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후 2시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
김 전 장관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20일 오후 2시 국민의힘 당사에서 김 전 장관의 당 대표 출마와 관련한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김 전 장관은 회견 직후 수해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내달 22일 예정돼 있
삼성카드는 집중호우 수해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9월까지의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장 6개월 청구 유예하기로 했다. 결제예정금액 중 1만 원 이상 국내 결제 건에 대해 최대 6개월까지 나눠서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분할 납부 이자도 감면한다.
9월 말까지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집중 호우 피해를 당한 수재민을 위해 지원에 나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는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충청남도 예산군, 아산시 일대에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했다.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은 예산군 삽교읍, 아산시 염치읍에 이동형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된 가전제품 세척 및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LG전자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19일부터 충청남도 아산시와 예산군 등 수해 피해 지역에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가전 제품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현장에 파견된 서비스 매니저들은 제품 및 제조사에 관계없이 침수 제품을 점검 중이다.
이와 함께 서비스 매니저가 피해 가
삼성전자서비스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충청남도 예산군, 아산시 일대에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하며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은 예산군 삽교읍, 아산시 염치읍에 이동형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된 가전제품 세척 및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해 복구 현장에는 휴대폰 점검 장비가 설치된 버스
유통업계가 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고객의 포인트 기부를 통해 기부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31일까지 H포인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수해 이웃돕기’ 포인트 기부 매칭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이 앱을 통해 기부한 포인트만큼 현대백화점도 동
내달 2일 전당대회 일정도 불투명박 의원 “충청·호남·영남 피해 심각…선거 일정 중단해야”정 의원 “진행 중 경선 중단, 큰 혼란…앞당겨 빨리 끝내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보름 앞두고 집중호우가 변수로 떠오르자, 당권 주자인 정청래·박찬대 의원이 전당대회 일정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박 의원이 “재난 상황에 일정을 멈춰야 한다”고 주장하자, 정 의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호우 및 화재 피해지역 이재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위해 국토부, 지자체와 협력하여 임대주택 공가를 활용한 긴급주거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LH는 호우 피해가 큰 충남 서산시, 당진시 등을 대상으로 현장지원반을 꾸려 즉시 지원 가능한 임대주택 700여 가구를 활용한 긴급 거처 제공을 준비 중이다. 부족한 주택은 전세
IBK기업은행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 복구를 돕기 위해 3억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해 수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IBK기업은행은 지원금 국가적 재난 상황에 대비하여 사전에 제작해둔 긴급재해 구호키트 지원과 호우 피해지역 이재민 및 자원봉사자 등을 대상으로 ‘사랑
금융위원회는 남부지방과 동해안 지역에서 시작된 집중호우가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수해피해 긴급대응반을 구성하고 수해 피해 가계·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수해 피해 가구에는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기존 대출 만기 연장, 상환 유예 △보험료 납입 유예 및 보험금 신속 지급 △카드결제 대금 청구 유예 △연체 채무에
KBㆍ신한ㆍ하나ㆍ우리금융 각각 20억 기부특별대출, 만기 연장 등 지원 프로그램 가동
4대 금융그룹이 극한 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총 80억 원을 기부한다. 특별 대출, 만기 연장 등 종합적인 금융지원도 시행한다.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은 18일 각각 20억 원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피
KB금융그룹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 기부와 함께 다양한 긴급 지원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KB금융은 긴급한 재난재해 상황에서의 신속한 구호 지원을 위해 사전에 구축한 ‘재난·재해 대응체계’를 활용해 피해 복구를 돕는다.
KB금융은 피해 발생 지역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생활
SPC그룹, '폭우' 충남ㆍ호남 지역에 이재민 먹거리 긴급 지원CJ푸드빌, 충청남도 당진 등 피해지역 방문해 빵과 음료 전달
중부와 남부지역에 쏟아진 갑작스러운 폭우로 주택 등이 침수되고 이재민들이 속출하면서 유통업계가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당진 등 중부지역과 광주광역시, 전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번 성금 20억 원과 함께 생필품 및 의약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와 구호 텐트를 지원해 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 및 주거 지원, 공공시설 및 지역 인프라 복구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실질적인 복구 지
하나금융그룹은 충청, 전라, 영남 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총 20억 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그룹의 15개 관계사가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한 총 20억 원의 성금을 피해 지역 복구사업과 수재민 긴급 구호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한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을 위한 생필품과
폭염·풍수해 등 계절 재난에 과학적 대응 강화“사회적 참사 반복 없어야…국가가 안전권 책임져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가 재난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과 인공지능(AI) 기반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 후보자는 18일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최근 심화되고 있는 폭염·풍
한국서부발전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태안 전통시장에 긴급 복구 인력을 투입하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 피해 상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은 물론, 지자체와 협력한 중장기 대책도 함께 마련한다.
서부발전은 17일 밤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로 침수된 태안 서부시장을 찾아 피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국동서발전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 전통시장에 긴급 지원에 나섰다. 복구 성금 전달과 함께 협력사와의 합동 봉사로 피해 복구 현장을 직접 지원했다.
동서발전은 17일 당진발전본부를 중심으로 전날 새벽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당진 전통시장 일대에 긴급 복구 활동을 벌였다. 당일 당진지역에는 시간당 10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며 당진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7일 충남 당진 전통시장을 방문해 수해 상황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대응 긴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충남 서산, 태안, 서천, 당진 등 일대의 누적 강수량은 500mm를 넘었다. 시간당 최대 115mm에 달하는 극심한 호우가 쏟아졌고, 충남 당진전통시장에선 175개 점포의 바닥 침수 피해가 발생해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15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 안전체험관에서 재난·안전 업무 담당자들과 함께 실전형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최우선 책무’라는 정부 기조에 따라,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실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박덕수 원장의 지시로 마련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소화기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