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철 프레임 자체는 잃은 것이 많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13일 c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에 출연해 “그동안 3철이 좋은 의미보다도 나쁜 프레임으로 불이익을 주고받아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해단식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전 의원은 “2012년 당내 경선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17개의 메달을 따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 대표팀이 평창에서 획득한 17개의 메달은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따낸 14개 메달을 뛰어넘는 최다 메달 신기록이다
25일 폐막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4개 등 총 17개의 매달을 획득했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19기 태권도평화봉사단의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이중근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총재를 비롯해 임원과 봉사단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태권도평화봉사단은 7월 4일부터 두 달간 네팔, 우크라이나, 아르헨티나, 캄보디아 등 22개 국에 75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해 태권
문재인 정부의 ‘미니 인수위원회’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를 이끌어 온 김진표 위원장은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보고 받고 ‘어쩌면 그렇게 내 생각을 잘 반영했냐’면서 우리에게 ‘귀신같은 사람들’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통의동 국정기획위 회의실에서 가진 해단식에서 “문 대통령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역할을 해 온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문재인 정부 5년간의 국정운영 밑그림을 그려내는 두 달간의 공식활동을 마무리한다.
국정기획위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통의동 국정기획위 대회의실에서 김진표 위원장 주재로 해단식을 한다. 지난 5월 16일 국정기획위 설치안을 의결한 지 60일 만이다.
국정기획위는 새 정부의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 역
해체론이 컸던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오히려 힘을 받고 있다. 큰 틀에서 기존 조직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새 정부의 과학과 ICT 콘트롤타워 기능은 더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진다.
11일 미래부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새 정부 출범 이후 미래창조과학부의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진다.
전날 더불어민주
자유한국당 등이 19대 대선 패배의 후폭풍에 휩싸였다. 일부 정당은 지도부 총사퇴 및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등 일대 쇄신책 마련에 나서면서 분위기 쇄신에 골몰하는 모양새다.
자유한국당은 이르면 6월 늦으면 7월에 전당대회를 열어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한다. 현재는 인명진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선 과정에서 사퇴한 뒤 이어진 정우택 원내대표 겸 비대위원장 체제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가 당권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홍준표 전 경남지사를 향해 견제구를 날렸다.
정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 인터뷰에 출연해 “지금 막 대선에서 떨어졌는데 또 당권도전을 하겠다는 것은 모양새가 좋지 않다”며 홍 전 지사를 견제했다.
정 원내대표는 전날 선대위 해단식 이후 바른정당 탈당파 의원들의
국민의당 대선주자로 나섰던 안철수 전 후보는 10일 “저는 패배했지만 좌절하지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패배의 경험을 대한민국의 자산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정계은퇴설을 일축하고 나선 셈이다.
안 전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변화와 미래 위해서 제 역할 모두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으로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모두 물러난다.
박 대표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지도부가 사퇴하고 새로운 모습의 당으로 나아가자고 제안한다”고 밝혔다.
또 “현 원내대표 임기가 완료되고 다음 주 쯤 새 원내대표를 선출
문재인 대통령이 19대 대선과정에서 경쟁을 벌였던 자유한국당 여의도 당사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임기 내내 야당과 타협하고 국정의 동반자로 여기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대통령으로서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현충원을 찾았다. 이후 곧바로 자유한국당 여의도 당사를 찾아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께 한국당사에 도착한 문 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제8회 동계아시아게임이 26일 오후 막을 내린다.
19일부터 8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빙상, 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등 5개 종목에서 총 64개의 금메달을 두고 32개 나라가 경쟁했다.
선수단 221명을 파견한 우리나라는 개막 전 목표였던 금메달 15개 이상 획득에 종합 2위 달성을 이뤄냈다. 한국은 25일 피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이 26일 8일간의 열전을 끝냈다.
한국은 금 16, 은 18, 동 16개로 일본에 이어 종합 2위로 대회를 끝마쳤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금메달 15개를 초과한 수치다.
최다빈은 동계아시안게임 피겨스케이팅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은 4관왕에 오르며 기량을 뽐냈다.
쇼트트랙 최민정과 심석희는
농협은 28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NH 영 서포터즈’ 7기의 해단식을 열었다. 이날 해단식에서 농업·농촌과 농협 홍보에 기여한 서포터즈 37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우수활동자 10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근 농협중앙회 홍보실장은 “6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우리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많은 젊은이에게 알려줬다”며 “앞으
“여러분은 핸드볼의 과거의 역사, 현재의 주역, 미래의 희망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대한핸드볼협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 핸드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지원 의지를 다시한번 밝혔다.
SK그룹은 최 회장이 28일 저녁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핸드볼 선수단 해단식에 참석,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력을 기울여준 핸드볼 선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종합순위 8위를 차지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24일 귀국했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지카 바이러스 창궐국가인 브라질을 다녀온 만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대적인 감염여부 조사에 나선다. 이를 위해 출국 전, 사전 동의도 받았다.
이날 정몽규 선수단장을 비롯한 선수단은 시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을 통해 나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24일 귀국해 해단식을 마쳤다.
정몽규 선수단장을 비롯한 선수단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레슬링 동메달을 따낸 김현우가 폐막식에 이어 귀국 기수로 나섰다.
선수단은 화환 전달과 기념촬영을 한 뒤 공항 1층 밀레니엄 홀로 이동해 해단식 행사를 진행했다. 해단식에는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