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등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공기업들이 하반기 채용을 속속 시작하고 있다.
27일 사람인에 따르면 한국남부발전은 2020년도 하반기 △채용형 인턴 △신입 △전문 경력직 △기술 담당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50명 규모의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형 인턴은 대졸(일반, 장애, 보훈)과 고졸(일반, 보훈), 신입(대졸)은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올해 신입직원 75명을 채용한다.
26일 기보에 따르면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69명 △채권관리 부문(변호사 또는 변리사 자격증 보유자) 3명 △전산 부문 3명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에 완전 블라인드 채용으로 직무역량이 뛰어난 우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기보는 보훈대상자를 별도 구분
한국남부발전은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채용형 인턴 등 신입사원 15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사무·ICT·기계·전기·화학·토목·건축 분야의 대졸·고졸 채용형 인턴을 비롯해 산업안전·산업보건 신입사원과 법무·PF·산업안전 관련 전문경력직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선발한다. 사회형평 채용 확대를 위한 장애인·보훈대상자도 모집한다
◇한국주택금융공사란 어떤 곳인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주택금융 등의 안정적 공급을 촉진해 국민의 복지증진과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2004년 3월 1일 출범한 공기업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거리가 있어 보이는데요. 보금자리론, 디딤돌 대출 등을 담당하는 공기업이라 생각하면 조금 더 다가가기 쉽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주택담보대출, 주택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대한민국 산업기술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핵심 인재 모집을 위해 2020년 정규직 공개채용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이날 18시부터 오는 20일까지 전체 41개 분야 60명을 채용한다. 일반직군(42명) 채용 이외에 전문직군(3명)과 공무직군(15명) 등 2개 직군에 대해서도 함께 채용을 진행한다.
롯데건설은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의 대외 유공인사 포상 대상자로 선정돼 지난 25일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하 대표는 국가보훈 취업 지원 대상자 기회 확대를 통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비롯해 현충원 묘역 단장,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의 공헌활동 등 나눔 경영 실천에 기여한
한전KDN은 이달 13일 서울 구암중학교에서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많은 구직자들이 취업난을 겪는 가운데 한전KDN은 당초 계획된 인원보다 확대된 90명을 채용 할 예정이며, 이번 채용에는 2500여 명이 응시 하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전KDN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체험형 인턴 26명, 공무직 3명, 기간제 3명 등 총 32명에 대한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는 19~26일까지며 서류심사·필기시험·면접전형을 거쳐 8월 중 최종 채용할 계획이다.
체험형 인턴은 정부의 사회형평적 채용 권장 비율을 최대한 고려해 장애인 12명, 국가유공자 취업지원대상자 5명, 청년 9명을 모집
6월에 접어들면서 공기업과 공공기관 채용 소식이 속속 들려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상반기 채용이 미뤄진 점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3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상반기 일반직 신입직원, 소방직, 야생동물통제직 등을 모집한다. 학력, 전공, 연령, 성별, 경력 등과 관계 없이 지원 가
한국감정원은 지난달 28일부터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채용형 인턴) 모집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돼 입사지원서 내 학력과 나이, 사진, 가족관계 등의 기재란이 없어진다.
채용 규모는 59명으로 감정평가사, 통계, 건축, 경영, 부동산, 전산, 홍보, 부동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보훈, 장애, 경력 단절여성 등 사회형평 분야 신입직원 15명 채용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난방공사는 내달 3~10일 공사 홈페이지(www.kdhc.co.kr)를 통해 입사 지원을 받는다.
채용 진행 과정에서 대규모 인원이 운집할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가 전파 확산할 우려가 있어, 올해 신입직원 채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었던 취업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동발전 등 주요 공기업이 채용 시작을 알리면서다.
21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는 일반직 신입, 경력 및 별정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부문은 △신입 일반직(사무/기술) △경력 일반직(사무/기술) △전문직 별정직이며,
지난해 공공기관 임직원이 41만1000명으로 전년대비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은 156.3%로 전년대비 1.1%포인트(P) 증가했으나 운용리스가 신규 부채로 계상돼 이를 제외하면 154.7%로 0.5%P 줄었다.
기획재정부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도 공공기관 경영정보'를 공시했다. 이번 정기공시에는 28개 공시항목
한국철도(코레일)가 올 하반기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1230명을 신규 채용했다.
한국철도는 29일 대전 본사에서 하반기 공개채용으로 입사한 사무영업, 운전, 건축, 전기통신 분야 신입사원 49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최종합격자 1230명 중 차량, 토목 직렬 신입사원은 분야별 현장 직무 교육을 마치고 앞서 9월과 10월에 각각 임용됐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철도인재 발굴을 위해 하반기에 161명의 신규직원 및 90명의 체험형 인턴 채용을 실시한다.
3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이번 채용 인원은 공단 정원의 약 7.6% 규모인 161명으로 신규 철도사업 발굴 및 직원 임금피크 전환에 따른 수요 등을 고려해 확정했다.
포용국가 실현의 선도적
한국감정원은 지난달 30일부터 2019년도 하반기 신입직원(채용형인턴)을 모집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능력 중심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서에 채용 과정에서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학력·나이·사진·가족관계 등의 기재란이 없다.
모집분야는 건축, 감정평가사, 변호사 등이다. 사회형평적 채용
국민연금공단은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71명을 공개채용하기 위한 입사지원서를 27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채용에서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채용기회를 넓히고 사회 형평적 채용을 촉진하기 위해 전체 채용인원 가운데 장애인 12명, 국가유공자 10명, 고졸자 10명 등 32명을 별도 전형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그동안 공단은 본사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019년 하반기 공개 채용을 한다.
60개 분야 84명을 뽑는 이번 채용에선 기존 일반직군(채용예정인원 53명) 채용 이외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계획에 따른 전문직군(채용예정인원 2명)과 공무 직군(채용예정인원 29명) 등 2개 별도 직군에 대한 채용도 함께 한다.
또 기계·전기·의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채용형 청년인턴 46명을 공개채용한다.
이번 채용에는 ‘입사지원서 평가’를 폐지했다. 필기전형 응시기회를 넓히기 위한 차원이다. 직무와 역량 중심의 1ㆍ2차 면접전형을 시행할 예정이다. 절차는 필기전형, 1차(합숙), 2차(개별) 면접전형 순이다. 필기 시험은 부산과 서울에서 동시에 시행된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사회
한국중부발전은 올해 10월 4일까지 2019년 하반기 정규직 채용을 위한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130명이다.
채용절차는 1단계 직무적합도평가, 2단계 직무능력평가, 3단계 심층면접을 통해 직무능력을 검증하는 스펙초월 방식으로 진행한다.
선발분야는 사무, 정보통신, 발전기계, 발전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