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처음으로 자매 LPGA 선수가 탄생했다. 내년부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자매’의 활약을 지켜볼 수 있게 됐다.
박희영(27·하나금융그룹)과 동생 박주영(24·호반건설)이 주인공이다. 동생 박주영은 8일(한국시간) 끝난 LPGA 퀄리파잉스쿨 최종전에서 공동 11위에 오르며 내년 LPGA 투어 출전권을 따냈다.
언니 박희영은
최나연(26·SK텔레콤)이 미국 본토에서 설욕전을 노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2주 간의 휴식을 마치고 진검승부에 돌입한다.
설욕전을 펼칠 무대는 올 시즌 처음으로 미국에서 열리는 ‘RR 도넬리 LPGA 파운더스컵’이다. 1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6583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한국자매'와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의 대결구도가 올해도 이어질까?
최나연(26·SK텔레콤)이 루이스의 벽에 막혀 시즌 첫 승이 무산된 가운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루이스와 한국 선수들간의 경쟁이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나연은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파72·6600야드)에서 끝난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40만달러)
태극 낭자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 3주 연속 우승이 아쉽게 무산됐다.
최나연(26ㆍSK텔레콤)이 신지애, 박인비의 바통을 이어받아 3주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우승으로 연결짓지 못했다.
최나연은 2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파72)에서 끝난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4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태극 낭자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 3주 연속 우승이 아쉽게 무산됐다.
최나연(26ㆍSK텔레콤)이 신지애(25ㆍ미래에셋), 박인비(25)의 바통을 이어받아 3주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승리로 연결짓지 못했다.
최나연은 2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파72)에서 끝난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40만 달러) 최종 라
지난해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우승자인 유선영(27·정관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한국 자매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청신호를 밝혔다.
유선영은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4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으며 5언더파
한국 자매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주 연속 우승에 정조준 했다.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40만 달러)가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파72·6600야드)에서 시작된다.
한국 선수가 LPGA 투어에서 뛴 이후 개막전부터 연속해서 3개 이상의 대회를 '태극 낭자'가 휩쓴 경우는 전례 없는
행운도 실력이라 했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의 실수에 박인비(25)가 짜릿한 역전승의 주인공이 됐다.
박인비는 24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C.C 파타야 올드 코스(파72·6469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박
역시 장갑을 벗어봐야 진짜 승부를 알 수 있다.
박인비(25)가 짜릿한 역전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에 올랐던 박인비가 혼다 LPGA 타일랜드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가른을 누르고 시즌 첫 승을 신고 했다.
박인비는 24일 태국 촌부리 시암 골프장의 파타야 올드코스(파72·646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19일(한국시간) 최나연(25·SK텔레콤)의 CME 그룹 타이틀 홀더스 우승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총 28개의 정규 대회에서 태극낭자들은 9승을 이루는 등 만족 할만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한국선수 중 유선영(26·정관장)이 시즌 첫 승을 신고했고, 마지막 대회에서 최나연이 LPGA 시즌 합작 9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 한국자매들이 일본정벌에 나선다.
신지애(24·미래에셋), 최나연(25·SK텔레콤), 박인비(24) 등 막강한 선수들이 27일부터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요코하마 골프장 서코스(파72·6545야드)에서 시작하는 제45회 일본여자오픈골프 선수권대회(총상금 1억4000만엔)에 출사표를 던졌다.
일본 여자프로대회에서 최고의 권위를
신지애(24·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승을 정조준한다.
신지애는 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에 있는 킹스밀 리조트의 리버 코스(파71·6384야드)에서 열리는 킹스밀 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러)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5월 손바닥 수술을 받은 신지애는 두 달간 재활에 힘을 쏟다가 7월 일본
안선주(25·투어스테이지)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안선주는 2일 일본 기후현 미즈나미 골프장(파72·6537야드)에서 끝난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 최종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로 리더보드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안선주는 지난주 니토리 레이디스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우승하며
한국 자매들이 세계여자골프계를 재정복하기 시작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5·한국이름 고보경)가 27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것을 비롯해 올시즌 한국(계) 선수가 5승을 합작하며 세계여자골프계를 다시 지배하기시작했다. 지난 한해 대만 청야니 돌풍에 휩쓸려 3승에 그쳤던 한국여자 골퍼들은 와신상담하며
안선주(25ㆍ투어스테이지)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엔) 우승하며 한국선수 시즌 11승을 합작했다.
안선주는 26일 일본 홋카이도의 가쓰라 골프장(파72·647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한국자매가 캐나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2시즌 5승 도전을 이어나간다.
유선영(25·정관장)이 지난 3월에 열린 메이저 대회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1승을 시작으로 한국자매 승수 챙기기에 속도를 냈다.
지난달 9일 끝난 'US 여자 오픈'에서는 최나연(25·SK텔레콤)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며 2승을을
전미정(30·진로재팬)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개인 통산 20번째 우승의 업적을 만들었다.
전미정은 1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의 다이하코네 골프장(파73·6687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CAT 레이디스(총상금 6000만엔) 최종합계 13언더파 206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1080만엔(약 1억5500만원).
최나연(25·SK텔레콤), 올시즌 강자로 급부상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이 18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펌프킨 리지 GC(72파·6552야드)에서 시작한다.
최나연(25SK텔레콤) 박인비(24), 유소연(21·한화) 등 선수들이 3개 대회 연속 우승소식이 이어지면서 LPGA 투어에서 한국선수들은
유소연(21·한화)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이미파 톨리도 클래식에서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유소연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 골프장(파71·642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쓸어 담으며 62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4타를 적어낸 유소연은 2위 안젤라 스탠퍼드(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