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여의도 벗어나 국민 직접 만나겠다”

입력 2015-02-11 2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1일 ‘여의도 정치’의 틀에서 과감하게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문 대표는 이날 낮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전대경선 캠프 해단식에 예고 없이 들러 “앞으로는 국민을 직접 만나는 일정을 늘려가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표는 “기존의 여의도 관행에서 탈피하고 싶다”며 “행사 일정이 너무 많은데, 붙박이처럼 행사에만 다니기 보다는 틀을 과감하게 깰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취임 이틀째인 전날 서울 신촌에서 ‘유리지갑’으로 불리는 직장인들과 ‘타운홀 미팅’을 하고 세금 문제에 관해 애로와 고언을 듣는 등 현장행보를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00,000
    • -0.67%
    • 이더리움
    • 3,385,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26%
    • 리플
    • 2,054
    • -1.06%
    • 솔라나
    • 131,100
    • +0%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516
    • +1.9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0.13%
    • 체인링크
    • 14,680
    • -0.1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