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 “24일 저녁에 도착한 지그미 틴레이(Jigmi Y. Thinley) 부탄 총리가 방한 첫 일정으로 25일 대한상의회관을 찾아 손경식 회장 등 기업인 13명을 만나고 바로 수원상의로 이동해 지역상공인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탄 총리는 손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부탄 정부는 현재 제10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을 시
신임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재오 특임 장관이 경제계 대표를 전격 찾았다. 이 자리에서 박재완 장관은 청년고용 창출, 타임오프제도 정착을, 이재오 장관은 공정사회 기준이 엄격해 질 것임을 강조했다.
박재완 장관은 6일 장관 취임 뒤 처음으로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영계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지난 경제위기는 기업인이 온 힘을 다해 노력
일본의 대표 경제인들이 방한해 한일 FTA가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국내 기업인들에게 당부했다.
대한상공회의가 2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개최한 '제4회 한일상공회의소 수뇌회의'에서 오카무라 타다시 일본상의 회장은 "이명박 정부에 있어 경제자유화협정(EPA), 자유무역협정(FTA)는 가장 중요한 통상정책인 만큼 조기 실현될 수 있
일본 최고의 디지털그룹, 일본 최고 매출의 백화점, 크레파스의 원조 등 일본 경제계 거물들이 방한한다. 이들은 국내기업인을 만나 관광교류, 그린비즈니스 등을 두고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달 1일 오카무라 다다시 일본상의 회장(도시바 상담역), 가와베 히로유키 큐덴코 회장(후쿠오카상의 회장), 사토 시게타카 케이한전기철도 CEO(오사
한국과 중국간 신재생에너지 표준을 개발해 국제표준을 선점해야 한다는 주장이 한중 경제계가 만난 자리에서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제2회 한·중 녹색경제협력포럼'에서 부경진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최근 에너지 안보시대를 맞아 세계 각국이 그린에너지 기술개발에 열을 올리
한국과 방글라데시의 경제인 160여명이 경제협력 확대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방글라데시 총리도 참석했다.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4단체는 17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방한 중인 셰이크 하시나(Sheikh Hasina) 방글라데시 총리를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무하마드 파룩 칸(Muhammad Faruk Khan) 상무부
재계 인사들이 천암함 희생장병 추모행렬에 동참했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이날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서울광장에 마련된 천안함 희생장병 합동분양소를 찾아 조문했다.
손경식 회장은 순국장병들에 대한 애도의 뜻을 유족들에게 전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우리 장병들과 가족들의 숭고한 정신은 앞으로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
대림산업이 올해 주택사업 의존도를 낮추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해외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림산업은 19일 종로구 수송동 본사 강당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용구 대림산업 회장은 "사업 측면에서 리스크가 있는 주택사업 의존도를 낮추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사업쪽 비중을 높일 것"이라며 "국내시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오는 28일 부임을 앞두고 있는 이윤호 주러시아대사와 기업인들이 만났다. 참석자들은 '한-러경협 확대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롯데호텔에서 '이윤호 신임 주러시아대사 초청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박용만 ㈜두산 회장, 이용구 대림산업 회장, 김영대 대성 회장, 백남홍 하광(하남·광주)상
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오전 07시30분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이재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세계 속의 한국, 클린경영이 국가경쟁력이다'를 주제로 조찬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신학용 국회의원(대한법무사협회장), 이용구 대림산업 회장,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 신박제 NXP 반도체 회장,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0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인 이 음악회는 대한상의가 회원기업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새해의 희망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에서 마련한 것으로, 금난새 씨의 지휘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됐다.
공연은 '화합과 도약'이라는 주제로 로시니의 '알제리의 이태리인'
복수노조·전임자 임금 문제를 놓고 국회에서 막바지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전국의 상공업계 대표들이 24일 긴급회동을 갖고 노조전임자에 대한 임금지급 금지원칙의 준수를 촉구하고 나섰다.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전국 상의 회장단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노조 전임자에 대한 임금 지급 금지가 반드시 지켜져
조석래 전경련 회장은 한·EU FTA가 체결된다면 EU시장에서 한국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덤핑과 세금 문제에 돌파구가 열릴 것이라며,헝가리가 한·EU FTA의 조속한 비준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과 공동으로 한·헝가리 국교수립 20년을 기념해 방한한 라슬로 쇼욤 헝가리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은 오는 27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정운찬 국무총리를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 이인중 대구상의 회장, 김광식 인천상의 회장, 송인섭 대전상의 회장, 최일학 울산상의 회장 등 대한상의 회장단과 박용만 두산 회장,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
대림산업은 1939년 10월 10일 인천 부평에서 '부림상회' 라는 상호로 설립됐다. 당시 자본금 3만원에 종업원 7명의 소규모 회사였다. 건설 자재를 판매해 왔던 이 회사는 1947년 ‘대림산업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건설업에 뛰어들었다.
대림산업은 한국전쟁 복구사업, 60~70년대 경제개발계획, 70~80년대 중동신화와 중화학공업 개발사업
재계에도 김대중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물결이 이어졌다. 재계 지도자 중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제일 먼저 조문에 나섰다.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은 19일 오전 10시께 상의 회장단을 이끌고 김 전 대통령의 임시 빈소가 마련된 세브란스 병원을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손 회장의 조문에는 서민석 동일방직 회장, 신박제 NXP반도체 회장, 이용구 대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주한영국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30일 그랜드하얏트호텔 리젠시룸에서 이안 루더(Ian D. Luder) 런던금융시장(Lord Mayor of the City of London)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런던금융시장은 장관급 지위의 영국금융홍보대사이다.
간담회에는 마틴 유든(Martin Davi
대웅제약이 국내외 제약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기 위해 김지형 현대약품 부사장을 개발본부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대웅제약은 1일 김지형 부사장 영입 외에, 경영지원본부 전무로 대웅경영개발원 윤 영 원장을 영입하고 이호경 상무와 정종근 상무를 각각 ETC 마케팅본부 전무와 OTC 사업본부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또, 신임이사로 박진환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