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고승덕 변호사 측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이촌파출소 공원 땅 매입을 추진한다.
용산구는 올해 237억 원을 들여 현재 꿈나무소공원과 이촌소공원이 있는 이촌동 땅 3149.5㎡를 매입할 계획이다. 여기엔 이촌파출소 부지도 일부 속해 있다.
땅 소유자는 고승덕 변호사의 아내가 이사로 있는 마켓데이유한회사로, 2007년 공무원연금관리공
HDC현대산업개발과 서울 용산구가 ‘용산역 전면 공원 지하공간 개발사업’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산역 전면 한강로2가 365번지 일대 공원 조성 예정부지에 지하 공간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수익형 민자사업(BTO)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월 용산구의 사업시행자 공모를 거쳐 3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T가 아현지사 화재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KT는 서울 서대문구청과 마포구청, 은평구청, 용산구청, 중구청 등과 협의해 12~26일까지 2주 동안 서비스 장애 사실 접수를 시작한다고10일 밝혔다. KT는 이를 근거로 위로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서비스 장애지역에서 KT 유선전화 및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가운
한남3구역 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 목전에 다가섰다. ‘뉴타운 황제’로 불리는 한남뉴타운 내에서 가장 큰 사업지면서 제일 빠른 이곳이 재개발 7부 능선에 다다른 것이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에서 한남 제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공원 심의가 조건부 승인으로 통과됐다. 이로써 조합이 구청에 사업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 9일 베트남 퀴논 시청에서 용산구 대표단과 1억5000만원 상당의 ‘해피버스’를 지원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과 용산구청이 함께 베트남 퀴논시에 기증하는 ‘해피버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해 베트남 현지에서 버스를 구매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베트남 퀴논시는 도로와 통신 등의 인
빅뱅 탑이 SNS에 신규 글을 게시했다.
31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의 아티스트 마 그로찬의 작품과 그의 사진을 게재했다. 2017년 4월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앞서 탑은 의경 복무 중이던 지난해 7월 과거 대마초 흡연 혐의가 드러나며 재판부로부터 직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000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최근 서울 내 한 정비사업 조합에서 과거 당선무효를 선고받았던 조합장이 차기 선거에 다시 출마해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재 조합장이 공석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지역 한 재개발조합은 오는 20일 신임 조합장을 선출하기 위한 조합원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구역은 반포대교 북단 한강변을 마주하고 있어 한남뉴타운 내에서도 최고 알짜
빅뱅 탑이 사회복무요원으로서 성실히 복무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30일 용산구청 산하 용산 공예관에서 열일 중인 탑의 근무 모습이 SNS 영상으로 공개됐다.
영상 속 탑은 앞치마를 두르고 분리수거를 하고 있다. 영상마다 얼굴을 가리기 위해 흰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탑은 지난 2017년 2월 9월 의경으로 군 복
고분양가 논란을 겪었던 ‘나인원 한남’이 결국 임대 후 분양 방식을 택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신애프앤아이(F&I)는 나인원 한남을 임대 후 분양하기로 결정하고 이달 중 용산구청에 임차인 모집신고, 임대분양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 시행을 맡은 디에스한남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를 통해 1조30
고분양가 논란을 겪은 '나인원 한남'의 분양 방식이 '임대 후 분양 전환'으로 최종 결정됐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 계열의 대신에프앤아이(F&I)는 나인원 한남을 임대 후 분양으로 추진키로 결정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임대보증금 규모를 1조3000억 원으로 협의했다.
회사 측은 이달 중 용산구청에 임차인 모집신고, 임대분양을
3일 낮 12시 35분께 서울 용산구의 4층짜리 상가 건물이 순식간에 붕괴된 가운데 한 달 전부터 사고 조짐이 있었다는 거주자들의 증언이 나와 결국 안전불감증이 만들어낸 사고가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건물 4층에 거주하던 이 모 씨가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3일 발생한 용산 상가 붕괴사고 현장에서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3일 오후 6시 40분께 용산구 한강로 2가 4층짜리 상가 건물 붕괴사고 현장에서 인명 수색 작업을 마친 결과 추가 매몰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로 4층 거주자 이모씨가 경상을 입었다.
앞서 건물은 이날 오후 12시 35분경
도심 속 숨은 요충지의 화려한 변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공기관이나 군부대, 공장 등의 시설이 이전하면서 남은 부지들이 새롭게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전 부지는 생활 인프라는 물론 교통 인프라가 풍부한 지역 도심 요충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분양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서울 서남
지주회사 출범 이후 종합 부동산 디벨로퍼로의 변신에 박차를 가하는 현대산업개발이 용산 지하공간 개발사업을 통해 첫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20일 부동산 업계와 용산구청 등에 따르면 3월 중순경 용산지하공간 개발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현대산업개발이 선정됐다. 용산지하공간 개발사업은 한강로2가 365번지에 위치한 근린공원 지하 연면적 2만여㎡를 민간투
◇ '워너원 스타라이브 방송사고' 논란
워너원 멤버들의 '스타라이브 방송사고'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강다니엘이 그동안 방송에서 했던 발언들과 다르게 속내를 그대로 드러낸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강다니엘과 워너원 멤버들은 Mnet '워너원 컴백쇼'를 앞두고 인터넷 방송인 '스타라이브'를 진행했다. 워너원은 카메라가 켜진 줄 모르고
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 멤버 탑의 영리 활동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꽃길’은 2년 전 ‘MADE’ 앨범 작업 때 녹음한 곡으로 팬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다. 언론 보도를 통해 대중에게도 다 알린 사실”이라며 “왜 문제 삼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 탑이 속한 그룹 빅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최근 음원 발매를 한 것을 두고 용산 구청 측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서울 용산구청에 첫 출근했다. 용산구 관계자는 "(사회복무근무 중 음원을 발매한 것이) 정당한지 확인 요청을 했다"며 "이번 주 중 병무청에서 검토를 끝낸 뒤 답변이 나올 예정"이라고
13일 오후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에 위치한 27사단 이기자 신병교육대에 입소하는 빅뱅 대성(29, 강대성)을 팬들이 기다리고 있다.
앞서 리더 지드래곤(GD)이 지난 2월 27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3사단 백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고, 태양은 3월 12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6사단 청성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탑은 유일한 사회복무요원으로 용산구청
13일 오후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에 위치한 27사단 이기자 신병교육대에 입소하는 빅뱅 대성(29, 강대성)을 팬들이 기다리고 있다.
앞서 리더 지드래곤(GD)이 지난 2월 27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3사단 백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고, 태양은 3월 12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6사단 청성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탑은 유일한 사회복무요원으로 용산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