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 3분기 매출 974억원 기록… 전년比 1.5% 감소

입력 2014-11-14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홈쿠첸은 올해 3분기 전체 매출액은 연결재무재표 기준 974억원, 영업이익은 51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2분기보다 매출액은 8.6%, 영업이익은 16.3%로 개선돼 증가세로 돌입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매출액 –1.5%, 영업이익 –1.9% 등 소폭 감소했다 .

리홈쿠첸에 따르면 3분기 호실적의 주요 원인으로 전기레인지 사업의 고성장을 꼽았다. 지난해 ‘하이브리드 레인지’에 이어 9월 인덕션 3구 ‘IH스마트레인지’를 출시하며 전기레인지 풀라인업을 구축했다. 지금까지 누적판매량은 2만대를 돌파했다. 또한 전기밥솥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며 매출액 52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이대희 리홈쿠첸 대표는 “전기밥솥과 전기레인지의 매출 성장으로 리빙사업부의 실적 개선과 3분기 호실적을 이뤄냈다”며 “4분기에는 프리미엄 밥솥 라인업을 확장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며 전기레인지 사업도 집중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7,000
    • -0.24%
    • 이더리움
    • 3,024,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89%
    • 리플
    • 2,016
    • -0.88%
    • 솔라나
    • 126,700
    • -0.86%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3.09%
    • 체인링크
    • 13,210
    • -0.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