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카오엑스·카카오에이아이 인적분할 등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
△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미스파 발전소 공사 9281억 수주
△HD현대마린엔진, 405억 규모 선박엔진 공급계약
△엠앤씨솔루션, 83억 규모 예인윈치 공급계약
△CJ씨푸드, 김동환 신임 대표 선임
△대창솔루션, 826억 규모 원전 터빈 특수강 소재 수주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는 자체 개발하고 있는 HLA-G 항체 ‘IMB-201’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R&D) 글로벌 팁스(Global Tips)’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아주IB투자의 투자지원 및 추천을 통해 과제를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향후
GC녹십자(GC BioPharma)가 올해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임상2상을 시작하고, 내년에는 임상3상 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할 계획이다. 오는 2028년에는 시판허가를 신청하는 목표의 일정이다.
GC녹십자는 지난 12일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개최된 질병관리청 주관의 기자단 아카데미 행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mRNA 백
아이진(Eyegene)은 자사를 포함해 한국비엠아이(BMI Korea), 마이크로유니(Microuni), 메디치바이오(MediciBio) 등 4개 회사로 구성된 ‘아이진 컨소시엄’이 순수 국산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mRNA 기반 COVID-19 변이 예방백신 'BMI2012'의 임상1상 시험계획서(IND)를 지난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승인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파트너사인 익수다 테라퓨틱스가 리가켐바이오의 ADC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CA242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IKS04’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IKS04는 위장관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평가가 가능해졌다. CA242
동운아나텍이 세계 최초로 타액 혈당측정기를 식약처의 임상 신청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 2분 현재 동운아나텍은 전일 대비 3100원(13.28%) 오른 2만6450원에 거래됐다.
이날 동운아나텍은 식약처에 인허가 목적의 임상시험계획서(IND) 승인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의 공식 명칭은 ‘타액을 이용하여 혈당을 측정하
자회사 HLB바이오코드와 ‘원스톱 패키지’ 수행…약동학·독성·안전성 통합 평가‘YPD-01’ 세계 최초 경구용 질병조절치료제 후보…임상 2상 비임상도 협력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기업 HLB바이오스텝이 자회사와의 협력을 통한 통합 서비스로 고객사의 혁신 신약후보 물질 임상 진입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HLB바이오스텝은 바이오벤처 옙바이오의 파킨
셀트리온(Celltrion)은 IL-23 저해제 ‘트렘피어(Tremfya, 성분명: 구셀쿠맙)’ 바이오시밀러인 ‘CT-P68’에 대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승인에 따라 건강한 성인 258명을 대상으로 트렘피어와 CT-P68 간의 안전성 및 약동학적(PK) 동등성을 확인하기 위한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트렘피어’(성분명 구셀쿠맙) 바이오시밀러 ‘CT-P68’의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승인에 따라 건강한 성인 258명을 대상으로 임상 절차에 돌입해 오리지널 의약품 트렘피어와 CT-P68 간의 안전성 및 약동학적(PK) 동등성 입증을 위한 비교연구
△HD현대엠엔에스, 중대재해 발생…크레인 정비 중 근로자 사망
△남광토건, 560억 규모 공공주택건설사업 우협 선정
△대웅제약, 펙수클루정(Fexuclue)의 적응증 추가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한전기술, 서남권역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두산에너빌리티, 서남권역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한화오션, 서남권역 해상풍력 우선협상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프로티나가 AI를 활용한 항체 신약 개발 국책과제 수행 성과를 활용하기 위한 라이선스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프로티나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백민경 교수 연구팀과 함께 추진해 온 보건복지부 주관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 사업과 관련한
GC녹십자(GC Biopharma)는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2회접종)의 국내 임상3상 시험계획서(IND)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지난 1993년에 개발한 MAV/06 균주 기반의 수두백신이다.
GC녹십자는 현재 태국과 베트남에서 배리셀라주의 임상을 진행중이며, 이번에 국내 임상을 추가
GC녹십자는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현재 태국과 베트남에서 수행 중인 글로벌 임상에 한국을 추가해 생후 12개월 이상부터 12세 이하의 건강한 소아 47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연구는 미국 머크(MSD)의 수두백신 바리박스
LG화학(LG Chem)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p53 Y220C 활성제(activator)인 ‘LG00313112’의 임상1/2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LG00313112은 LG화학이 지난 4월 미국 프론티어 메디신즈(Frontier Medicines)로부터 라이선스인(L/I)한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LG화학은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바이오파마(Huons BioPharma)는 황반변성으로 인한 지도성위축증(GA)을 적응증으로 하는 펩타이드 점안제의 비임상 연구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주관하는 ‘2026년 제1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R&D 생태계구축 연구’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KDDF로부터 향후 2년간 해당 연구비를 지원받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를 개발 중인 에스바이오메딕스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BIO USA)에 참가해 글로벌 임상 개발 전략을 소개하고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에 참가한다
셀트리온(Celltrion)은 지난 11일 서울에서 열린 ‘세계 이중특이항체 & T세포 인게이저 서밋 사우스 코리아(World Bispecific & T-Cell Engager Summit South Korea 2026)’에서 HER2xCD3 이중항체 ‘CT-P72(ABP-102)’의 전임상 중간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CT-P72는 셀트리온이
“파킨슨병 증상 완화 넘어 근본치료 시대 열기 위한 R&D 활발”
증상 완화에 머물렀던 파킨슨병 치료가 질병 진행을 늦추고 손상된 신경세포를 회복시키는 ‘근본치료’ 시대가 도래할 전망이다. 전 세계적인 초고령사회 영향에 따라 파킨슨병 환자가 빠르게 늘면서 미충족 의료 수요도 커지는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도 차세대 파킨슨병 신약개발 경쟁에 적극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과 함께 바이오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모두의 챌린지 바이오(바이오 챌린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바이오 챌린지는 기술력을 갖춘 창업기업과 연구개발·사업화 인프라를 보유한 제약 대·중견기업을 연계해 공동 기술개발(R&D)및 시장
첨단 검사장비 기업 쎄크가 차세대 암치료 기술로 주목받는 플래시 방사선 치료기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산·연·병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핵심 장치 내재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선점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쎄크는 28일 플래시 방사선 치료기 개발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한
동국제약은 3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전립선비대증 복합제 ‘DKF-313’(코드명)의 개발에 지난해 동아에스티, 신풍제약이 참여한데 이어 최근 동구바이오제약이 합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관사인 동국제약과, 3개의 국내 참여사가 개발비용을 분담하여 개발을 진행하며, 향후 제품화에 성공하게 되면 각 사가 품목허가를 취득한 후 동시 발매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