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은 ‘IH쿠첸’ 시리즈를 롯데하이마트에 입점해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IH쿠첸은 리홈쿠첸 전기레인지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로, 지난 2월 출시돼 GS홈쇼핑과 리홈쿠첸 공식 쇼핑몰을 통해 판매돼 왔다. 현재 롯데하이마트 6개 매장에 입점해 있으며, 리뉴얼 오픈 매장에 맞춰 순차적으로 입점하게 된다. 종류는 편수냄비,
생활가전 중소·중견기업들이 전기레인지 시장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기업간거래(B2B)시장 확대를 중점적으로 노리면서, 건설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주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리홈쿠첸은 이달 초 전기레인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부서를 기존 1개팀에서 2개팀으로 늘렸다. 전기레인지 총괄사업부서인 국내영업
하이투자증권 명동지점은 27일 오후 3시 30분부터 명동지점 객장에서 절세전략 및 금융상품 설명회를 개최한다.
최근 지점 확장이전을 기념해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하이투자증권 제휴 세무사인 최용준 세무사가 나서 ‘최근 상속 증여 트랜드와 절세방안’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이대희 상품개발팀 선임차장이 ‘절세금융상품’이란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하이
리홈쿠첸은 18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국내 8개 전자산업체ㆍ지원기관과 '전자 신산업 협업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참가 업체들의 사물인터넷(IoT) 제품 시연을 시작으로 업무협약식, 정부의 IoT 육성정책, 산업계의 IoT 동향ㆍ사례 등을 발표하는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리홈쿠첸은
하이투자증권의 대표적 해외투자상품은 중국 대상 상품이다. 현지 증시의 유동성 증가에 따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하이 천하제일중국본토증권자투자신탁(이하 천하투신)’이 가장 대표적으로 정부의 증시 유동성 강화책이 나올 때마다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하이투자증권 천하투신은 상품 개발 때부터 중국 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한 추가적 양적완화
리홈쿠첸은 중국 최대 종합 무역박람회 ‘제117회 중국 춘계 수출입상품교역회(이하 캔톤페어)’에 5년 연속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리홈쿠첸은 중국 소비자에 인기가 높은 프리미엄 IH 압력밥솥을 주력으로, IH 멀티쿠커, IH 전기레인지ㆍ원액기 등 소형가전 50여종을 선보였다. 특히, 스마트터치 스크린을 적용한 2015년 신제품 ‘탑(TOP)’ 밥솥은
△인프라웨어,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권 취득
△유니테스트, SK하이닉스와 21억원 규모 공급계약
△동국S&C, 미주지역에 264억원 규모 윈드 타워 공급 계약 체결
△씨유메디칼, 심장 부정맥 진단방법 관련 특허권 취득
△삼영엠텍, 43억원 규모 소수력 발전 부품 공급 계약
△투비소프트, 대표이사 김형곤ㆍ최용호 각자 대표로 변경
△SK컴즈,
리홈쿠첸은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중국 최대 가전전시회인 ‘상해가전박람회(AWE)’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500여개 업체가 참여하며, 리홈쿠첸은 2년 연속 참석한다. IH 압력밥솥, IH 전기레인지, 홍삼중탕기 등 주방가전과 제습기, 청소기 등 생활 가전을 포함해 총 20여종의 프리미엄 소형 가전제품을 선보인다.
리홈쿠
진짜사나이 이다희 이다희 사격실력
연예인 여군 병사들의 사격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15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에선 부사관 학교에 입교한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대희, 개그맨 안영미, 아나운서 이지애, 가수 윤보미, 엠버 등이 사격실습에 나서는 모습이 방영됐다.
처음 잡아보는 소총에 여군들은 두려워했지만, 실탄사격에 조심스럽게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쿠첸이 국내 최초로 스마트터치 LCD 밥솥 ‘탑(TOP)’을 출시한다.
19일 쿠첸에 따르면 탑(모델명 CJH-PD10시리즈)은 10인용 IH압력밥솥으로 국내 최초로 풀터치를 지원하는 5인치 컬러 LCD를 적용한 제품이다.
별도의 조작키 없이 스마트폰과 같이 스크린을 직접 터치해 밥솥을 작동시킬 수 있어 편리하다. 또 LCD 조
쿠첸은 2015년도를 맞아 사내모델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쿠첸은 12월 한 달 동안 사내 임직원들의 추천과 희망자 지원을 통해 총 5인의 사내 모델을 선정했다. 사내모델들은 새해부터 쿠첸의 얼굴로 활약하며, 젊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게 된다.
사내모델들은 사내 문화 활성화와 정기적 재능기부 활동인 다문화 요리교실 ‘사랑의 밥상’
리홈쿠첸은 올해 3분기 전체 매출액은 연결재무재표 기준 974억원, 영업이익은 51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2분기보다 매출액은 8.6%, 영업이익은 16.3%로 개선돼 증가세로 돌입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매출액 –1.5%, 영업이익 –1.9% 등 소폭 감소했다 .
리홈쿠첸에 따르면 3분기 호실적의 주요 원인으로 전기레인지 사업의
이대희 리홈쿠첸 대표가 사회공헌 활동에 시동을 걸며 스킨십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리홈쿠첸은 15일 서울시 노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요리교실 ‘사랑의 밥상’을 진행했다. 사랑의 밥상은 리홈쿠첸이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들에게 한국의 전통 요리를 포함한 다양한 요리법과 음식문화를 알려주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2010년 6월부터 서울·
리홈쿠첸이 15일 서울시 노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대상 요리교실인 ‘사랑의 밥상’을 진행했다.
사랑의 밥상은 이주여성들에게 한국의 요리법은 물론, 전통 음식문화를 가르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리홈쿠첸 이대희 대표가 함께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요리교실에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은 리홈쿠첸 임직원들의 지도에 따라 밥솥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이 뜨겁다. 지멘스, 밀레 등 해외업체들이 주를 이루던 시장에 리홈쿠첸, 쿠쿠전자, 동양매직 등 국내 업체들이 속속 진출하며 시장경쟁에 돌입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업체들은 하이라이트에 인덕션(IH) 방식을 결합한 3구형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업체들은 각각 1구형태의 전기레인
몰려드는‘요우커(遊客)’들로 함박웃음을 짓는 이들이 있다. 이른바 요우커 관련주로 꼽히는 국내 기업의 CEO들이다. 몇 조원대 수익을 거둔 CEO가 있는가 하면 경쟁사에 밀려 수년간 실적 부진의 늪을 헤매며 지분 매각까지 고려했던 기업의 CEO가 주가 상승으로 기사회생의 기회를 맞기도 했다.
17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화장품, 아모
이대희 리홈쿠첸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경영 행보를 알렸다. 밥솥에 이어 ‘인덕션 히팅(IH)’ 전기레인지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내세우며, 대표이사로서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에 밥솥업계 라이벌이자 같은 2세 경영인 구본학 대표가 이끄는 쿠쿠전자와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리홈쿠첸은 18일 서울 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