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정부나 기업으로부터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돕기 위해 2016년부터 ‘KDB 키다리 아저씨’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KDB 키다리 아저씨 제23호 후원 대상으로 경찰청에서 추천한 범죄 피해자 중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방화사건 피해자에게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는 산
현대엔지니어링이 상생경영 실천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HEC 협력사 최고경영자 정기총회 및 세미나’에서 동반성장 협약식을 갖고 ‘HEC 동반성장위원회’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 정기총회 및 세미나에는 시공, 설계, 자재 분야 협력
SK건설 신입사원들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SK건설은 30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서 저소득층 4가구에 연탄 1200장을 전달하는 활동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SK건설 신입사원 35명은 연탄 배달 외에도 인근 지역 환경 정화를 실시했다. 신입사원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체험하기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상계3·4동 양지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대우건설 신입사원 5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대우건설 퇴직임원모임인 '우건회'가 연탄은행을 통해 후원한 연탄 7000장을 양지마을 일대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60여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대우건설은 2011년부
한신공영은 지난 27일 ‘사랑의 열매’ 기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경북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에 대한 보답"이라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한신공영은 지난달 경남 포항지역 지진피해 당시에도 지역 이재민들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회장 김상열) 21일 서울시 관악구의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하며 2017 KLPGA 동계 봉사 활동을 마무리했다.
2013년부터 열린 이 봉사 활동은 한 해 동안 KLPGA가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하는 취지로 진행되는 사회환원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난 5일 장애인 보호시설 ‘푸른 초장
유진투자증권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연탄 1만 장을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기부한 연탄은 영등포구 문래동 쪽방촌 일대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은 2013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한 연탄배달 봉사를 시작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을 기부하고 있다
형지엘리트가 지난 15일 금천구 청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형지엘리트 임직원 50여명이 전원 참석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 후원을 통한 기금으로 김장재료를 마련하고 총 600kg의 직
연말 이웃사랑을 위해 증권사 수장들이 거리로 나섰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는 13일 40여 명의 임직원과 함께 영등포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들을 찾았다. 이들은 연탄 2200장, 라면 2500봉지, 김치(3kg) 500통을 전달하고, 특별히 추위가 빨리 찾아온 겨울 대비를 위해 방한점퍼 100벌도 추가로 선물했다.
김진수, 이정협, 오재석, 심서연 등 전·현직 프로축구선수 기부 모임 'MISO(My talent IS Ours)'가 따뜻한 12월을 위해 특별한 기부 활동에 나선다.
MISO는 1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5회 MISO 자선 축구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김진수, 오재석, 김민재, 이정협, 심서연 등 남녀 축구 스타들이 총출동해
빅뱅 승리가 올겨울 한파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또 승리는 자신의 생일인 '12월 12일'을 기념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생일을 보냈다.
빅뱅 승리가 대표로 운영하는 아오리F&B는 12일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한파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라며 1억
한신공영은 연말을 맞아 지난 2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 독거노인,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한신孝플러스봉사단' 회원 및 임직원 70여 명이 참가해 연탄 2800장을 전달했다.
'한신孝플러스봉사단'은 창립 67주년을 맞는 한신공영이 조직한 사내 봉사단체다. 임직원 참여는
GS그룹은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 원과 최근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적 약자들과 포항 지진 피해지역 복구, 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GS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으로 하나 되는
SK네트웍스는 29일 경기도 수원시에서 김장김치를 임직원들이 직접 담가 이웃에게 전달하는 ‘2017 SK 행복나눔 김장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은 김장 봉사에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과 임직원, SKCㆍSK텔레시스 등 관계사 임직원 190명이 참여했다. 또 경기사회복지모금회ㆍ수원상공회의소ㆍ경희대 직원들도 함께 힘을 보탰다.
농심은 ‘농부의 마음’이란 기업정신을 지켜나가기 위해 2007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단을 발족,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심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신속한 구호품을 보내고 있다. 이번 포항 지진 당시 농심은 지진 피해 바로 다음날 이재민을 위해 신라면컵, 육개장사발면, 백산수 등 1만여 개 구호품을 지원했다.
연말이면 농심은
GS칼텍스가 연말을 맞아 전국 주요 지역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연말을 맞아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전국에서 사업장 단위별로 11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임직원 및 가족이 참여하는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활동은 각 지역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하여
휴비스가 전국 사업장 소재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의 연탄을 배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휴비스는 전날 서울 본사를 시작으로 전주공장, 울산공장, 대전연구소에서 총 4차례에 걸쳐 1만6000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각 사업장별로 50여 명의 휴비스 임직원들이 총 8000장의 연탄을 직접 집집마다 배달했다.
김종수 휴비스 인력개발실장 상무는 “
한진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진은 지난 22일‘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연탄 2000장을 기부하고 직원 20여명이 수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사내 공지를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 지역에서 저소득가정과 독거
에쓰오일(S-OIL)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세대에 연탄 6만 장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는 본사 임직원 자원봉사단 100여 명과 함께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10가정에 200장씩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나머지 연탄은 전국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관심이 쏠리는 건 대통령의 가족이다. 문 대통령의 가족 가운데 최고 유명인은 부인 김정숙씨(63)다. 문 대통령은 경희대 법대 3학년 때 열린 과 축제에서 2년 후배인 김씨를 처음 만나 8년 동안 연애한 뒤 1981년 결혼식을 올렸다.
연애담 중 가장 유명한 건 문 대통령의 공수부대 군복무 시절 면회 일화다. 김씨는 첫 면회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