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지난해 10여 개 단체와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
대표적인 활동은 2013년부터 운영 중인 ‘러브백 캠페인’이다. 전국 지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이다. 지난해에는 천안종합사회복지관과 청주의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 부산의 은혜의 집과 박애원, 삼전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법인 성지
서울 성동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성수동 인파 안전관리를 위해 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은 성수동 카페거리 일대 인파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성수역 출입구와 골목길에 설치된 인파 키오스크와 전광판을 통해 주민들에게 인파 상황을 안내하는 것을 말한다.
앞서 구는 성수동 카페거리 일대 60대 폐쇄회로(CC)T
서울 성동구가 내년 2월 8일까지 '무지개 어린이 눈썰매장'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어린이 눈썰매장은 겨울철에는 운영되지 않는 행당동 소재 무지개 텃밭 자리에 조성된다. 눈썰매장에는 폭 10m, 길이 40m의 소형 슬로프와 폭 15m, 길이 80m의 대형 슬로프가 설치돼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다.
눈썰매장은 매주 화요
삼표그룹은 초고성능 콘크리트(Ultra High Performance Concrete, UHPC)로 제작한 업사이클링 벤치 6개를 서울 성동구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UHPC 벤치는 성동구청과의 협의를 통해 중랑천과 한강 합수부에 있는 용비쉼터에 설치됐다. 용비쉼터는 하천 범람 문제로 목재, 플라스틱 소재의 벤치를 설치하기가 어려웠다.
UHPC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 구청장은 30일 본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고 성동구의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정 구청장은 서울 지역의 유일한 3선 구청장이다. 정치권에서는 인지도와 지지도가 높아 내년 총선 출마설이 돌았다. 나아가
서울 성동구가 2호선 성수역 내에 ‘성동구 성수 관광안내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성수동은 서울숲과 어우러진 문화와 예술, 패션산업의 중심지로, 젊은 층뿐 아니라 최근에는 중국, 일본 등 외국인 관광객도 몰리고 있다.
구는 지난 16일 성수역 역사 내에 38.74㎡ 규모의 ‘성동구 성수 관광안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앞으로 구
대원제약은 18일 서울시 성동구청 광장에서 ‘2023년 제18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2006년부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해 왔다. 이 행사는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대원제약의 대표적인
서울 성동구가 9000가구 대단지가 들어서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지구단위 및 정비계획 변경 입안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9일 성동구는 본격적인 정비계획 변경 입안 절차에 돌입했으며 관계 부서 협의와 지구별 설명회, 공람을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동구는 구의회 의견청취를 이르면 내년 3월 서울시에 재정비안 결정을 요청할
서울 성동구가 민원안내 인공지능(AI) 로봇 '성동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민원안내 AI 로봇 성동이는 로봇산업진흥원의 '2023년 서비스 로봇 실증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첨단기술활용 행정서비스 사업이다. 성동이는 구청사 1층 행복민원실에 배치돼 구청 방문객에게 청사 안내 및 민원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동이는 민원인과 일상적인 대화 기능
서울 성동구가 재난이나 인파 사고 예방 활동과 관련한 단체를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성동구 재난 및 안전관리 단체 지원 조례안’을 제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이태원 참사와 정자교 붕괴사고, 오송 지하차도 참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이 잇따르면서 재난의 선제적 감시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는 민간과의 협력체계가 필수적이다. 이에 구는 전국 최초로
서울 성동구가 13일 성수근린공원에서 ‘제6회 청년축제 청년플로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성동구 청년축제는 ‘청년플로우(Youth Flow)’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청년의 삶에 에너지와 열정이 잘 흘러가기를 바라고, 축제를 통해 에너지를 받고 열정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지역에 관심을 두고
서울 성동구가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성수동 서울숲 인근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제7회 서울숲 소셜벤처 엑스포(EXPO)’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숲 소셜벤처 엑스포’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셜벤처의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소셜벤처, 포용으로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전국 1
올해로 5살이 된 국내 대표적 사회적가치(Social value) 생태계 플랫폼 SOVAC(Social Value Connect) 2023이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등 민간ㆍ공공 부문 참여를 크게 늘려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열린다.
4일 SOVAC 사무국에 따르면 SOVAC 2023이 1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새로운 연결과 협력, 지속가능한
서울 성동구가 9~11월 매주 목요일마다 성동 필수플랫폼 노동자 쉼터에서 세무, 일자리 등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달 초 쉼터를 개소했다. 구는 단순히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세무상담, 노동권익상담, 일자리, 기초건강 및 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상
서울 성동구가 이달 23일까지 2024년 성동구 협치 의제 선정을 위해 온라인 주민투표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고령화 문제나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지역 의제 발굴부터 의제 선정, 사업 실행까지 함께하는 ‘성동형 민관협치’를 6년째 추진 중이다.
구는 단순 일회성 민원 제기나 행정기관 주도 사업추진 방식에
서울 성동구가 서울숲길과 상원길 일대에 지정했던 ‘지속가능발전구역’을 성수동 전역으로 대폭 확대한다.
성동구는 성수동 일대 지역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관리대상 지역 면적을 8.6배 확대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성동구는 2015년 전국 최초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정책을 도입했다.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서울숲길과 방송대길, 상원길 일대를 지속가능발전구역으로
서울 성동구는 관내 공원 2곳에 혈액순환과 심신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황톳길을 총 70m 규모로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구는 황톳길을 걷고 싶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응봉근린공원(대현산)에 45m의 순환형 황톳길과 무학봉근린공원에 25m의 황톳길을 조성했다. 맨발 걷기는 지압 효과로 혈액순환은 물론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서울 성동구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총 300억 원 저금리 ‘성동형 특별신용보증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1차 융자 신청은 30억 원 규모로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신한은행 협력 자금으로 대출 기간 4년(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으로, 구가 최대 연 1.5
서울 성동구가 가정에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진단하고 절약 방법을 안내하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정부가 전기요금과 가스비 인상을 발표하면서 에너지 비용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구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탄소 배출량도 줄일 수 있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
서울 성동구가 의류제조업체의 열악한 작업환경개선을 위해 업체당 최대 9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1차로 34개 업체, 총 2억9000만 원을 지원하고 2차로 7월에 추가 선발을 할 예정이다.
대다수 의류제조업체는 임대료 부담으로 지하에 위치해 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옷감에서 나온 먼지나 분진 등이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