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한국자매 3주 연속 우승 '불발'...우승은 루이스(1보)

입력 2013-03-03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극 낭자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 3주 연속 우승이 아쉽게 무산됐다.

최나연(26ㆍSK텔레콤)이 신지애(25ㆍ미래에셋), 박인비(25)의 바통을 이어받아 3주 연속 우승을 노렸지만 승리로 연결짓지 못했다.

최나연은 2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파72)에서 끝난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4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적어내며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나연과 우승경쟁을 벌인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최종합게 15언더파 273타로 시즌 첫승을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43,000
    • +3.62%
    • 이더리움
    • 3,066,000
    • +4.6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36%
    • 리플
    • 2,064
    • +2.84%
    • 솔라나
    • 131,500
    • +3.3%
    • 에이다
    • 397
    • +2.58%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52%
    • 체인링크
    • 13,450
    • +3.22%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