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엠엔에스, 중대재해 발생…크레인 정비 중 근로자 사망
△남광토건, 560억 규모 공공주택건설사업 우협 선정
△대웅제약, 펙수클루정(Fexuclue)의 적응증 추가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한전기술, 서남권역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두산에너빌리티, 서남권역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한화오션, 서남권역 해상풍력 우선협상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프로티나가 AI를 활용한 항체 신약 개발 국책과제 수행 성과를 활용하기 위한 라이선스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프로티나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백민경 교수 연구팀과 함께 추진해 온 보건복지부 주관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 사업과 관련한
GC녹십자(GC Biopharma)는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2회접종)의 국내 임상3상 시험계획서(IND)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지난 1993년에 개발한 MAV/06 균주 기반의 수두백신이다.
GC녹십자는 현재 태국과 베트남에서 배리셀라주의 임상을 진행중이며, 이번에 국내 임상을 추가
GC녹십자는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현재 태국과 베트남에서 수행 중인 글로벌 임상에 한국을 추가해 생후 12개월 이상부터 12세 이하의 건강한 소아 47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연구는 미국 머크(MSD)의 수두백신 바리박스
LG화학(LG Chem)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p53 Y220C 활성제(activator)인 ‘LG00313112’의 임상1/2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LG00313112은 LG화학이 지난 4월 미국 프론티어 메디신즈(Frontier Medicines)로부터 라이선스인(L/I)한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LG화학은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Huons BioPharma)는 황반변성으로 인한 지도성위축증(GA)을 적응증으로 하는 펩타이드 점안제의 비임상 연구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주관하는 ‘2026년 제1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R&D 생태계구축 연구’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KDDF로부터 향후 2년간 해당 연구비를 지원받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를 개발 중인 에스바이오메딕스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BIO USA)에 참가해 글로벌 임상 개발 전략을 소개하고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에 참가한다
셀트리온(Celltrion)은 지난 11일 서울에서 열린 ‘세계 이중특이항체 & T세포 인게이저 서밋 사우스 코리아(World Bispecific & T-Cell Engager Summit South Korea 2026)’에서 HER2xCD3 이중항체 ‘CT-P72(ABP-102)’의 전임상 중간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CT-P72는 셀트리온이
“파킨슨병 증상 완화 넘어 근본치료 시대 열기 위한 R&D 활발”
증상 완화에 머물렀던 파킨슨병 치료가 질병 진행을 늦추고 손상된 신경세포를 회복시키는 ‘근본치료’ 시대가 도래할 전망이다. 전 세계적인 초고령사회 영향에 따라 파킨슨병 환자가 빠르게 늘면서 미충족 의료 수요도 커지는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도 차세대 파킨슨병 신약개발 경쟁에 적극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과 함께 바이오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모두의 챌린지 바이오(바이오 챌린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바이오 챌린지는 기술력을 갖춘 창업기업과 연구개발·사업화 인프라를 보유한 제약 대·중견기업을 연계해 공동 기술개발(R&D)및 시장
첨단 검사장비 기업 쎄크가 차세대 암치료 기술로 주목받는 플래시 방사선 치료기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산·연·병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핵심 장치 내재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선점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쎄크는 28일 플래시 방사선 치료기 개발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한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2’와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을 전이성 흑색종 환자에서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무작위배정으로 직접 비교하는 임상 2상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에 이어 한국에서도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하면서 GI-102의 글로벌 임상 2상 개발이 가속화할
셀트리온(Celltrion)은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이 모두 환자투약 단계로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환자투약이 진행중인 ADC 신약 후보물질은 ‘CT‑P70’, ‘CT‑P71’, ‘CT‑P73’ 등 3종으로 해당 물질들은 모두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1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이후
셀트리온은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이 모두 환자 투약 단계로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환자 투약이 진행 중인 신약 후보물질은 CT‑P70, CT‑P71, CT‑P73 등 3종으로 해당 물질들은 모두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이후 임상시험 개시 절차를 거쳐 C
애드바이오텍은 미국 엑시큐어(Exicure)와 ‘부릭사포르(Burixafor, GPC-100)’ 기반 병용요법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엑시큐어의 임상 단계 자산인 부릭사포르와 애드바이오텍의 생체 내(in vivo) 연구 역량을 결합해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 대상은 CXCR4 길항제인 부릭사포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치료제
바이오솔루션이 주사형 세포치료제 ‘스페로큐어(SpheroCure)’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시점이 상반기 내 가시화되면서 골관절염 치료제 포트폴리오 완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치료 옵션 다변화와 함께 사업 확장 속도도 빨라질 전망이다.
바이오솔루션은 줄기세포 응용기술과 조직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세포치
팜젠사이언스가 경영 효율화와 연구개발 역량 결집을 위해 연구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팜젠사이언스는 연구개발 전담 최상위 의사결정 기구인 R&BD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신약연구본부, 제제연구본부, 개발본부, 제약연구실 등 흩어져 있던 조직들을 R&BD 위원회 산하로 묶었다.
R&BD위원회 신설과 산하조직 정비는 자원의 효율적 배분
JW중외제약은 중국 베이징 소재 제약기업 간앤리 파마슈티컬스(Gan & Lee Pharmaceuticals)와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 신약후보물질 ‘보팡글루타이드(bofanglutide·개발코드: GZR18)’에 대한 국내 독점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JW중외제약은 대한민국 내에서 보팡글루
GC녹십자(GC Biopharma)는 지난 25일 수두백신 ‘배리셀라주(Barycela)’의 2도즈(2회접종) 임상3상 임상시험계획서(IND)가 베트남 보건부(Vietnam Ministry of Health)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받은 임상3상은 생후 12개월 이상 12세 이하의 건강한 소아를 대상으로 배리셀라주를 2도즈의 면역원성
큐라클이 다각화된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기술이전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큐라클은 올해 경구용 신장질환 후보물질 ‘CU01’과 망막질환 후보물질 ‘리바스테랏(CU06)’의 기술이전을 기대한다고 25일 밝혔다.
CU01은 당뇨병성 신증(DN) 임상 2b 임상에서 주평가변수인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을 위약 대비 두 자릿수 수준으
동국제약은 3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DKF-313’(코드명)의 개발에 지난해 동아에스티, 신풍제약이 참여한데 이어 최근 동구바이오제약이 합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관사인 동국제약과, 3개의 국내 참여사가 개발비용을 분담하여 개발을 진행하며, 향후 제품화에 성공하게 되면 각 사가 품목허가를 취득한 후 동시 발매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