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비텍이 국내 최초로 산업용 메가픽셀카메라를 출시할 예정이다.
씨앤비텍은 20일 일본, 독일이 주도하는 산업용 카메라 시장에 본격 진출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기존의 메각픽셀급 휴대폰카메라나 디지털카메라는 동영상의 경우 CIF(320*240 픽셀)급 화소에 머물렀으나 동 개발품은 메가픽셀급 동영상과 정지화상을 구현했다.
또 SXG
코스닥 신규상장기업들의 주가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기관투자가들이 보유한 주식이 단기간에 쏟아질 가능성 마저 제기되고 있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6개사 중 씨앤비텍, 제이브이엠, 동우, 오엘케이, 포인트아이 등 5개사의 주식 총 244만주 가량이 이달 중으로 매각제한 대상에서 해제된다.
이 주
최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새내기주들의 수난시대가 계속되고 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위치기반서비스 전문업체 포인트아이는 공모가(7300원)보다 9.8% 낮은 6580원에 첫 거래를 시작한 이후, 이 가격보다 14.89% 더 하락한 5600원으로 마감했다. 공모가 대비로는 20% 떨어진 셈.
오엘케이도 공모가(4000원) 보다 8.3% 낮
최근 이틀째 반등세를 보이며 조심조심 600선 회복을 타진하던 코스닥지수가 또 한번 크게 미끄러졌다.
나스닥시장을 비롯한 미국증시가 금리인상와 인플레 우려 등으로 급락하며 분위기가 뒤숭숭한 가운데, 외국인이 또다시 공격적인 매물을 쏟아내면서 수급을 악화시켰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장 중 내내 약세를 지속한 끝에 전날보다 17.02포인트(-2.91
증시에 찬 바람이 불면서 기업공개(IPO·initial public offering) 시장의 침체의 골이 예상보다 깊어지고 있다. 최종 공모가가 최저 희망공모가에도 못미치는 경우가 속출, 당초 계획했던 자금조달에 큰 차질을 빚어지게 하는 등 상장공모기업들에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이에 따라 공모가 하향 추세가 지속될 경우 공모 일정을 늦추거나 심
코스닥지수가 장 중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패닉상황이 연출되며, 올들어 두번째로 큰 하락률을 보였다.
미국 금리인상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7일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4.59포인트 떨어진 584.12로 갭하락 출발했다.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물 압박이 가중되면서 낙폭을 확대, 결국 전일대비 35.80포인트(5.98%) 하
냉랭한 시장 분위기 속에 첫 거래를 시작한 코스닥 새내기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7일 오전 미국발 버냉키 쇼크에 무차별적으로 추락했던 씨앤비텍과 제이브이엠이 모두 상승 반전에 성공하고 있으나 제이브이엠은 여전히 공모가를 크게 밑돌고 있다.
CCTV카메라 제조업체인 씨앤비텍은 오후1시31분 현재 시초가보다 13.00%(680원) 오른 5910원
증권선물거래소는 2일 제이브이엠과 씨앤비텍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하고, 오는 7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제이브이엠은 전자동 정제분류 포장시스템을 종합병원과 대규모 약국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작년에 매출 272억8600만원과 순이익 66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씨앤비텍은 CCTV카메라 등 보안영상장치를 생산하는 업체로, 작년
신규상장기업의 공모주 청약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 2월 이후 각 기업들이 결산기에 접어들면서 한동안 뜸했던 신규상장 물결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다.
이달 들어 위치정보서비스 업체 팅크웨어와 LCD 장비업체 엔트로피가 코스닥상장을 위한 공모청약을 마친데 이어 롯데관광개발, 씨앤비텍, 제이브이엠도 이번주에 잇따라 공모청약에 나선다.
다음달 역시 오엘
지난해 7월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지하철 테러의 범인을 잡은 일등 공신은 CCTV였다. 테러 발생 6밀만에 지하철 CCTV에 찍힌 영상을 이용해 범원들의 신원을 파악해 검거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다음달 7일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씨앤비텍(대표이사 유봉석·사진)도 이러한 CCTV 카메라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CCTV 시장은
기관투자가들이 기업공개(IPO) 공모주에 몸달았다.
유통시장이 후끈 달아오르며 상장 후 차익을 남길 수 있을 여지가 많아지자 상장 공모주를 한 주라도 더 받기 위해 상장후 무려 2개월간 처분하지 않겠다는 기관들이 잇따르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증권선물거래소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뒤 현재 상장공모을 위한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 청약을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해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기업들이 잇따라 상장을 철회하면서 코스피 기업공개(IPO·Initial Public Offering) 상장공모시장에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반면 올 1월말 엠비즈네트웍스를 끝으로 휴식기를 가졌던 코스닥 상장공모시장은 지난달 말 애강에 이어 오는 17~19일 진바이오텍에 대한 공모주 청약이 예정돼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