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는 종속회사인 휴맥스오토모티브가 인앤시스를 흡수합병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0이며, 합병 기일은 내년 1월27일이다.
휴맥스는 "합병으로 카인포테인먼트사업에 전문화된 인적, 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이라며 "통합 시너지 창출과 경영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휴맥스는 코닌클리예크 필립스가 자사를 상대로 계약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독일 만하임 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148억9416만원이다. 이는 자기자본의 3.2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소송 대리인을 선임해 관련법률근거에 따라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21일 휴맥스에 대해 3분기 양호한 실적을 예상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휴맥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 대비 69.5% 증가한 171억원으로 예상한다”며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비중 하락과 제품믹스 개선이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비용 구조 개
권오준 포스코 회장 등 국내 스타급 공학도 CEO(대표이사)들이 일일 교사로 활동한다.
15일 한국공학한림원(회장 오영호)에 따르면 국내를 대표하는 공학도 CEO들이 오는 17일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한국공학한림원 창립 2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공학한마당(엔지니어스 데이, EnGenius Day)'에 참석해 일일교사로 나선다.
이번 행사는 '엔
대우조선이 19%의 지분을 투자한 해상화물 운송업체인 티피아이메가라인은 지난해 말 이 회사 대표이사 이모씨가 수십억원의 회사 공금을 횡령한 사실을 적발하고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해임조치했다. 티피아이메가라인은 남상태 전 사장의 대학 동창인 정모씨가 최대주주(지분율 35.97%)로 있는 휴맥스해운항공이 지난 2008년 4월 설립한 자회사다. 남 전 사장은 지난
국내 스타트업계에서 두 곳의 스타트업이 힘을 합쳐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있다. 웨딩 애플리케이션(앱) 1위 ‘웨딩바이미’를 서비스하는 어뮤즈파크의 선현국 대표와 이사 앱 1위 ‘이사모아’를 운영하고 있는 JYC컴퍼니의 염상준 대표가 의기투합해 설립한 ‘벤디츠’다.
부산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염 대표는 1978년생
롯데그룹이 기업문화 개선과 변화를 위해 발족한 기업문화개선위원회가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롯데그룹은 15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업문화개선위원회의 출범식을 갖고 내외부 위원들이 실질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부회장과 이경묵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비롯해 내・외부위원 등 20여명의 실무진들이
휴맥스가 유럽에서 스마트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휴맥스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방송장비 전시회 ‘IBC 2015’ 에서 스마트홈 시장을 겨냥한 스마트홈 솔루션 ‘버틀러(Bulter)’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스마트홈 기술을 처음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이를 한 단계 더 발전 시킨 스마트
최근 코스피, 코스닥의 동반하락세에도 불구하고 통신주들의 선방이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방어주로써 인식되고 있는 통신주는 최근 방향성을 잃은 증시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한 시장 관계자는 규제 및 마케팅 양상에 실적이 기대 된다며 SK텔레콤(017670), LG유플러스(032640), KT(030200), 휴맥스(115160), 케이엠더블유(
롯데그룹은 8일 기업문화 개선을 위한 위원회의 구성을 완료하고 이르면 다음주 내로 출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하게 되는 기업문화개선위원회는 지난 달 말 발족한 지배구조 개선 TFT에 이은 두 번째 혁신조직이다. 공동위원장 및 위원 10여 명과 실무를 담당하게 될 사무국, TF팀 등 총 20여 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은 롯데정책본부장인 이인원
하나대투증권은 27일 휴맥스에 대해 셋톱박스 업계 구조조정 효과와 최근 선진국 통화 강세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하며 STB(Set Top Box: 셋톱박스) 업종 내 최선호 업종으로 선정했다.
김홍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최근 10년간 지속된 셋톱박스 업계 구조조정 및 M&A 여파로 휴맥스의 위상이 강화되는
휴맥스는 방송 및 무선통신장비 제조회사인 엠엠씨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한다고 13일 공시했다. 휴맥스는 엠엠씨테크놀로지 주식을 100% 소유한 상태로 신주는 발행하지 않는다.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20일이다.
휴맥스 측은 “무선통신과 네트워킹에 전문화된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경영효율성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휴맥스홀딩스가 최근 자회사인 건인투자를 합병,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그간 휴맥스홀딩스의 손자회사이자 건인투자의 자회사였던 알티캐스트는 이번 합병을 통해 그룹 지주회사인 휴맥스홀딩스가 직접 지배하는 자회사로 지위가 변경되게 됐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휴맥스홀딩스는 지난달 24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는 건인투자를 흡수합
휴맥스는 변대규 회장이 국내 벤처산업 태동기에 창업해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큰 성장을 일궈낸 회사다. 창업 후 21년 만인 지난 2010년 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변 회장은 휴맥스를 글로벌 셋톱박스 시장의 선도업체로 성장시켰다. 휴맥스는 지난해 말 변대규 회장의 뒤를 잇는 CEO로 김태훈 대표를 선임하고, 창업 25년 만에 전문경영인 시대를 본격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