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6월10일까지 ‘휘센 사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동안 사용하지 않은 에어컨의 경우 먼지 등 불순물이 에어컨 필터에 많이 끼여있어 불순물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에어컨을 가동하면 냉방효율이 떨어지고 전기소모량도 많아질 수 있다.
따라서 LG전자는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에어컨 전문기사들이 고객집을 방문, 가스압력상태 점검
LG전자가 3일 새로운 디자인의 디오스 식기세척기 신제품을 선보였다. 6인용 5개 모델과 12인용 3개 모델 등 모두 8종이다.
본격적인 혼수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이 제품은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는 물론 맞벌이 가정의 가사 도우미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멘디니’
로봇 청소기를 이용한 이색 축구대회가 열린다.
LG전자는 오는 5월16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4층 이벤트 홀에서 ‘로보킹 미니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는 2명이 1팀을 구성해 전후반 각 5분씩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탁구대 크기 정도의 경기장에서 로보킹 2대를 리모컨으로 조작해 상대방의 골문에 공을 많이 넣는 팀이 승리하
한진이 캄보디아에 이어 베트남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동남아시아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진은 1일 베트남 전역에서의 글로벌 종합물류서비스 제공과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한 전초기지 구축을 목표로 베트남 호치민에 대표 사무소인 'HANJIN CO.,LTD Ho chi minh Representative Office'를 설립하고 베트남의 현지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이하 KISIA)는 신임 상근부회장에 이기영 인터넷문화협회 회장을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근부회장은 고려대를 졸업하고 두산정보통신, LG기공 등 대기업에서 IT관련 업무를 담당했으며 이씨마이너, 에디스디지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KISIA 이득춘 회장은 "이기영 상근부회장은 IT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베테랑으로
지난 주말 전국에 황사 경보가 발령되는 등 최악의 황사가 시작되자 가전업계도 분주해 졌다. 공기청정기, 제균기, 세탁기 등 가전제품의 판매를 늘릴 수 있는 호기가 바로 황사 시즌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가전업계는 3~4월에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연간 판매량의 30~40% 정도 높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황사가 더 심할 것이란 소
LG전자가 19일부터 국내산 제품 중 최대 용량인 800리터(냉동301ℓ/냉장500ℓ)급 디오스 냉장고 10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750리터급 냉장고와 높이 및 폭이 동일하다. 이는 냉장고 내 공간효율을 높인 설계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존 냉장고 설치 공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801리터의 대용량에도
LG전자가 기존 홈바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스타일의 2010년형 ‘디오스(DIOS)’ 양문형 냉장고를 대거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홈바’를 신개념으로 대체한 '매직도어'이다.
냉장실 도어 상단 전체를 사용하는 ‘매직도어’는 기존 ‘홈바’의 2배 이상의 용량으로 국내 최대 크기이다. 보관 식품 및
(주)한진이 '한국-미국'간 국제택배 시장공략을 강화한다.
한진은 3일 "국제택배서비스 개발 및 서비스 지역 확대와 함께 최종 배송까지 이틀이 소요되는 '수퍼 익스프레스'를 개발, 국제택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LA, 토론토, 샌프란시스코 등의 기존 해상택배 서비스 지역을 뉴저지, 보스톤, 필라델피아, 버지니아 등 미국 동부
한국생산성본부는 29일 박건우 전무이사를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2010년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박 부회장은 1951년생으로 연세대 법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여성부 대외협력국장을 거쳐 지난 2001년 8월 생산성본부 상무이사로 입사했다. 현재 월간 '비즈니스저널' 발행인과 한국생산성본부 정보문화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다음은 정기인사 내용.
한화그룹이 한화석유화학 홍기준 대표이사 부사장(사진)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10년도 대표이사 및 임원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한화그룹은 13일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대표이사 4명,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19명, 상무보 56명(연구임원 3명 및 전문위원 5명 포함) 등 전체 83명이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SBS TV 새월화극 ‘드림’(극본 정형수·연출 백수찬)이 일본 방송을 확정했다. 일본 방송국 TBS에서 올해 하반기나 내년 초로 방송될 예정이다.
‘드림’은 격투기 세계를 무대로 선수와 프로모터, 에이전트, 방송사, 스폰서 기업들간의 치열한 경쟁을 담는다. 주진모(35), 김범(20), 손담비(26)가 주인공이다.
한국 최고의 스포츠에이
SK그룹과 GS그룹의 지주회사인 ㈜SK와 GS홀딩스가 지난해 주력 자회사들의 실적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다. 두 회사 모두 정유회사를 주력 자회사로 둔 지주회사여서 지분법에 의해 매출과 손익 구조가 변화하기 때문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GS홀딩스는 지난해 매출액이 1392억3587만원으로 전년대비 66.8%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627억753만원으로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미국 현지서 유럽 최대 항공사인 루프트한자(Lufthansa)로부터 2008년 8월 ‘화물처리능력 평가 결과’ 우수업체(Best Partner)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국내 토종 물류업체로선 최초로 시애틀 공항에서 항공화물 조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진은 올해 6월부터 독일-미국 간 운행되는 연간 8천여 톤의 화물을 처리
손보업계 빅4중 하나인 LIG손보가 연이은 악재에 시름하면서 2위권 싸움에서 조금씩 뒤처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때 2위를 기록하고 있던 LIG손보는 최근 현대해상과 동부화재 다소 밀리는 기색이 역력하다.
매출규모 기준으로 삼성화재가 28.8%의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이어 현대해상(15.4%),동부화재(14.5%),LIG손보(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