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주요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여는 가운데 '호프 미팅' 공식 만찬주로 선택된 중소기업 세븐브로이맥주가 화제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청와대에서 주요 기업 15곳 대표와 간담회를 진행한다. 첫날 오후 6시부터는 '스탠딩 호프 미팅'도 개최한다.
특히 이날 호프 미팅의 술로 소상공인 수제맥주 브랜드 '세븐브로이맥주'가
국내 1호 수제맥주 기업 세븐브로이맥주㈜(대표 김강삼)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첫 공식 기업인 간담회의 맥주 브랜드로 선정됐다.
세븐브로이맥주는 2011년 맥주 제조 일반면허 1호를 획득한 수제맥주기업으로, 수제 맥주를 대중화하는데 기여해왔으며 국내 최초로 수제 에일맥주를 선보였다. 강성원 횡성에 생산공장을 세운 세븐브로이맥주은 천연암반수에 유럽산 최
현재 국내에는 90여 개국의 500여 종 이상의 맥주가 수입되고 있다. 수입 맥주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국내 맥주 소비자들의 입맛도 고급화되고 있다. 자신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맥주를 골라 마시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라거 맥주가 주류였던 국내 맥주 시장에도 에일 맥주가 등장하고 국내 주류 회사들도 앞다퉈 새롭고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내놓고 있다. 국산 맥
수입맥주가 거침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마트에서 수입맥주의 매출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국산 맥주를 넘어선 것이다.
이마트는 지난 1~23일 수입맥주 매출 비중이 51.7%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국산 맥주 매출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수입맥주 매출 비중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다. 2012년 25.1%였던 비중이 지난해 말 기준 42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DEVIL’s DOOR)’가 2014년 11월 오픈 이후 누적 고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매장 방문자수도 매년 10% 이상 늘면서 지난해에는 월 평균 4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데블스도어 매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블스도어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펍과
외식업계가 아직 끝나지 않은 ‘여름 특수’를 고려한 증정 및 할인 프로모션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SF이노베이션의 감성주점 브랜드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무더위에 지친 고객을 위해 크림 생맥주를 제공하는 ‘김작가가 사랑한 예술가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진행한다.
김작가의 이중생활 전 매장에 있는 셰익스피어 이미지와 글귀를 사진으로 찍은 후 해시태
푹푹 찌는 무더위 속 도심에서 여유롭고 시원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호텔이 맥주와 칵테일이 포함된 다양한 패키지와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8일 서울신라호텔은 ‘서머 마리아주(Summer Mariage)’ 패키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 이 상품은 서울신라호텔 1층에 위치한 라운지&바인 더 라이브러리에서의 ‘서머 마리아주’ 메뉴가 포함된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에일 맥주 ‘퀸즈에일 엑스트라비터’가 국내 에일 맥주 최초로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인 ‘2016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 에일 맥주 부문에서 대상(Grand Gold)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퀸즈에일 엑스트라비터’의 이번 수상은 지난 ‘2014~2015 몽드셀렉션’ 금상(Gold) 수상에 이어 국내 최초로 에
충북 음성에 갔다. 서울에서 차로 2시간이 걸리는 꽤 먼 곳이다. 이곳에는 수제 맥주 공장이 있다. 마음 맞는 사람들이 모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맥주를 만드는 그곳. 그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는 충청북도 음성에 있다. 음성은 공기 좋고 물 맑기로 유명한 동네다. 맥주의 기본은 물이다. 물 좋은 곳에
맥주 시장 최대 성수기 여름이 다가오면서 최근 대형마트 점유율 40%를 넘긴 수입맥주 사이에서도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그동안 판매 순위 10위권 내에 절반 가량 이름을 올렸던 일본산 맥주가 밀려나고 그 자리를 유럽과 중국산 맥주가 차지했다.
8일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올해 1~5월 자사 세계맥주 매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 1위를 차지했
맥주 시장 최대 성수기 여름이 다가오면서 최근 대형마트 점유율이 40%를 넘긴 수입맥주 사이에서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그동안 판매 순위 10위권 내에 절반 가량 이름을 올렸던 일본산 맥주가 밀려나고 그 자리를 유럽과 중국산 맥주가 차지했다.
