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은 건선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건선 정보 통합 웹사이트 ‘아이케어포유 건선(iCare4U 건선)’를 지난 2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iCare4U 건선 모바일 사이트는 최신 건선 질환 및 치료 정보, 산정특례와 같은 의료지원 제도 등 건선에 대한 다양한 정보로 구성됐다. 또한 건선 질환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도록 ‘건선 퀴즈
한국얀센은 지난 19일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World IBD Day)’을 맞아 수백만명의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With IBD’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만성 자가면역 염증성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World IBD Day)은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 협회 유럽연맹
한화투자증권은 19일 환인제약에 대해 성장을 위한 투자로 생산설비를 인수했지만, 수익성 저하가 불가피하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만7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하향했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형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환인제약은 올해부터 시행된 약가인하에도 1분기 기준 매출규모에서는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매출원가율이 42.3%
화이자, 작년 매출 1조6939억원으로 외국계 1위 꿰찼지만 기부금은 3억원대로 0.02% 불과MSDㆍ존슨앤드존슨ㆍ얀센ㆍ노바티스 등도 일제 매출 늘었으나 "나눔엔 인색" 평가 받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국내에 공급하는 글로벌 제약기업들의 매출이 지난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백신과 치료제를 모두 공급하는 한국화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14일부로 인사관리 총괄에 오경아 신임 부사장을 선임했다.
오경아 신임 부사장은 25년 이상 인적자원 관리와 개발, 조직문화 개선, 리더십 개발, 조직 혁신, 다양성과 포용 등 HR 전반의 업무를 두루 거친 인사 전문가다. 한국로슈와 한국얀센, 풀무원다논코리아 등 제약과 에너지 및 화학, 일용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 부문의 여러 다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서 인턴십을 경험한 청년 절반 이상이 정규직에 채용됐다. 서울시는 올해 기업과 청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서울시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 참여한 267명 중 절반이 넘는 148명(54%)이 정규직으로 채용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시작한 이 캠프는 청년들이 선망하는 글로벌기업, 중견기업, 유망 스타트업에
GC녹십자는 허문(48, 사진) 전문의약품(ETC)본부장(상무)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허 신임 본부장은 한국얀센, 한국애보트 등 글로벌 제약사의 ETC 영업 부문에서 근무했으며 2002년부터 최근까지 19년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국가별 영업 부문장(National Sales Manager Primary Care BU)을 역임했다.
허 본부장은 앞
큐라클은 1일 주주총회를 거쳐 유재현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유재현 큐라클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제약학과 졸업 후 1998년 한국얀센에 입사했다. 그 후 22년간 전략마케팅, 사업부 총괄 임원 등의 직책을 맡았으며 다양한 질환영역에 대한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미국 존슨앤존슨 본사 제약그룹에서는 글로벌 전략마케팅, 아시아태
얀센의 코로나19 백신이 국가출하승인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얀센이 신청한 ‘코비드-19백신얀센주’ 10만 800명분에 대해 25일 자로 국가출하승인했다.
앞서 정부는 얀센과 백신 101만 2800회분의 공급 계약을 맺었는데 이번 국가출하승인에 따라 초도물량 10만 800명분이 다음 달 국내 도입될 예정이다.
앞서 얀센 백신은 지난 4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후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같은 성분의 일반의약품을 안내했다.
식약처는 현재 국내에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의 해열진통제 품목 다수가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돼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에서 허가받은 아세트아미노펜 제제의 일반의약품에 대한
얀센의 코로나19 백신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로써 얀센의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에 이어 국내에서 품목허가 받은 ‘3호 코로나19 백신’이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일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최종점검위원회를 열고 한국얀센이 수입품목 허가를 신청한 코로나19 백신 ‘코비드-19백신 얀센주’에 대해 임상시험 최종결과보고서 등을 제출하
서울시가 청년구직자와 기업을 매칭해주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 참여할 청년 35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참여할 기업은 총 73개사다. 쿠팡, 3M, GM, P&G, 존슨앤존슨, 한국얀센, VISA, 코카콜라, 메트라이프생명, AIA 등 청년들이 취업을 선호하는 글로벌 기업과 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이 대거 참여한다.
신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가 얀센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품목허가 할 수 있다는 의견을 냈다.
중앙약심위는 1일 한국얀센이 품목허가 신청한 ‘코비드-19백신 얀센주’의 임상시험 자료(미국 등 8개국 3상)를 바탕으로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평가한 결과, 국내 코로나19 예방 목적의 필요성이 인정돼 품목허가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중앙약심위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검증자문단이 얀센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효과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식약처 검증자문단은 한국얀센이 품목허가 신청한 ‘코비드-19백신 얀센주’의 임상시험 자료(미국 등 8개국 3상)를 바탕으로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평가한 결과, 인정할 만한 수준이라고 29일 밝혔다.
검증자문단은 백신의 예방 효과에 대해 제출된 자료에서 18세 이상
한국얀센의 스텔라라가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 한해 건강보험급여를 인정받는다.
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 법인인 얀센은 보건복지부 개정 고시에 따라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Ustekinumab)가 올해 1월 1일부터 1종 이상의 종양괴사인자알파저해제(TNF-α inhibitor) 또는 인테그린 저해제 치료에 반응을 나타내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는 경우, 또는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첫 환자 투여 시작
GC녹십자는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의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를 지난 19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20일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후 한 달 만에 첫 환자에게 치료제 투여가 진행된 것이다.
첫 환자 투여는 중앙대병원에서 정진원 교수 주도로 이뤄졌다. 삼성서울병원, 서울아
유한양행이 얀센에 기술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병용 임상 3상이 한국에서도 진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얀센이 제출한 상피세포성장인자(EGFR) 돌연변이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1차 치료제로서 아미반타맙과 레이저티닙을 병용 투여하는 임상 3상을 21일 허가했다.
이번 임상은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을 병용
보령제약이 전문의약품 마케팅을 총괄하는 Rx마케팅본부장에 성백민 상무를 1일자로 신규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성백민 상무는 한국얀센에서 영업마케팅 업무를 시작으로, 한국노바티스에서 전략 및 사업개발 담당임원, 신경계ㆍ호흡기계 사업부 담당임원을 거치는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전문의약품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회사 측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전문의약품
‘전자약’ 기술 선도 업체 뉴아인이 최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4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뉴아인은 지난 2017년 9월 대교인베스트먼트와 헤이스팅스자산운용, 한국투자증권 등으로부터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A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 시리즈B까지 총 80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를 통
유한양행이 지난해 부진한 실적에도 지분법이익은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사들의 성장이 한몫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유한양행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5% 감소한 1조4804억 원, 영업이익은 무려 75% 줄어든 125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366억 원으로 37.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측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