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가파른 경사로 이동이 힘든 고지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래되고 위험한 계단도 걷기 편한 계단으로 바꾼다.
서울시는 지난달 29일 고지대 이동 약자 편의시설 설치를 위한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이동편의시설 우선 설치대상지로 △광진구 중곡동 △강서구 화곡동 △관악구 봉천동 △종로구 숭인동 △중구 신당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용인 처인구 서룡초등학교를 찾아 학교 주변 통학로를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시장은 김준태 서룡초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녹색어머니회 등 학부모,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등 경찰서 관계자,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주변 통학로를 둘러보
주차장 발생 소리를 실시간 분석하는 AI 기술, 무인 주차장에 접목음원 분석 전문기업 크랜베리와 협력…최대 30m 거리서도 이상음 분석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인공지능(AI) 음성·음원 분석 기술을 무인 주차관리 서비스(TMAP 주차 by ADT캡스)에 시범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소리를 실시간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
26일 현대건설은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조합원 찬반 투표를 통해 우선협상 대상자인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은 강남구 개포동 185번지 일대 11만6682㎡ 부지에 지하 5층~지상 35층 21개 동 총 2698가구
LG유플러스는 유아교육 플랫폼 키즈노트와 함께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는 LG유플러스의 초정밀측위(RTK) 기술과 무선 통신망을 활용해 유치원·어린이집의 통학차량 위치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키즈노트 앱을 통해 학부모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키즈노트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대한상의, 일본 유통기업의 혁신사례 발표공급망 통합, 업태 혁신 등 4가지 해법
경기 불황 속에서도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일본의 혁신 유통기업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의 유통혁신 기업들은 △상품 세분화 △납득 가능한 가격 △공급망 통합 △업태 혁신 등 네 개의 해법을 중심으로 현재의 위기를 타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대한상공회의소는 ‘
조기 대선을 앞둔 이달에 분양시장에서 올해 가장 많은 물량이 청약에 나설 전망이다. 공급 부족 우려가 큰 서울에 여러 곳이 예정돼 있고 경기도에서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가 등장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전국에서 29개 단지 총 2만3197가구가 분양할 계획이다. 올해 1분기 실적인 2만3286가구에 육박
기초·국민연금 개선으로 노후소득 안정화 추진돌봄 국가책임제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확대임플란트·주치의제 등 의료지원 강화 약속주택연금 및 일자리 확대로 생활 안정 도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노인복지 강화를 위한 종합 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간병파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이 간병비를 분담하는 한편, 돌봄 국가책임제로 지역사회 통합돌
서울 서초구 신반포21차를 재건축한 ‘오티에르 반포’가 올 하반기 청약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가 적용된 첫 강남권 단지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됐다. 초역세권 입지에 공급 물량도 적어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
오티에르 반포는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가 적용되는 아파트로 지하 4층부터 지상 20층까지
경기도는 ‘언제‧어디나 돌봄·의료’, ‘경제살리Go프로젝트’ 등 도민체감 사업을 추가한 2025년 책임계약을 19개 도 산하 공공기관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민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치는 공공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고 사업 성과를 내기 위해 2023년 ‘책임계약’을 도입해 운영해 왔다. 책임계약은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서울 시내 대각선 횡단보도 수가 10년 새 5배 늘어났다.
17일 시는 2014년 57개에 불과했던 대각선 횡단보도가 2025년 현재 295개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원하는 방향으로 한 번에 건널 수 있고, 녹색신호 시 교차로 내 차량 진입을 차단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편의와 안전을 모두 잡은 것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전국 아동복지시설에 어린이 통학용 차량 24대를 추가 지원하며 14년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수원은 15일 경주 본사에서 ‘안심카 플러스’ 차량 전달식을 열고,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시설에 어린이 통학용 승합차 24대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심카 플러스’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체험활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경이 된 노후 저층 주거지 쌍문동이 1900여 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도봉구 쌍문동 81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1900가구 규모의 미래형 주거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쌍문동 81번지 기획안 확정으로 대상지 172곳 중 100곳에 대한 기획이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통학 차량을 3년 만에 72% 확대했다.
1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유치원과 초·중·특수학교 486곳에 통학차량 863대를 배치하고 이를 위해 486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이는 2022년 501대에서 362대 늘어난 규모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안전한 등굣길 보장'이라는 공약 실천을 위해 매년 통
포스코이앤씨가 부산에서 ‘더샵 당리센트리체’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1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사하구 당리동 54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21가구 규모로 건설된다. 이 가운데 35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사하구는 친환경 첨단산업단지를 갖춰 서부산 개발의 최대 수혜지
서울시민들은 70.2세부터 노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적 노인 기준연령인 65세보다 5.2세 높았다. 실제 65세 이상 시민들은 노인의 기준을 평균 인식보다 더 높은 72.3세라 답했다.
9일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 서울서베이’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서베이’는 시민의 인식과 삶의 질, 생활상, 가치관 등을 파악하는 자료
경총 ‘고용시장 3가지 특징과 시사점’쉬었음 청년 42만1000명→50만명 증가고용회복 걸림돌·이력현상 등 우려“맞춤형 직업훈련 등 서비스 강화해야”
지난해 청년 ‘쉬었음’ 인구와 장기실업자가 늘며 노동력 유휴화 현상이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계에서는 민간 주도의 고용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들에게 일 경험 기회와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들어서는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가 교육 특화단지로 조성된다.
대우건설은 종로엠스쿨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종로엠스쿨 교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종로엠스쿨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브랜드학원 부문에서 지난해까지 14년 연속 1위를 지킨 교육 전문기업이다.
종로엠스쿨은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에 입점해
서울시교육청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예정된 4일 전후로 학생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교육청은 이날 오전 10시 정근식 서울교육감 주재로 긴급 확대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부교육감, 실·국장, 각 부서 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해 헌법재판소 및 대통령 관저 인근 13개 학교의 임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헌법재판소 인근 11개 학교가 안전 사고 우려 등 이유로 임시휴업한다.
1일 서울시교육청은 헌법재판소 인근 서울재동초, 운현초, 서울교동초 등 11개 학교가 4일 임시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윤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를 4일 오전 11시에 한다고 예고했다.
탄핵심판 선고 전날인 3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