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핵심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물사업을 선정, ‘2020년 글로벌 10대 물기업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하폐수처리시설 △해수담수화(RO) △물재이용 △수처리 운영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편성했다.
실제로 GS건설은 지난 2011년 8월 쿠웨이트 아주르 정수시설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GS건설이 해외에서 처음으로 진출한 정수
GS건설이 올 초 중장기 성장 계획을 담은 ‘비전 2020’을 선포했다. ‘비전 2020’의 핵심은 해외사업 역량의 강화다. GS건설은 특히 신성장 동력의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2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70%로 늘려 지속가능한 글로벌 건설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정유·가스플랜트 기술력…중동서 ‘명성’ = GS건설의 해외사업
국내 건설업체 CEO들이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글로벌 시장을 찾는 등 국·내외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경기 침체를 해외시장 공략으로 극복한다는 전략 아래 해외건설 현장을 누비고 있고, 혹시나 있을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국내 현장의 안전을 직접 챙기고 있다.
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한국주택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박창민 현대산업개발
GS건설은 지난 14일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2012/2013’ 평가에서 수퍼섹터 리더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동시에 세계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기업들로 구성된 DJSI 월드지수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설명했다. GS건설 관계자는 “GS건설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다우존스(DJSI)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에서 세계 최고수준의 지속가능한
GS건설은 다우존스(DJSI)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에서 ‘슈퍼섹터 리더’에 선정돼 세계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한 건설업체로 공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DJSI 월드지수는 미국 다우존스 인덱스와 스위스의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샘(SAM)이 공동으로 상위 2500개 글로벌 기업의 재무성과·경제성·환경성·사회성 등을 평가해 발표한다.
올해 340개 기업이
“회사의 미래가 해외시장 개척에 달려 있습니다.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회사로의 자리매김은 숙명입니다.”
허명수 GS건설 사장이 ‘해외밀착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허 사장은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위해 해외시장을 직접 둘러보며 발로 뛰는 현장경영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부동산경기 침체와 유럽발 금융위기의 돌파구를 해외시장에서 찾겠다는 각오 아래 일일
이지송 LH(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이 25일 오전 LH 강남사업본부 종합상황실에서 강남보금자리지구 사업에 참여한 건설사 CEO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LH가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9월로 예정된 강남보금자리 첫 입주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건설사의 협조를 당부하고 시행사와 시공사간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방안 모색 및 청렴 기업문화
GS건설이 대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GS건설은 지난 22일 서울시 도봉구의 이준수(가명, 16세)군 집에서 GS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꿈과 희망의 공부방’ 51호점 완공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후에 탄생될 100호점 조성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의미로 열린 이번 ‘꿈과 희망의 공부방’ 51호
GS건설은 지난 12일 허명수 사장과 사업본부별 팀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앤토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과 두 시간여 남산 산책 후 가진 호프타임에서 허명수 사장은 “조직의 최일선 실무책임자로서 우리 조직의 가장 중요한 조직의 허리역할을 담당하는 팀장들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우리의 목표와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
GS건설이 세계적 수처리 업체인 스페인 이니마(Inima OHL)의 인수작업을 마무리 했다.
GS건설은 1일 허명수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스페인 마드리드의 이니마사 본사를 방문해 새 식구가 된 이니마사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은 지난해 9월 스페인 건설그룹인 OHL로 부터 협상개시 통보를 받은 후 11월 본계약을 체결했으며,
GS건설은 지난 4일 서울 강북구 삼양동 소재의 구세군 강북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즐거운 방과후 교실’ 3호점 완공식과 함께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즐거운 방과후 교실’은 지난해 송파구 마천동의 마천 종합 사회복지관 1호점과 성동구 금호동의 서울 샛마루 공부방 2호점에 이은 것이다.
이날 행사에 GS건설 허명수 사장을 비
극심한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건설사 CEO들이 있다.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이들의 공통분모는 기부를 통해 사회적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허명수 GS건설 사장은 지난해 12월 모교인 고려대학교 발전기금으로 6억원의 ‘통큰 기부’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고려대 전기공학과 74학번인 허명수 사장은 “오는 2013년에 50주년을
한 명의 지휘자가 최대 100명에 달하는 연주자를 하나로 묶어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 듯 CEO도 수많은 임직원들을 한데 아울러 고객이 감동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그 만큼 한 기업의 최대 수장인 CEO의 역할은 크다. 자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들은 회사 경영 못지않게 취미생활도 중시한다.
최근들어서는 소통
CEO는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권자다. CEO가 의사 결정에 따라 그 회사의 성패가 결정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회사의 미래를 위한 신규 사업이나 대규모 프로젝트를 결정할 때 CEO의 결정은 그 회사에 대규모 이익을 창출할 수도, 잘못된 결정으로 막대한 손실을 초래할 수도 있다. 그 만큼 CEO의 역할은 중요하다.
현재 대부분의 국내 건설사들은 오너들
같은 학교나 교실에서 우정을 쌓으며 공부하던 절친한 선후배나 동료들이 건설사 CEO로 다시 만나 최고의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때로는 같은꼴로, 때로는 다른 색깔로, 사석에선 응원하고 도움을 주는 동료이자 사업에선 반드시 싸워 이겨야하는 경쟁자로 다시 만난 것이다.
실제로 100대 건설사 CEO의 경우 건축과와 토목과 인맥이 거미줄 처럼
GS건설은 이휘성 대표이사가 퇴임함에 따라 박종인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박 신임 대표는 1954년생으로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후 울트라건설 전무 등을 역임했으며, 2005년 GS건설에 영입돼 토목사업본부장(부사장)을 지냈다.
이번 인사로 GS건설은 허창수, 허명수, 우상룡, 박종인 등 4인 각자 대표체제로 운영된다.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와 GS건설(사장 허명수)은 16일 GS역전타워 이사실에서 상호 업무교류를 통해 우호증진 및 공동의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해 각서 합의에 따라 지적공사는 GS건설에서 추진하는 재건축 재개발 외주사업 자체사업 등 주택사업에 지적측량 및 지적정보를 제공하고, 이와 관련된 기술적·물적 교류를 추진키로 했
GS건설은 올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한 준비를 갖췄다. 허명수 사장이 올 초 ‘비전 2020’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기존 주력사업 부문에서는 꾸준하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성장 사업분야의 추진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경영방침은 ‘미래를 향한 도전과 혁신’으로 세웠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계속되는 실물경기의 침체로 건설시장에서 투자가 점점
부동산시장 장기침체에도 3년 연속 영업이익 5000억원을 초과 달성하는 등 건실한 성장을 구가하고 있는 GS건설의 성장 배경엔 허명수 사장이 있다. LG전자를 거쳐 지난 2008년 12월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른 허명수 사장은 기본을 중요시 한다.
허 사장은 “현란한 치장이나 순간적인 미봉책으로 위기를 모면하려 한다면 결국 한계에 봉착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