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다음 달에 길음1재정비촉진구역 주택 재개발 사업지인 ‘길음 롯데캐슬클라시아’를 분양할 계획이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3일 해당 사업지에 대해 평(3.3m²)당 평균 분양가 2370만 원으로 분양보증을 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건설은 이를 바탕으로 이르면 다음 달 초에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3000억 원 규모의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을 놓고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맞붙었다.
22일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오는 28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연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는 전체 조합원(566명)의 과반 이상이 현장에 참석해야 성립이 되고, 이 가운데 다득표 회사가 시공사로 선정된다”고 설명했다. 시공사 입찰에는 대우건설과 롯데
서울을 비롯해 지방에서도 도시정비사업 물량이 잇따라 나오며 안정적인 수익원을 찾는 건설사들의 수주전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만 상반기에 10여 곳의 재건축ㆍ재개발 사업장이 시공사 선정을 할 계획인 가운데 건설사들 역시 물밑작업에 빠르게 나서고 있다.
정비사업은 수익이 크지는 않지만 조합원 물량이 많아 분양에 대한 부담이
공공관리제 적용으로 시공사 선정이 두 달 미뤄진 장위6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사 재선정에 나선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 설명회를 22일 개최한다.
장위6구역 재개발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25-55번지 일대 10만5164㎡ 부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15개 동, 아파트
성북구 장위6구역재개발조합의 시공사 재선정 작업에 제동이 걸릴 분위기다. 2010년 시행된 공공관리제도 적용 여부에 따라 입찰 일정이 변경될 수 있기 때문이다.
14일 장위6구역재개발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서울시 측에 시공사 재선정 절차와 관련해 공공관리제도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관리제도는 2010
성북구 장위6구역 재개발 사업에 새로운 시공사가 선정된다.
29일 장위6구역재개발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오는 11월 시공사 재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 계획이다. 기존 시공사인 삼성물산-포스코건설 컨소시엄과 맺은 계약을 해지한 데 따른 조치다. 조합은 이달 25일 조합원 임시 총회를 열고 이 같은 사안을 결정했다.
장위6구역 재개발 사업은 성북구
장위6구역 재개발 조합에서 기존에 선정됐던 시공사인 삼성-포스코 컨소시엄과의 계약해지가 임박했다.
22일 장위6구역 조합에 따르면 계약 해지 여부는 오는 25일 개최되는 조합원 총회에서 투표로 결정된다. 하지만 이미 조합원들의 여론은 삼성-포스코 컨소시엄과의 계약 해지로 급속히 기울고 있는 상황이다.
장위6구역은 지난 2010년 9월에 열린 시
수도권 재개발 시장이 부동산 경기 부양대책과 규제완화로 조금씩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다가오는 6.4 지자체장 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매도호가가 소폭 올랐다.
14일 부동산114가 재개발 구역에 출시된 매물가격에 근거해 재개발 지분가격(3월말 기준)을 조사한 결과 3.3㎡당 서울 2487만원, 경기 1317만원, 인천 938만원
서울 성북구 장위6재정비촉진구역이 중소형 위주 16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11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장위동 25-55 일대 장위6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2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장위6재정비촉진구역은 연면적 25만4358㎡부지에 지하3층~지상 33층, 15개동, 총 1637가구(조합
공공관리제 도입 기한이 다가오면서 서울시내 재개발·재건축 조합이 시공사 선정에 가속을 붙이기 시작했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모두 20여 곳에 달하는 서울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이 공공관리제의 적용을 피해가기 위해 이달 안에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공관리제는 재건축ㆍ재개발 사업에 투명성을 불어넣고자 구청 등 공공기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