8일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올해 1~5월 자사 세계맥주 매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 1위를 차지했
홈플러스는 에일 맥주 입문자를 위한 심플리 맥주 5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맥주는 발효 방법에 따라 ‘라거’ 와 ‘에일’로 구분한다. 국내 맥주 시장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라거는 1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 발효시켜 깔끔하며 탄산이 많아 청량감이 강한 반면, 18~25도의 상온에서 발효해 제조된 에일 맥주는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지역에서 발달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차린 수제맥주집은 무엇이 다를까. 기대 반 궁금증 반에 찾은 지난 12일 저녁 7시, ‘데블스도어’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개점 보름째를 맞은 수제 맥주집의 250여개 좌석은 꽉 차다 못해 30~40여명이 계산대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데블스도어의 실내는 상호에 걸맞게 마치 악마가 나올 것처럼 어두웠다. 영국에
신세계푸드가 2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에 수제 맥주 펍 ‘데블스 도어’를 연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양조시설을 설치해 직접 생산한 페일에일·인디아페일에일·스타우트와 그간 소비자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수입 에일맥주 등 약 20여종의 맥주를 판매할 계획이다.
수제맥주는 소규모 양조장에서 소량으로 직접 생산하는 맥주다. 대기업에서
하이트진로의 에일맥주 ‘퀸즈에일(Queen’s Ale)’이 홍콩과 호주 등 아태시장에 진출했다.
하이트진로는 호주에 퀸즈에일 블론드와 엑스트라비터 330㎖병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홍콩에는 블론드 타입 355㎖ 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첫 수출물량은 호주에4만8000병,홍콩에7200캔으로 총5만5000병(330ml병 기준)이다.현재 퀸즈에일은 홍콩과 호
다양한 맛의 맥주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에일맥주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오비맥주가 지난 4월 1일 첫 선을 보인 정통 영국 스타일의 프리미엄 에일맥주 ‘에일스톤(ALESTON)’이 출시 여섯 달 만에 10만 상자(한 상자는 500㎖, 20병으로 구성) 판매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당초 연말까지 목표로 했던 판매량 8만 상자를 크게 넘어선 수
맥주 최대 성수기 여름이 끝나가면서 국내 주요 맥주업체들이 늦여름과 초가을을 겨냥한 새판 짜기에 돌입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카스와 하이트 등 기존 브랜드에 주력하면서도 서늘해진 날씨에 맛이 풍성하고 진한 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대격전이 예상된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성적 부진에 따른 특수 실종과 마른장마 등 날씨 탓에 성수기 대목을
오비의 에일맥주 ‘에일스톤(Aleston)’이 맥주전문점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오비맥주는 지난 3월말 출시한 프리미엄 에일맥주 ‘에일스톤’을 대형마트와 편의점, 슈퍼마켓 등 가정용시장에 이어 맥주전문점에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와바, 와우, 맥주바켓, 비어팩토리, 맥주콜, 맥주광, 비턴, 봉구비어, 쿨럭, 카우카우 등 전국의 프렌차이즈
맥주업계가 6월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조심스럽게 ‘월드컵 마케팅’을 시작했다. 그러나 예전 같은 월드컵 특수를 기대하기는 힘든 분위기다.
지난달 21일 ‘클라우드’를 출시하며 맥주시장에 진출한 롯데주류는 최근 TV광고 마케팅을 개시했다. 앞서 롯데주류는 톱스타 전지현을 모델로 기용하며, 수백억원대 광고·홍보비를 책정해 대대적인 판촉 활동을 준비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의 프리미엄 에일맥주 ‘에일스톤(Aleston)’의 인기가 뜨겁다.
오비맥주는 지난달 1일 출시한 프리미엄 에일맥주 ‘에일스톤’이 5월 20일까지 107만1109병(330㎖ 기준)을 팔았다고 21일 밝혔다.
에일스톤은 국내외에서 맥주 양조 기술력을 인정받은 80년 맥주 명가 오비맥주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자부심으로 빚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