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여의도 벗어나 국민 직접 만나겠다”

입력 2015-02-11 2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11일 ‘여의도 정치’의 틀에서 과감하게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문 대표는 이날 낮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전대경선 캠프 해단식에 예고 없이 들러 “앞으로는 국민을 직접 만나는 일정을 늘려가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문 대표는 “기존의 여의도 관행에서 탈피하고 싶다”며 “행사 일정이 너무 많은데, 붙박이처럼 행사에만 다니기 보다는 틀을 과감하게 깰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취임 이틀째인 전날 서울 신촌에서 ‘유리지갑’으로 불리는 직장인들과 ‘타운홀 미팅’을 하고 세금 문제에 관해 애로와 고언을 듣는 등 현장행보를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00,000
    • -0.48%
    • 이더리움
    • 2,524,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294,100
    • +0.44%
    • 리플
    • 1,666
    • -0.72%
    • 솔라나
    • 105,300
    • -1.31%
    • 에이다
    • 230
    • -3.36%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1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47%
    • 체인링크
    • 11,520
    • -2.46%
    • 샌드박스
    • 78.74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