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7.49포인트(+0.97%) 상승한 778.91포인트를 나타내며, 7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팔자’ 매도세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2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01포인트(-0.13%) 하락한 795.79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8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에코프로, 자회사 218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처음앤씨, ‘지와이커머스’로 상호 변경
△엘앤케이바이오, 인공무릎관절 시스템 식약처 의료기기 제조허가 취득
△유앤아이, 美 FDA 척추고정장치 수입품목 허가 취득
△뉴프라이드, 25억원 규모 사모 CB 발행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케이, 임상3상 시험 계획 승인”
△바이오로그디바이스,
23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418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9억 원을, 외국인은 762억 원을 각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 상승 전환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9포인트(+2.04%) 상승한 796.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883억 원을, 외국인은 584
유앤아이는 판매 중인 척추고정장치(Velofix SA Cervical Cag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수입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은 경추의 탈출된 디스크를 제거하고 삽입, 고정해 척추를 유합시켜 치료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20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1030억 원을, 외국인은 538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2095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
금속 임플란트 레조메트(resomet)'를 개발한 유앤아이가 골이식 대체재(Bone Graft Substitutes)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유앤아이는 미국의 RTI 서지컬(Surgical)과 골이식 대체재의 국내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RTI 서지컬은 플로리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외과 전문기업으로 이 회사의 제품은 자체 개발한 특허기술인
금속 임플란트 ‘레조메트(resomet)’를 개발한 유앤아이가 지난해 개발한 레조메트 소재 스포츠의학 제품에 대해 인허가를 취득했다.
유앤아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무릎 십자인대 재건에 사용하는 ‘인터퍼런스 스크류(Interference Screw)’의 국내외 판매에 필요한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터퍼런스 스크류는 스포츠의학 분야 중
금속 임플란트 개발기업 유앤아이가 골이식 대체재(Bone Graft Substitutes) 사업에 진출한다.
유앤아이는 최근 미국 ‘라이트 메디컬 그룹(Wright Medical Group)’과 골이식 대체재의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골이식 대체재란 뼈가 상한 부분을 복구하거나 뼈를 대체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유앤아이는 2015년 전
금속 임플란트 개발기업 유앤아이가 주력 제품의 미국 판매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유앤아이는 100% 자회사인 유앤아이 메디컬 테크놀로지스(U&I Medical Technologies)가 최근 미국 애리조나, 플로리다주에 소재한 현지 유통업체와 91만 달러(액 11억 원) 규모 척추고정장치, 골절치료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그간 소재
금속 임플란트 개발기업 유앤아이는 자사의 척추치료용 미세침습 의료기인 엘'디스큐(L'disQ)가 최근 일본 보건당국(PMDA)으로부터 수입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2009년 유럽을 시작으로 미국(2014년), 브라질(2015년), 멕시코(2016년)에 이어 5번째다. 일본 정형외과용 의료기 시장은 올해 기준 약 52억 달러로 미국에 이어 세
의료기기 전문 제조업체 유앤아이가 스포츠의학 분야에 진출한다.
유앤아이는 리조메트(resomet) 소재의 ‘수쳐 앵커(Suture Anchor)’, ‘인터퍼런스 스크루(Interference Screw)’ 2개 제품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어깨와 무릎 관련 질환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스포츠의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으로
의료기기 기업 유앤아이의 임플란트 제품 '리조멧 본 스크류(resomet bone screw·리조멧)'가 인체 무해성을 입증 받았다.
유앤아이는 25일 리조멧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한 한경진 아주대 정형외과 교수의 연구 논문이 대한정형외과학회의 학술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 교수는 2013년 1월부터 1년 동안 유앤아이의 리조멧 제품 사용 후
금속 임플란트 ‘리조멧(Resomet)’을 개발한 유앤아이가 적극적인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
유앤아이는 현대증권과 21일 2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21일부터 내년 4월 20일까지로 계약목적은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다.
유앤아이 관계자는 “최근 주가가 과
유앤아이는 미국 자회사 유앤아이 메디컬 테크놀러지(U&I MEDICAL TECHNOLOGIES USA,INC.)와 18억3000여 만원 규모의 척추고정장치 제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2.5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12월 31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