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김계란, 교통사고 후 근황…"뇌진탕 증상, 사망 기사는 오보"

입력 2024-06-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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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계란SNS)
(출처=김계란SNS)

헬스 유튜버 겸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 김계란의 근황이 전해졌다.

13일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에는 ‘안녕하세요 피지컬갤러리 제작팀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김계란의 근황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계란은 “스케줄 이동하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머리랑 목. 어깨 쪽 골절로 수술을 할 거 같다”라며 “머리는 뇌진탕 증상이 있어 지켜봐야 하고 어깨는 골절로 꽤 오래 재활해야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거의 움직이지를 못한다. 밀린 만화를 보고 자다 깨기를 반복하고 있다. 죽었다는 기사가 있던데 죽지는 않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계란은 “최근 수행능력 많이 올라왔는데 갑자기 브레이크가 걸리니 너무 아쉽다. 그래도 상체를 다쳤으니 하체 운동은 그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하지만 병원에서 머리를 다쳤으니, 힘이 들어가는 건 피해달라고 해서 절망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시기마다 이런 일이 있지만 좋은 일들도 많아서 하늘에서 쉬라고 기회를 준 것 같다”라며 “최대한 빠르게 회복에 전념해서 돌아오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계란은 지난 8일 SNS를 통해 “스케줄 이동 중 교통사고로 인해 머리와 어깨 쪽 골절 수술을 할 것 같다”라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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