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허명수 사장, 남산서 팀장들과 소통의 시간

입력 2012-06-13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 허명수 사장과 직원들이 지난 12일 남산에서 열린 워크앤토크 행사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GS건설)
GS건설은 지난 12일 허명수 사장과 사업본부별 팀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앤토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과 두 시간여 남산 산책 후 가진 호프타임에서 허명수 사장은 “조직의 최일선 실무책임자로서 우리 조직의 가장 중요한 조직의 허리역할을 담당하는 팀장들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우리의 목표와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경영자와 직원간 원활한 소통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시작된 ‘워크앤토크(Walk & Talk)’ 행사는 지난해 서울역 본사 및 역삼타워 직원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 진행됐으며 올해부터는 공통 주제를 나눌 수 있는 그룹별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3월에는 2012년도 승진급자를 대상으로 ‘워크앤토크(Walk & Talk)’ 행사가 실시됐으며 하반기에는 여직원, 해외근무 후 본사 복귀 직원, 현장소장 등 다양한 계층의 직원들이 참여해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를 가질 계획이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은 화요일’ 코스피 5%대 급락…11개월 만에 최대 낙폭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法 “MBK 1000억 투입 반영”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미국, 중국 고객사당 엔비디아 H200 칩 공급량 7만5000개로 제한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1,000
    • +2.59%
    • 이더리움
    • 2,918,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1.15%
    • 리플
    • 1,995
    • +0.71%
    • 솔라나
    • 125,300
    • +2.7%
    • 에이다
    • 395
    • -1%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36%
    • 체인링크
    • 12,890
    • +1.02%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