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취임 첫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

입력 2023-02-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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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상반기 육군ㆍ해군ㆍ해병대ㆍ공군 준장 진급자 및 진급 예정자 삼정검 수여식에서 진급 장성으로부터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삼정검의 '삼정'은 육·해·공군이 일치하여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 달성을 의미한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상반기 육군ㆍ해군ㆍ해병대ㆍ공군 준장 진급자 및 진급 예정자 삼정검 수여식에서 진급 장성으로부터 거수경례를 받고 있다. 삼정검의 '삼정'은 육·해·공군이 일치하여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 달성을 의미한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취임 후 처음으로 준장 진급자들에게 삼정검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준장 진급자 및 진급 예정자 47명에게 자필 서명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필사즉생 필생즉사’ 문구가 새겨진 삼정검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진급자들의 배우자 등 가족들도 참석해 꽃다발을 전달받았다. 대통령실은 “축하의 의미인 난, 신뢰의 우선국, 보호의 밀채잎, 건강의 체리로 구성된 꽃다발을 전달해 장군 진급자들이 군에 전념토록 응원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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