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면서 국정기획위원회의 국정 운영 5개년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정위의 국민보고대회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도약과 성장을 위한 새 정부 국정계획 5개년 계획을 국민에게 보고드리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인수위
조직개편 정상회담 이후로 미뤄질 듯내부 시각차·입법 장벽에 현장 반발불확실성 장기화⋯금융권 “정책 공백 우려”
국정기획위원회의 대국민보고대회에서 정부 조직개편안이 빠졌다. 금융위원회 해체와 기능 이관을 골자로 한 금융당국 개편안이 대통령실 논의 단계에서 속도를 내지 못한 데다 실효성·위헌 논란, 정치권 내부 이견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정기획위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비전 내세워"국민 모두의 삶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
이재명 정부가 임기 5년간의 국정 운영 로드맵을 담은 대 국정과제를 13일 발표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국가 비전으로 내세우고, 국민 모두의 삶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다. 이를 위해 미래 신산업
정부가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융당국을 포함한 정부 조직개편안을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원회 해체와 기능 이관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1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국정기획위는 오는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국민 보고대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이를 뒷받침하는 세
"신짜오(안녕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국빈으로 11일 방한한 베트남 서열 1위 또 럼 공산당 서기장 내외를 맞아 베트남어로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만찬 자리에서는 "사돈의 나라인 베트남에 대한 굳건한 우정과 협력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며 양국 간 변함없는 우정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또 럼 서기장의 방한을 기념해 이날 청와대 영빈
국정기획위, 대국민보고대회서 12대 중점전략과제 발표기재부 예산편성권 분리…17년만 기획예산처 부활 예상AI·코스피5000 등 경제과제 중심…입법과제만 900건금융감독체계 개편은 위헌 논란…주4.5일제 단계적 추진
이재명 정부의 5년간 국정운영 청사진이 13일 공개된다. 잠재성장률 3% 달성을 내세운 '진짜성장' 전략이 1호 과제로 거론되는 가운데,
☆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명언
“너는 모든 것을 두 번씩 해야 한다. 처음에는 네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두 번째는 제대로 알 것이고 세 번째는 지겨울 것이다.”
오스트리아 그래픽 디자이너다. 그의 디자인은 어디에도 국한되지 않고 타이포그래피를 진행했다.
칼로 자기 몸에 글을 새긴 그의 작품은 디자인의 아이콘이자 지금도 가장 충격적인 포스터로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지시사항으로 경찰과 검찰이 참여하는 이태원 사건 조사단을 편성해 이태원 특별조사위원회와 함께 조사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사회적 참사 유가족 200여명과 진행한 '기억과 위로, 치유의 대화'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17일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유가족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오송지하차도 참사, 무안공항여객기 참사 유가족에게 "정부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던 점에서, 그로 인해 많은 사람이 유명을 달리 한 점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정부를 대표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태원 참사와 오송지하차 등 참사에 대해 정부 공식 사과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다주택자 양도세 인상 유예 연장 않고‘공정시장가액비율’ 비율 조정 관측
이재명 대통령이 또 한 번 고강도 부동산 규제 대책을 예고한 가운데 추가 세제 개편이 나올지 시선이 집중된다. 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고 했지만 역대 정부가 수요 억제를 위해 금융 규제 이후 항상 세제 개편을 내놓은 만큼 새 정부도 비슷한 수순을 밟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을 맞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첫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날 회견은 총 121분간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검찰개혁, 한미 관세 협상, 부동산 문제 등 다양한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이 대통령의 발언 가운데 주요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민생안정을 위한 처방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히며 서민경제 회복과 부동산 시장 안정에 강한 정책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고강도 대출규제에 이어 추가 수요억제 조치 가능성도 시사하면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부 기조가 보다 강경해질 수 있음을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개최한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최근 논란이 된 인사 문제에 대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특히 장관 유임, 검찰 출신 대거 기용에 대한 지지층의 비판에 대해 "인사는 목표가 아니라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라며 정책 성과로 평가받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검찰 개혁 방향에 대해서도 “기소권과 수사권의 분리는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질문 사전조율 없이 제비뽑기 방식으로바쁜 대통령실 참모진 향해 “미안하다”李대통령 “하루가 30시간이라면….”
‘가깝게, 폭넓게, 새롭게’라는 콘셉트에 맞게 이재명 대통령과 맨 앞 기자단과의 거리는 1.5m에 불과했다. 언론과 솔직하고 친숙하게 소통하려는 이 대통령의 의지를 반영해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꾸려졌다. 대통령의 권위를 낮추기 위해 기존에 사용
대한의사협회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조속히 임명해 의정갈등 실마리를 찾자고 제안했다. 의대와 수련병원 정상화를 위해 의료계와 정부의 대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3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전 정부에서 일방적으로 의료개혁을 강행했으며, 신뢰가 부족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30일을 맞아 부동산 시장 규제 강화를 예고했다. 다만 정책 기조를 단순한 시장 억제가 아닌 자산 흐름 전환에 두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부동산에 과도하게 집중된 유동자금을 금융시장 등 생산적 영역으로 유도해 자산시장 체질을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이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부
3일, 국회 본회의 통과코스피5000시대 서막증권가 긍정적 신호 '환영'
국회가 3일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을 처리하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증권가는 이번 개정안을 '시장 체질을 바꾸는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환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증시를 부동산 대체 투자처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힌 만큼 자본시장 정상화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 기조를 분명히 했다. 과거 문재인 정부가 추진했던 부동산 규제 흐름과 맞닿아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공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6월 발표한 대출 규제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수요
“관세협상 쉽지 않지만, 최선 다하고 있어”“안보·경제 등 한미 협력할 분야 많아”“日 선거 때문에 방일 날짜 가늠 중”
미국이 상호관세 유예 시한을 8일로 제시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3일 “(한미 관세 협상이)매우 쉽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민생 회복 지원금은 일반적으로 평가받는 것보다 효과가 높을 것"이라면서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은 일단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민생 회복 지원금이 부족하다면 추가로 지급할 계획인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또 할 거냐는 문제는 그때 가봐야 한다. 일단 재정 상황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