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에서도 온누리상품권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해양수산부는 노량진 수산시장 1층 소매구역과 2층 식당가가 4일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온누리상품권 취급이 가능해졌다고 16일 밝혔다.
중기부와 해수부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의 골목형 상점가 제도를 활용해 수산물 도매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이 17일까지 ‘보노보노와 숲속 친구들’ 특별 전시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전시회는 1층 정문부터 10층 아트월까지 보노보노와 그 친구들을 찾는 여정 콘셉트다. 전시는 무료다.
특히 정문에 설치한 대형 보노보노를 시작으로 에스컬레이터 옆 보노보노 숲속 마을을 거쳐 올라가면 3층 구름광장에 보노보노와 파도타기 조형물을 만난다.
이어
롯데쇼핑이 아시아 쇼핑 1번지를 목표로 베트남 하노이에 초대형 상업 복합단지 공식 개장에 시동을 걸었다.
롯데쇼핑은 오는 28일 베트남 하노이에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이하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를 프리 오픈(사전 개장)하고 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하노이의 중심지인 서호(西湖) 신도시 지역에 쇼핑몰‧마
현대백화점은 5개월 간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 프리미엄 다이닝 홀 ‘가스트로 테이블(Gastro Table)’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가스트로 테이블은 ‘미식(Gastronomy)’과 ‘다이닝 공간(Table)’의 합성어로 현대백화점이 압구정본점 단독으로 차별화된 식품관 플랫폼을 선보이기 위해 2년여간 준비했다.
현대백화점
김밥·자장면 등 외식 품목 물가가 최근 5년간 40%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8개 외식 품목의 지난달 서울지역 평균 가격이 5년 전인 2018년에 비해 평균 28.4% 상승했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김밥으로 2192원에서 3200원으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16살을 맞이한다.
신세계사이먼은 19일부터 29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16주년 기념 ‘그랜드 애니버서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2007년 국내 최초로 아울렛 문을 연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독보적인 명품 라인업과 30여 개 단독 브랜드를 갖추고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번 행사를 통해 쇼핑부터 MZ
정부가 5월 31일까지 7주간 음주운전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주‧야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방호울타리를 포함한 안전시설 전반에 대해 실태조사를 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봄철 나들이 수요 증가 등으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19
검찰이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해 선고유예를 받은 예비검사 A씨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선고유예 판결을 내린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이종민 판사에게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지난 1월30일 새벽 서울 강남의 한 식당가에서 술에 취해 행인과 시비가 붙어 출동한 경찰관에게 “
풀무원식품의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지구식단’이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27일까지 아이파크몰 용산점 6층 대행사장에서 팝업스토어 ‘지구식단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구식단 캠퍼스’는 ‘먹어서 지구를 지킨다’라는 콘셉트로 풀무원이 추구하는 지속가능성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풀무원 지구식단의 핵심 제품들을 시식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팝
#서울 강남구의 한 중견기업에 다니는 A 부장(50)은 최근 치솟는 물가에 회식이 부담된다. 부서원은 A 부장을 포함해 10명. 법인카드 한도는 수년째 그대로인데 삼겹살과 치킨 등 주요 회식 메뉴의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맥주와 소주 가격이 일제히 오르며 개인 돈을 보태 회식 자리를 마련해야 할 처지다. 올 상반기에는 소주와 맥주 가격이 또
치솟는 물가에 기업들이 운영하는 구내식당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것과 달리 최근 공공기간 구내식당은 한산하다. 가격은 제자리인데 급식재료와 인건비 등이 올라 한 끼 식사의 품질이 낮아져서다. 업계는 품질을 높이기 위해 입찰 참여 업체 확대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입찰이 제한된 대기업에도 문을 열고, 중소기업에는 가점을 주는 등 다양한 업체간 경쟁구
천장에 균열이 간 상태에서 영업을 지속해 논란이 된 NC백화점 야탑점이 당분간 문을 닫습니다. “안전불감증이 만연해 있다”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일갈이 있을 지 하루만입니다.
이번 사고는 28년 전 벌어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떠올리게 합니다. 당시에도 수차례 징후가 있었지만 이를 무시하고 영업을 계속하다 참사를 당했죠. 원 장관도 이 부분을
한 승합차 차주가 셀프 세차장을 찾았다가 세차장 사장으로부터 ‘차가 너무 더럽다’는 이유로 이용을 거부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9일 자동차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세차하러 갔다가 세차 거부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승합차 스타렉스 차주인 작성자 A 씨는 최근 눈 덮인 시골길을 자주 다녀 더러워진 차를 세차하기 위해
프로야구 SSG랜더스 구단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신세계그룹이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신세계그룹은 프로야구 SSG랜더스의 사상 첫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 우승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계열사 19곳이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24, 신세계면세점 등 주요
제너시스BBQ 그룹은 최근 일본 오사카부, 사이타마현에 3개 점포를 잇달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BBQ는 올해 7월 22호점 오오미야 카도마치점을 시작으로 23호점 엘모리구치점, 지난달에는 24호점인 사카이뎃포쵸점을 차례로 오픈했다.
오오미야 카도마치점은 사이타마 시내 오오미야역 인근 신규 쇼핑몰 지상층에 입점했다. 엘모리구치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뱅크 외 카카오 서비스 여전히 먹통기프티콘 사용ㆍ식당 웨이팅 등 혼선
카카오톡을 비롯한 카카오의 주요 서비스가 약 2시간째 먹통인 가운데 식당 등 곳곳에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5일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톡 △다음 △카카오맵 △카카오버스 △카카오지하철 △카카오페이 등 카카오 로그인과 연동되는 앱(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서 장
이란에서 여성의 히잡 사용을 두고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히잡을 사용하지 않고 식당에 간 여성이 옥살이를 하게 됐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CNN에 따르면, 지난 28일 SNS에는 히잡을 쓰지 않은 여성 두 명이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확산됐다. 이에 당국은 즉시 이 여성을 체포했다.
사진 속 인물 중
출입국 관련 방역 조치 완화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달부터 입국 전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검사 의무가 폐지되면서 외국인 매출은 더 늘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현대백화점은 올 7∼8월 외국인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198% 신장됐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의 외국
올 여름 장마와 무더위로 백화점 식당가 매출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올해는 평년보다 다소 늦게 장마가 끝나고 찜통더위가 찾아오면서 백화점 식당가가 붐비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27일 신세계백화점은 오락가락 비 소식과 무더운 날씨가 많았던 6~7월(6월1일~7월24일) 식당가 매출이 전년보다 62.1%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백화점 식당가는 주차 편의
환경부와 해양수산부는 최근 남해안 일부지역에서 나팔고둥 등 국가보호종을 지역주민들이 혼획·유통하는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주민 홍보와 함께 현장 계도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나팔고둥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해수부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국가보호종이다. 최대 성체 크기는 30cm 정도로, 바다의 해충으로 불리는 불가사리를 잡아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