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이 19일 오후 서울 대방동 유한양행 본사에서 제 29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간호부문에 김희성 부산대학교병원 아미의료봉사단 간호사(59), 교육부문에 고명신 월랑 초등학교 교사(55), 복지부문에 송영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부천심곡본동 봉사회 봉사원(7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가입자 대상, 납부 요금의 10%를 자동 기부하면서 기부금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는 통신사 기부요금제가 국내 최초로 출시된다.
LG유플러스와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기부요금제’ 출시와 IPTV를 통한 헌혈 캠페인 홍보를 공동 전개하는 내용 등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접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에 3억 원을 기부했다.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는 5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판매 수익 중 일부를 적립해 총 3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을 통해 질병, 실직, 사고 등 위기상황에 직면한 가정 등에 지
유한재단은 재단관계자 및 역대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28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대방동 유한양행 본사에서 열린 금년 시상에는 간호부문에 이정자 간호사 수녀(56·캄보디아 쩜나옴성당), 교육부문에 박윤희 교사(39·예산군 수덕초등학교), 복지부문에 김기화 봉사원 (58·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포항중앙봉
빙그레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에 2억 원을 기부한다.
빙그레와 대한적십자사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빙그레는 자사 대표 제품 바나나맛우유의 판매 수익 중 일부를 적립해 총 2억 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사업을 통해 질병, 실직, 사고 등 위기상황에 직
미니스톱은 3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 서부적십자 봉사관에 쪽방촌 주민과 결연가구에 전달할 손난로 1000개를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손난로 후원은 한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후원한 손난로는 양천, 강서, 구로, 금천, 영등포 지역 희망풍차 결연가구와 쪽방촌 500세대에 전달된다
미니
안랩은 23일 경기도 성남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에서 안랩 임직원이 직접 간식을 만들어 성남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안랩 베이커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임직원 감성지능 강화 프로그램 '1℃'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봉사활동에서, 안랩 임직원은 전문 강사에게 제빵 교육을 받은 후 영양찰떡과 소시지 빵 등 간식을
NH농협생명이 24일 대한 적십자사 종로·중구 희망 나눔 봉사센터에서 무의탁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데이’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기봉 사장을 비롯 임직원 20여 명이 초청된 150명에게 삼계탕을 배식했다. 선물로 목우촌 삼계탕을 전달했다.
NH농협생명은 2016년부터 매년 △건강한 여름
편의점 미니스톱이 10일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진행된 ‘제51회 응급처치 경연대회’에 주먹밥을 후원하며 경연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응급처치 경연대회는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세계응급처치의 날(9월 둘째주 토요일)에 대한적십자사 주관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키우고 기
코레일이 8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수도권 거주 이산가족 100여명을 초청해 DMZ-트레인을 이용해 백마고지역 일대를 방문하는 ‘희망풍차 해피트레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서울역에서 이산가족들이 백마고지역을 향하는 열차를 타고 손을 흔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산가족의 아픔을 치유할 뿐만 아니라 국정과제인 평화통일 기반구축에 적극 동참하기
코레일이 8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수도권 거주 이산가족 100여명을 초청해 DMZ-트레인을 이용해 백마고지역 일대를 방문하는 ‘희망풍차 해피트레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이산가족들이 백마고지역을 향하는 열차를 타고 손을 흔들어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산가족의 아픔을 치유할 뿐만 아니라 국정과제인 평화통일 기반구축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
교육부와 대한적십자사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9일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교육기부 활성화 및 청소년 나눔교육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교육기부 활성화와 자유학기제 확산 기반 조성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적십자사는 그동안 ‘희망풍차 나눔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바른 인성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를 방문해 적십자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고 전국 모든 영업점의 적십자회비를 일괄 납부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대한적십자사의 사랑의 빵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 실시한 헌혈운동에는 총 1만6000여명의 임직원이
요즘 연예인들의 창업은 당연한 순서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모든 연예의 사업이 모두 대박 나는 것은 아니다.
㈜벌집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개그맨 출신 이승환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는 힘겹게 무명생활을 이겨내고 인기를 얻었지만 연예인 딱지를 과감히 버리고 야심 차게 사업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그가 생각했던 것만큼 사업은 그리 만만치 않았다.
하는 족족
녹십자는 전날 대한적십자사의 ‘2014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Serious Request)’ 사업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는 연말을 맞아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실질적인 맞춤형 나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기획·주관하는 인도주의 사업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녹십자 임직원들이 급
‘송년 가족과 함께하는 발레여행, 호두까기 인형’이 클래식 발레의 감동을 나누고자 문화소외계층 600여명을 초청한다.
최근 한국발레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주최하고 서울발레단과 NewsCSV, 대한적십자서울지사,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가 공동주관해 선보이는 ‘호두까기 인형’은 평소 문화향유의 기회가 적은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는 올 상반기 매출액 171억원, 영업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상반기 온라인 거래액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가 증가하면서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거래액을 달성했다. 매출액 역시 12.5%가 증가한 171억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또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33억원과 유사한
티브로드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공동으로 ‘제1회 희망풍차와 함께 하는 티브로드 신바람 나눔 대축제(이하 신바람 나눔 대축제)’를 통해 31일까지 선풍기 365대를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신바람 나눔 대축제는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에 선풍기를 제공하는 티브로드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티브로드 대구방송 직원들은 오는 31일까지 대한적십자 대구지사 봉사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는 올 1분기 온라인 거래액 697억원, 매출액 90억원,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중 1분기 거래액은 최근 5년 내 최대치로 전년 동기 대비 14.1%, 매출액은 17.2% 각각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9% 감소했다.
회사 측은 “올 1분기 매출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직영 머천다이징을 통한 상품
신한은행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적십자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200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파트너십’을 맺고 전국 모든 영업점의 적십자회비를 일괄 납부하고 있다.
또 매년 신한은행 임직원 봉사활동과 사랑의 헌혈운동 등 사랑과 나눔의 공익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의 취약계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