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올해 하반기에 94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6월 222명을 신규 채용한 데 이어 이번 하반기 채용을 완료하면 올해 신규채용 규모는 316명으로 지난해보다 8.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공단은 사회 형평적 채용에 초점을 맞춰 국가유공자와 경력단절여성, 고졸자 등 다양한 계층에게 취업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또 채용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하반기 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신입직과 △경력직으로 나뉘며 경력직에는 도시재생 및 주택정책 관련 분야, 자산운용, 기금 및 부동산 관련 구조화 금융 경력자, 변호사 등의 관련 경력을 가진 지원자를 모집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이루어진다.
HUG는 공기업의 사회형평적 인력
한국가스공사가 지난달 30일 대구 본사에서 2017년 상반기 신입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입직원은 일반직과 연구직 총 41명으로, 이 중 사회형평 분야(보훈ㆍ장애) 12명(29%)과 본사 이전지역 인재(대구ㆍ경북) 6명(15%)이 가스공사에서 사회 첫발을 내디뎠다.
가스공사는 신입직원 채용 시 장애인력과 국가 보훈대상자를 일정비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상반기 고졸 신입직원 3명을 채용했다고 7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여 및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의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이 같이 채용했다고 설명했다.
고졸 신입직원들에게는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되며, 4년 근무 후 대졸 신입직원과 동등한 직급 및 보수가 적용된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앞으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올해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주택금융공사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 중심 열린 채용을 통해 신입직원 53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대졸수준 46명 △고졸부문 3명 △시간선택제(주 20시간 근무) 4명이며, 채용인원의 35% 이상을 비수도권 인재로 뽑을 계획이다. 고졸부문은 내년 2월 상업계열 특성화고 졸업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 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기업이 뛰도록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규제를 없애는 것이다.
세계 모든 정부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은 신규 규제를 하나 만들면 기존 규제 두 개를 없애도록 하고 있다. 일본의 아베 정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17년도 채용형 인턴사원 212명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인원 212명 중 20%는 고졸사원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이뤄지며 전과정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 직무적성검사(NCS)를 활용해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심층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우선 서류전형에서는 교육, 경험, 의사소통능력 등 기본적인 역량
올해부터 모든 공공기관에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제도를 도입하고 정규직 신규채용의 35% 이상을 지역에서 선발하기로 했다. 또 일ㆍ가정 양립 지원정책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의 통합 공시에 ‘일ㆍ가정 양립 지원제도 운영현황’ 공시항목을 신설했다.
기획재정부는 9일 송언석 제2차관 주재로 제2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러한 내용의 ‘201
한국중부발전은 12일부터 25일까지 2017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NCS 기반의 직무능력중심 채용방식으로 진행하며, 임금피크제 별도정원 대체인력과 재무ㆍ세무 전문가 등 총 61명을 채용, 청년실업난 해소, 일자리 창출 등 정부 정책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을 전면 폐지하고, 직무적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119명에 이어 올해 200여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채용형 인턴사원(고졸공채 20%) 모집으로 학력·어학 등 단순 스팩이 아닌 직무능력기반 채용 시스템(NCS)으로 이뤄진다. 재학생들의 학기가 시작되는 3월 공고를 시작으로 상반기에 서류·필기·면접 등의 전형절차를 진행한다.
이 중 필
한국중부발전은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를 접수한다.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직무능력중심 방식으로 진행한다.
서류전형을 전면 폐지하고, 직무적합도검사와 직무능력평가, 심층면접을 통해 실력을 검증하는 스펙초월 방식이다. 건설사업추진인력 및 임금피크제 별도정원 대체인력 등 총 111명을 채용한다.
최종 합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5급 신입사원(행정, 기술, 지역인재, 사회형평)과 7급 신입사원(사무, 기술, 지역인재), 5급 경력사원(행정, 기술, 연구), 5급 계약직이다. 신입사원의 경우 채용형 인턴으로 모집하며 2개월의 인턴 기간 후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90% 이상 정규직 전환된다. 근무지는 전국이며 서류마감은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전 직원 임금피크제를 통한 인건비 절감 재원을 활용해 13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LH는 임금피크제를 도입한데 이어 기존 직원들의 인건비 절감분으로 신입사원을 채용 하는 등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채용 유형별로는 대졸 수준의 일반공채 102명, 고졸공채 28명이다. 채용형 청년
한국수자원공사가 신입사원 채용시 여성채용 30%를 의무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같이 수자원공사가 여성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이유는 국정과제인 ‘능력중심의 사회만들기’에 기인한 바가 크다. 공사는 앞서 자격제한 완전 철폐로 입사에 대한 균등한 기회 제공과 사회 형평성 제고에 최선을 다해왔다.
여성의 사회적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고자 도입한 수
기술보증기금이 2015년도 정규직 신입직원을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 예정인원은 총 40여명으로, 3일부터 17일까지 채용홈페이지(kibo.incruit.com)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0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기보는 지난해 신입직원 채용부터 자격증 기재 생략과 어학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5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오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행정직과 기술직이며, 채용인원은 총 50명이다. 사회형평적 채용 실천을 위해 비수도권 지역인재, 본사이전지역(경남) 인재와 공공기관 청년인턴 경험자 등을 우대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 인턴 경력자도 채용시 우대키로 했다.
한국가스공사(KOGAS)가 신사옥 지방이전 시대에 맞춰 초점을 맞춘 것은 다름 아닌 세계와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글로컬(Glocal·Global+Local)’이다.
지난해 10월 대구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가스공사는 ‘Glocal KOGAS’라는 이름의 새로운 도약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는 먼저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대한주택보증은 올해 고졸채용 인원 13명 중 3명을 경력단절여성으로 채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경력단절여성 채용은 일 가정 양립을 위해 시간선택제로 선발했다. 이들은 하루 4시간 주당 20시간 일하는 정규직 신입사원이며 별도 인턴기간 없이 즉시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서류, 필기시험, 면접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된 3명은 이날부터 근무한다.
신용보증기금은 70명 내외 규모로 정규직 신입직원을 공개채용 한다고 1일 밝혔다.
신보는 정부의 과도한 스펙요구 개선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서류전형 요건으로 어학점수 최저기준만을 제시했다. 사회형평 채용을 위해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을 우대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2일부터 13일까지 채용사이트(http://kodit.incruit.com)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3일부터 2014년 하반기 대졸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는 행정직, 기술직(기계, 금속, 화공․환경, 전기전자, 식품, 전산, 교육)이며 약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전형은 일반전형과 참여자 개개인의 문제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스펙초월 소셜리크루팅’ 전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전형간 중복지원은 가능하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