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을 선거구에 출마한 홍준표 무소속 후보가 6일 반문연대를 결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대구 산업구조 개편 등 주요 공약을 2년 이내로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이날 오전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언론 기자들과 한 간담회에서 "총선이 끝나면 현 정부에 반대하는 모든 정당과 반문연대 결성을 추진해 문재인 대통령 타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토론회가 6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렸다. (맨 오른쪽부터)김종석 미래한국당 의원, 주진형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6번), 정필모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8번), 정혜선 민생당 비례대표 후보(1번), 김종철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16번)가 토론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신용불량 상태가 돼 정상적인 금융 거래가 어려운 자영업자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3만60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신용불량 자영업자가 급속히 늘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나이스신용평가가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종석 미래한국당 의원실에 제출한 개인사업자 기업대출(자영업대출) 현황
미래한국당의 지도부와 비례대표 후보들이 7일 오전 호남 지역을 찾는다. 한국당은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으로 호남 지역 유권자 민심 잡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당은 서울 용산역에서 KTX를 타고 광주로 출발해 5·18 묘역을 참배한 뒤 전주 등 호남 지역 유권자를 만날 계획이다. 용산역을 출발할 때는 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배웅하면서 미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최근 김무성 의원에게 '호남권 선대위 등판' 의사를 타진했으나, 본인의 고사로 무산된 것으로 3일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이날 인천 미추홀 지역 지원유세 중에 기자들과 만나 본인이 김 의원에게 직접 전화를 하지는 않았지만 선대위 관계자를 통해 의사를 타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제의를 한 배경에
경기 고양정 지역구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최대 경합처 가운데 한 곳이다. 이곳에서 두 차례 당선된 김현미 현 국토부 장관은 지난 1월 불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강세 지역으로 분류됐지만, ‘창릉 3기 신도시’ 건설이 확정되면서 민주당 낙승 전망이 불투명하다.
1일 만난 경기 고양 일산서구 주민들은 대부분 아직 투표할 당을 정하지 못했다고 입을 모았다
“자유로운 시장 생태계를 만들어야 청년들도 도전하고 뛰어놀 수 있는 판도 커집니다.”
박대성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후보는 1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정치 입문 계기를 밝혔다. 글로벌 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규제를 혁신해 세계 시장에서 국가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포부다.
이번 한국당 비례대표 후보(총 39명)에서 2030 청년 후보는 단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광화문 집회 등에서 특정 정당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구속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측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언급하며 불구속 재판을 요청했다.
전 목사의 변호인은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재판장 허선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보석 심문에서 “조 전 장관, 송 전
미래한국당이 31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한국당은 모당인 미래통합당과 같은 상징색인 분홍색 점퍼를 입으면서 '원팀 마케팅'에 나섰다.
총괄 공동선대위원장은 원유철 대표가, 수석 공동선대위원장은 김기선 정책위의장이 각각 맡았다. 정운천 의원 등 현역 의원 11명과 비례대표 후보 1번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31일 “비례대표 순번과 관련해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게 된 데 대해 마음 깊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손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24일을 끝으로 바른미래당의 대표를 내려놓고 평당원으로서 백의종군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다”며 “그런 제가 지난주 비
[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31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美 트럼프, '뉴욕 봉쇄' 발언 철회 “‘미국 내 여행 자제’로 불안감 키워”
- 김은주 씨 (미국 뉴욕 교민)
전 세계에 공유된 ‘한국형 방역모델’…접촉 줄이는 패러다임 전환 필요해
-
국민의당은 이번 21대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 없이 비례대표만 낸다. 총 35개 정당, 312명 비례후보 중 국민의당은 26명을 냈다.
주요 정당 가운데 국민의당 후보의 평균 재산이 세번째로 많았다. 1위인 미래한국당 33억5841만3000원에 이어 국민의당은 10억1887만6000원을 기록했다. 또, 국민의당 비례 후보 가운데 2명이 최근 5년
정의당이 21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로 전체 35개 정당 가운데 3번째로 가장 많은 숫자인 29명을 냈다. 정의당은 비례대표 정당기호 6번을 받았다.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모두 29명(△미래한국당 39명 △더불어시민당 30명)으로, 특히 1, 2번 모두 여성을 배정했다. 1번은 류호정 당 IT산업노동특별위원장, 2번은 장혜영 다큐멘터리 감독에게
미래통합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39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했다. 이들의 평균 재산은 33억5841만3000원이었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27일 실시한 후보등록 접수 마감 결과 미래한국당은 39명의 후보를 냈다.
39명의 후보 중 전과가 있는 후보는 5명이었다.
미래한국당 1번 후보는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
여야는 30일 4ㆍ15 총선을 보름 앞두고 중도 표심을 잡기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방역과 경제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여당이 국가적 재난 대처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한 반면 미래통합당은 정부 경제 실정으로 민생이 어려워져 정부 심판을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민주당
4·15 총선 공식 선거 레이스가 이번 주 막을 올린다. 민주당은 이해찬 대표와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의 투톱 체제로 나서며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차분한 선거운동’을 지향하는 한편, 미래통합당은 김종인 선거대책위 체제에 돌입해 경제 심판론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번 총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