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용 의료기기 개발 기업 칼로스메디칼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장석주 신임 각자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칼로스메디칼 연구개발본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합류한 장석주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케이스웨스턴 리저브대학교(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에서 하지마비 환자
우리나라의 제약산업 경쟁력이 주요국 대비 턱없이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블록버스터 신약 개발 기술에서 경쟁력 격차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1일 "한국과 주요국의 신약 개발 현황을 비교한 결과 한국의 신약 개발 기술이 부족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형 맞춤 정책지원 및 신약 개발 환경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으로
한국제약협동조합은 동구바이오제약 생산공장에서 정춘숙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중견·중소 제약사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국제약협동조합 임원사인 제약사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에게 제약·보건산업의 정책방향을 제안하고 현장애로사항을 소통했다.
36개사 41개 공장이 입주한 향남제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R&D) 투자금액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게시된 17개 매출 상위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의 2022년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상반기 연구개발비 총액은 약 1조105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7개 기업의 상반기 연구개발비 총액 9677억 원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오는 10월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2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는 청년고용에 활력을 불어넣는 고용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사회적 가치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대국민 홍보 행사다. 장이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계까 3년만에
국내 제약업계 1세대 경영자로 53년 동안 안국약품을 이끌어 온 어준선 명예회장이 4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故) 어준선 명예회장은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재임하며 향남제약공단을 개발해 중소제약회사의 GMP 공장건립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2009년 한미 FTA, 생동시험 파문, 포지티브 리스트 등 어려움에 놓였을 당시 한국제약협회 회장을
이연제약은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코리아 2022(BIX 2022)’에 참가해 파트너십 확대를 모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바이오협회와 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가 공동 주관하는 컨벤션이다. 국내외 바이오·제약산업의 밸류체인을 공유하는 한편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통한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지엔티파마가 루게릭병 치료제 ‘크리스데살라진’의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의약품청(EMA) 희귀의약품 지정 추진을 통해 본격 해외진출에 나선다.
지엔티파마는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2022년 제약산업 전주기 글로벌 진출 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건산업진흥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며, 성공적인 해외시
◇HMM
신규 투자 확대와 시황 악화
Spot운임은 하락, SC운임을 통한 증익 전망
미래를 위한 15조원 투자
이병근 흥국증권
◇대한해운
가장 안정적인 해운사
시황이 좋았던 2분기
안정적인 매출에 LNG선 추가
이병근 흥국증권
◇녹십자
남반구 백신 수주 확대로 양호한 실적 기대
2분기 남반구 백신으로 기대치 상회
‘23년 신제품 수출 기대
허혜민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다소 위축됐던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 인수합병(M&A)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주요 글로벌 제약회사(빅파마)들이 최근 기술력이 검증된 중소형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인수합병(M&A)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있다.
1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4월부터 6월까지 글로벌 빅파마들의 인수합병은 약 6~7
대한민국 파스의 역사를 일구고 한국 제약산업 발전에 힘써왔던 신신제약 창업주 이영수 명예회장이 6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고(故) 이영수 명예회장은 1927년 충청북도 음성에서 태어나 경성상업학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다롄에서 지금의 경영대학에 해당하는 다롄고등상업학교를 졸업했다. 졸업 후 제약 및 화학 업체를 다니던 중 근육통에 아파하는 국민들을 위
한 때 투자금이 쏠렸던 바이오 업계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주요 벤처캐피털(VC)의 바이오 분야 투자가 줄었고, 비상장 바이오 기업의 기업공개(IPO)도 위축되면서 바이오 기업들이 투자금 확보에 애를 먹고 있다. 업계에서는 ‘바이오 보릿고개', '바이오 투자 빙하기’라는 말도 나온다.
한 바이오 기업 관계자는 6일 이투데이와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먹구름이 짙었던 국내 바이오 기업의 IPO(기업공개)에 조금씩 햇살이 들고 있다. 한동안 투자금이 줄고 IPO 연기 등으로 위축됐던 바이오 기업들이 상장 재추진, 합병을 통한 상장, 정부 보증을 통한 투자금 마련 등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1일 제약산업전략연구원(PSI)에 따르면 감소세였던 바이오 기업 기술성장기업 상장특례(기술
올해 1분기 보건 산업 종사자(고용인원)는 약 99만명으로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3.9%(약 3만7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1분기 보건산업 신규 일자리 수는 약 1만9000개로 전년 동기보다 약 1800개(10.9% 증가) 새로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2022년 1/4분기 보건산업 고용동향’에
의료기기 벤처기업 칼로스메디칼은 유럽 4개 국에서 국내 최초 고혈압 치료 의료기기 디넥스(DENEX)의 탐색적 임상을 위한 환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탐색적 임상은 그리스,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의 총 21개 기관에서 진행되며 2023년까지 총 100명의 환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부터 80세 미만의 성인으로 항고혈압제를 복
대웅제약이 16일 ‘2030 글로벌 제제 넘버원(No.1)’ 비전을 발표하고 제제기술 분야 글로벌 기업 도약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지질나노입자 기술 등 미래 유망 제제기술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최고 전문가들과의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중장기적으로 포스트 코로나 이후 변화된 의료현장과 제약산업에서 고객이 가장
신한금융투자가 15일 엠투아이에 대해 전방시장 확대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황성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0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 감소했다”며 “전방 시장 호조로 매출액은 안정적인 성장을
‘혁신(革新)’은 사전적 의미로 낡은 것을 완전히 바꿔 새롭게 한다는 뜻이다. 기존 시스템에서 성과를 내는 것에 한계가 있다면 혁신을 통해 시스템을 과감히 바꿔 더 많은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는 의미다.
첨단 의과학 기술을 요하는 제약바이오 산업의 혁신은 생존과 직결된다. 빠르게 변화·발전하는 기술을 따라잡고 신약 개발 성과를 내기 위한 기본 조건이다. 과
제약사들이 달라졌다. 정장과 넥타이가 아닌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의 복장 자율화는 기본에 메타버스 등 가상현실을 통한 교육과 인공지능(AI) 면접으로 직원을 뽑는다. 스마트오피스 운영에 자율 출퇴근제, 재택근무 활성화 등 탄력적인 근무형태를 도입하고,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직급 호칭도 없앴다. [달라진 제약업계] 시리즈로 조직문화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한독 관계사인 치료용 의료기기 회사 칼로스메디칼은 재생의료 전문 기업 시지바이오와 지난 25일 한독 본사에서 국내 최초 고혈압 치료 의료기기 디넥스(DENEX)의 국내 사업 총판 및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칼로스메디칼은 조기에 안정적인 국내 유통 채널을 구축함과 동시에 20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된다.
디넥스는 신장신경차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