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한은, 금융협의회 개최 격월로 변경...이주열 총재 “전시성 행사 지양”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매달 열었던 금융협의회를 12년 만에 격월로 개최 주기를 변경하기로 했다. 지난 1일 취임한 이후 크고 작은 ‘이주열식 개혁’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전시성 행사는 지양한다는 이 총재의 소신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3일 한은과 금융권에 따르면
작곡가 윤일상 부디, 세월호 침몰
작곡가 윤일상이 세월호 침몰 희생자를 위한 진혼곡 '부디'를 헌정했다.
23일 윤일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분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넋을 기리며 작은 연주곡을 헌정합니다. '부디'...부디 그곳에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부디'음원을 공개했다.
'세월호 희생자분들을 위한 진혼곡'이라는
이은미가 차세대 맨발의 디바 선미와 가인을 칭찬했다.
11일 방송되는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2년 만에 새 앨범 'Spero Spere'를 발표한 대한민국 대표 디바 이은미가 출연해 첫 곡으로 ‘애인 있어요’를 선보인다.
이은미를 수식하는 대표 수식어가 ‘맨발의 디바’인 만큼 이번 스케치북 무대에서도 맨발로 설 것인가에 대해 많은 관
작곡가 윤일상이 ‘서편제’를 보러 오는 관객에게 당부를 전했다.
26일 서울 광진구 능동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서편제’ 미디어콜에는 이지나 연출, 마이클 리, 송용진, 지오, 차지연, 이자람, 장은아, 서범석, 양준모 등이 참석했다.
윤일상은 이날 “‘서편제’라는 이름이 갖는 중압감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서편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아닌 만드는 사람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29일 첫 방송된 엠넷 ‘슈퍼히트’ 1회에서는 프로듀서 윤일상, 돈스파이크, 이단옆차기가 최종예선 현장을 찾은 작곡가와 오디션을 진행했다. 지원자는 제한시간 1분 안에 히트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자신의 곡을 들려주며 재능을 표출했고, 프로듀서는 이들을 선별했다.
인디
이병헌 동생 이은희가 김범수의 외모를 칭찬했다.
11월2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2’의 김범수 편에는 주영훈, 윤일상, 현미, 김정민, 이은희, 조혜영, 레이디제인 등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히든싱어2’의 녹화에서는 이병헌 동생 이은희가 “김범수가 이병헌보다 훨씬 잘생겼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가수 현미는 “김
들국화의 드러머 주찬권의 별세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각계 유명인사가 애도의 뜻을 표했다.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은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들국화 주찬권 선배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의 넋을 기렸다.
또, 작곡가 윤일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주찬권 선배님의 드럼 소리는 저의 가슴을 언제나 요동치게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편히가시길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정규 5집 앨범이 29일 정오 베일을 벗는다.
정규 5집 앨범은 작곡가 윤일상의 프로듀싱아래 멤버 제아, 미료가 작곡‧작사에 참여했으며 김이나, 프라이머리, 최자, A-TEAM, CANDY SOUND, DANCIS, EAST4A, HARANHN 등과 힘을 모았다.
타이틀곡 ‘킬빌’은 레트로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킬빌’을 첫 공개한다.
온ㆍ오프라인 음원 공개에 앞선 출연으로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신곡 ‘킬빌’은 28일 ‘인기가요’에서 공개 후 29일 정오부터 음원으로 들어볼 수 있다.
특히 브아걸은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뿐 아니라 특별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오는 29일 2년여 만에 정규 5집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인 윤일상은 “정규 5집 앨범 역시 브아걸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오랜만에 나오는 정규 앨범인 만큼 많은 정성을 기울였으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브아걸은 지난 9일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다이나믹듀오의 최자, 브아걸의 미료
미료 근황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윤일상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사 수정중 깊은 생각에 잠긴 '긴머리의 미료'를 제가 한번 찍어 봤어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료는 안경을 쓴 채 골똘히 생각에 잠겨있다. 긴 머리에 도자기 피부, 완벽한 브이(V)라인을 자랑하며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앞서 브라운아이드
작곡자 윤일상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근황을 공개했다.
윤일상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료는 가사쓰고 나르샤는 부스에. 제아와 가인은 쉬는 시간 중 한 컷”이라며 사진 한 장과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일상과 가인, 제아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제아는 도트무늬 티셔츠에 검정색 선글라스 멋을 냈고
조용필 쇼케이스가 화려한 막을 내린 가운데 가요계 후배들의 반응이 뜨겁다.
23일 자우림의 멤버 구태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필 선배님, 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멤버 전원이 조용필과 찍은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자우림은 조용필 쇼케이스에 참석해 ‘꿈’을 열창했다
조용필의 타이틀 곡 '헬로'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룸펜스 감독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
울랄라세션의 리더인 임윤택의 사망 소식이 11일 오후 알려지자 스타들의 애도 물결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슈퍼스타K2'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허각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임윤택 형님 하나님께서 아프지 않은 곳에서 지켜주실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를 표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도 "임윤택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
‘고백’, ‘레인’, ‘레몬트리’, ‘주문을 걸어’,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하루’… 멜로디만 들어도 저절로 가사가 떠오른다. 꿈 많은 학창 시절, 가슴 두근거리는 첫사랑의 설렘,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은 어느 화창한 날, 삶의 순간순간에 함께 머무른 이 노래들은 ‘노래하는 작은 새’ 가수 박혜경이 불렀다.
4년 만에 새 앨범 ‘송버드1(So
가수 박혜경이 새 앨범을 내기까지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털어놨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TCC아트홀에서 박혜경 스페셜 앨범 '송버드1(Song Bird1)'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박혜경은 "몇 년 간 너무 많은 일들이 저에게 일어났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지쳐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주위에서 앨범 발매를 연기하
가수 박혜경이 4년 만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TCC아트홀에서 박혜경 스페셜 앨범 '송버드1(Song Bird1)'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박혜경은 "이번 앨범의 제목을 지을 때 여러 차례 고민했다"면서 "하루는 길거리에서 (점쟁이에게)물어보니까 제가 전생이 '노래하는 새'라고 하더라"라고 '송버드'를
가수 박혜경이 달라진 가요계 현실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박혜경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TCC아트홀에서 열린 박혜경 스페셜 앨범 '송버드1(Song Bird1)'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앨범을 내면서 요즘 가요계에 대해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혜경은 "옛날에는 노래할 데가 많았다. 스케줄이 많아서 지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