 존슨(미국) -6 204(67-72-65)
웹 심슨(미국) 2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60만 달러)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ㆍ7158야드)
▲SBS골프, 26일 오전 4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타이거 우즈 3라운드 성적 및 기록
※기록 용어
△DRIVING ACCURACY(페어웨이 안착률)=대부분 14개홀에서 페어웨이로 들어간 것을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복귀전 3개 대회만애 언더파를 치며 ‘톱10’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우즈의 아이언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그린작중률이 좋아지면서 드디어 언더파를 쳤다.
우즈는 25일(한국시간)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ㆍ715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