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관 기관들이 콘도와 리조트 등을 운영하면서 총 151억원의 평가 손실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위 소속 전하진 새누리당 의원이 29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산업부ㆍ중소기업청ㆍ특허청 산하 55개 기관들은 콘도ㆍ리조트 회원권 구좌 2169개를 매입하면서 537억5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국회 상임위원회별 국정감사가 진행 중이지만 여야는 증인출석 문제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느라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다.
여야는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등의 국감에서 증인출석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복지위에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사태와 관련해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불출석 문제로 파행을 빚었다. 복지위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제2차 뿌리ㆍ부품소재산업위원회'를 열고, 뿌리산업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주력 제조업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제조혁신이라는 점에 공감했다. 무엇보다 제조혁신의 출발은 뿌리산업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원료를 소재로, 소재를 부품으로 가공하는 공정기술인
해외자원개발을 둘러싼 공방이 지난해 이어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이슈도 부상하며 국회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특히 야당 의원들이 질타 수위를 높이며 자료 제출과 증인 출석까지 요구하면서 완벽히 지난해 국감을 재현하는 모습이다.
지난 10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산업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무모한 해외자원개발에 대한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2차 전기ㆍ기기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선 △특허경영 활성화를 위한 세제 개편 △협동조합 중심의 특허분쟁 대응에 대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중소기업의 특허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가 특허를 R&D 수행과 사업화에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특허 제반 비용을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에
10일부터 열리는 19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는 경제 관련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정부의 부족한 세수확보와 청년일자리, 가계부채 문제 등을 놓고 논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우선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재정 건전성과 세수확보 문제에 대해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무엇보다 법인세 정상화 문제로 여야 간 신경전이 오고갈 예정이다. 이미 야당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제
1일 전순옥 의원(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 산업부, 중기청, 특허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2년 이후 4급 이상 여성 공직자 임용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 목표에 한참 모자란 것으로 확인됐다.
박근혜 정부는 2017년까지 4급이상 여성공직자 비율을 15%까지 늘리는 것을‘국정과제’목표로 삼았다. 그러나 2012년 이후 산업위 소관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재벌총수 및 대기업 대표들이 증인으로 참석할 전망이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야 의원들이 증인 참석 요구가 빗발치고 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 등 사회적 논란이 됐던 재벌총수 및 대기업 대표들에 대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국감 증인으로 채택해 따진다는 입장이다. 다만 '묻지마식' 증인 채택은 기업 경영활동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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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어 야당 몫인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에 새정치연합 박주선 의원을, 산업통상자원위원장에 같은 당 노영민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전임자인 설훈 교문위원장과 김동철 산업위원장은 이날 사임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여야 의원 186명이 무기명 투표한 결과, 박 의원은 169표를, 노 의원은 172표를 얻어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박 위원장
야당몫인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산업통상자원위원장이 교체된다.
5일 새정치민주연합에 따르면 신임 교문위원장으로는 박주선 의원이, 산업위원장에는 노영민 의원이 내정됐다. 오는 6일 의원총회에서 신임 박주선 교문위원장 및 노영민 산업위원장 내정 건이 보고될 예정이다. 국회 본회의에서 내정 건이 상정돼 통과되면 박 의원과 노 의원은 19대 국회 후반기 교
중소기업중앙회는 ICTㆍ콘텐츠산업위원회가 1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ICTㆍ콘텐츠산업위는 관련 산업에서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연구ㆍ세미나, 정책간담회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업계 현안과 애로건의 사항 등을 ‘공통 이슈’와 업종별 ‘개별 이슈’로 분류해 논의키
여야는 11일 중국·베트남·뉴질랜드 등 3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과 관련해 정부에 중소 제조업과 농수산업 등 피해가 예상되는 분야에 대한 정부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중국과 베트남, 뉴질랜드 등 3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산업부는
중소기업중앙회 농식품산업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중기중앙회는 농식품산업위원회가 8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1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앞으로 농식품산업위원회는 산업 전반의 고질적 애로 등 거시적 차원의 정책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과 함께 최근 식품업계 동향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 논의를 진행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지난 3월 정부조직법 개편을 통해 지식경제위원회에서 산업통상자원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됐다. 외교통상위원회에서 담당하던 통상기능을 이관해 오면서 공룡 상임위로 떠올랐다.
주요 업무는 상업·무역·공업·통상, 산업기술 연구개발정책, 에너지·지하자원 등을 총괄하는 역할이다.
특히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기업에 가장 많은 당근을 주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 특허청 등 3개의 정부기관과 12개 공기업, 18개 준정부기관, 22개 공공기관을 소관하는 국회 최대 상임위 중 한 곳이다. 산업과 에너지 등 국민 생활경제와 밀접한 민감한 문제를 주로 다루며, 각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과 같은 통상도 총괄하고 있다.
최근 심사 중인 법안 중 가장 관심을 끌고
LS산전이 기존 인텔리전트 빌딩에 자사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융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연구소를 신축했다.
LS산전은 26일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서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김동철 국회 산업위원장, 심재철 국회의원, 전하진 국회 산업위 의원, 이필운 안양시장 등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통합 연구소인 ‘R&D 캠퍼스’ 준공식을 가졌다.
LS산전이 기존 인텔리전트 빌딩에 자사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융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연구소를 신축했다.
LS산전은 26일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서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김동철 국회 산업위원장, 심재철 국회의원, 전하진 국회 산업위 의원, 이필운 안양시장 등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통합 연구소인 ‘R&D 캠퍼스’ 준공식을 가졌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소상공인 과밀업종에 대한 정부의 창업지원 정책은 억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김동철 위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과밀업종에 대한 정부 창업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김동철 위원장은 “인구대비 자영업자 비중이 미국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2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자원외교와 관련해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해외자원개발 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매년 자원개발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를 국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사업에 실패하더라도 돈을 갚지 않아도 되는 '성공불융자' 방식으로 자원개발에 투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