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가 농수산식품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일(對日)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10억4720만 달러였다. 지난해(10억5060만 달러)보다는 수출액이 0.3% 줄었지만 일본은 한국산 농수산식품의 최대 수입국이다.
일본이 무역 보복 조치를 농수산식품으로 확대하면 국내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지명을 받고 양파·마늘 소비촉진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농협중앙회는 5일 오전 하나로마트 서대문점에서 양파·마늘 소비촉진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이 지난 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양파·마늘 사랑 캠페인’에서 양파·마늘 농가에 대한 응원
이낙연 국무총리는 8일 북한 접경지역인 강원 철원군에 있는 양돈농장과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지역을 방문했다.
민간과 군부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이 총리가 차단 방역 현장에 나간 것은 북한이 지난달 30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국제기구에 공식 보고한 이후 이달 1일 인천 강화도, 5일 경기 북부(양주·파주)
북한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이 처음으로 확인됐다. 국내 유입 우려가 더 커졌다.
북한은 30일 자강도 우시군 북상협동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했다고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 신고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이 농장에서 키우던 돼지 99마리 가운데 77마리는 폐사하고 22마리는 살처분됐다.
바이러스성 질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인체에는 감염
풀무원이 최첨단 김치공장을 완공하고 글로벌 김치시장에 본격 진출, 김치세계화에 앞장선다.
풀무원은 24일 전북 익산시 왕궁면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글로벌김치공장’ 준공식을 갖고, 한국 고유의 프리미엄 김치를 직접 생산해 미국과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풀무원은 1년간 300억 원을 투자하여 익산 국가식품클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경북 경주를 찾아 “'살기 좋은 농촌, 잘 사는 농민들'을 위해 정부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ㆍ이철우 경북지사ㆍ주낙영 경주시장ㆍ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등과 경주시 안강읍 옥산마을에서 주민들과 모내기를 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안강읍은 안강평야를 중심으로 농경지가 넓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경북 경주를 찾아 “ '살기 좋은 농촌, 잘 사는 농민들'을 위해 정부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ㆍ이철우 경북지사ㆍ주낙영 경주시장ㆍ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 등과 경주시 안강읍 옥산마을에서 주민들과 모내기를 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안강읍은 안강평야를 중심으로 농경지가 넓
동대문문화재단이 올 4월에 열린 '선농대제'에 이어 9월에도 자체사업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아트마켓 △신나는 예술여행 △지역형 청년예술단 △자치구 예술교육가 대표적이다.
지난달 20일에 진행한 ‘2019 선농대제’ 봉행은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이 초헌관으로 참석했다. 왕이 제례와 친경을 마치고 중신과 백성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소를 잡아
소니 퍼듀(왼쪽) 미국 농무장관이 13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미국산 쇠고기로 만든 샌드위치를 서빙하고 있다. 그는 주요 20개국(G20) 농업장관 회의 참석차 11일부터 일본을 방문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일본에 농산물 시장 개방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퍼듀 장관은 14~15일 한국도 방문해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회담할 예정이다. 도쿄/A
국제 농업계와 한국 사이에 가교 역할을 할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협력연락사무소가 서울 종로에 문을 연다.
FAO는 13일 서울 종로구 글로벌센터 빌딩에서 한국협력연락사무소 개소식을 갖는다. 협력연락사무소는 각국과 FAO 사이의 정책을 조율하는 조직이다.
우리 농림축산식품부는 협력연락사무소 유치로 농업·식량 외교에서 한국의 발언력이 세질 것으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주요 20개국(G20) 농업 장관들에게 한국의 스마트팜, 청년농 육성 정책을 소개한다.
이 장관은 11~12일 일본 니가타 시에서 열리는 G20 농업장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G20 농업장관회의는 식량 안보 등 G20 회원국 간 농업 협력을 논의하는 비정례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는 G20 회원국뿐 아니라 초청국 6개국 농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한국을 찾은 한창푸(韓長賦) 중국 농업농촌부 장관에게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을 막기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장관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장관과 만나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질병에 양국이 공동 대응하자고 제안했다. 바이러스성 질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인체에는 감염 위험성이 없지만 돼지에 전염되면 치사율이 거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