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무 60명, ICT·데이터 5명, 기술금융 5명 등지역인재 및 고교 졸업자 채용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
신용보증기금은 2022년도 하반기 신입직원 7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국내외 복합위기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4차 산업 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인력을 확
한국투자공사(KIC)는 2022년 신입직원 1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전 과정에 걸쳐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력, 전공, 성별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단, 해외투자 전문기관이라는 업무특성을 반영해 일정 수준의 어학 능력을 최소 자격요건으로 두고 있다. 또 사회형평적 채용이 함께 진행되며, 전체 채용인원 중 1명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46개 분야 64명을 공개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이달 18일부터 내달 3일까지며 일반직군 37명, 전문직군 3명, 공무직군 24명을 뽑는다.
모집 분야는 4차 산업 및 미래 신기술에 대한 시험인증지원을 위한 기계·전기·의료·환경 등 이공계 분야의 연구직과 행정직까지 전 업무분야이며, 블라인드 채용을 원칙으로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022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으로 청년층에게 공공기관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총 90명이다. 일반 공개경쟁 채용으로 75명을, 장애인 제한경쟁 채용으로 15명을 선발한다.
일반 공개경쟁 채용은 1차 서류 정량평가와 2차 서류 정성평가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129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공채 1140명과 사회형평적 채용인 보훈 50명, 장애인 100명이고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총 6개 직무 분야별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내달 11일 오후 2시부터 15일 오후 2시까지로 코레일 홈페이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코로나19에 따른 고용 한파 속에서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신입직원 65명을 채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진공은 하반기 채용에서 행정직(경영, 경제, 행정·법학) 33명, 기술직(기계/금속, 전기·전자, 화공, 전산) 15명, 경력직(회계사) 1명을 채용했다. 업무지원직(지원, 전문직렬)은 지역·사업별로 16명이다.
기술보증기금은 2일 ‘2021년도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창출 부문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사회공헌 문화 확산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
기보는 일자리 창출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높게 평가받았다. 올해 기보는 사회공헌 추진방향을 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해 디지털 혁신, 지역산업 혁신 및 사회안전망 혁신을 위한 인재를 모집한다.
중진공은 2021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경쟁채용을 통해 7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입사 지원은 9월 27일(월)부터 10월 7일(목)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중진공은 9월
한국철도(코레일)가 2021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600명을 공개 채용한다.
5일 코레일에 따르면 지원서 접수 기간은 이달 17일 오후 2시부터 19일 오후 2시까지로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공채는 260명이고 사회형평적 인재인 고졸전형 180명, 보훈추천 140명, 장애인 20명을 별도로 채용한다. 또 사무영업,
5월을 맞아 신입과 인턴을 찾는 공공기관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수력원자력, 근로복지공단, 한국조폐공사 등이다.
14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4급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21일 오후 3시까지다. 모집 부문은 사무와 기술(원자력, 수력ㆍ양수, 신재생, 토건, ICT) 등이다.
사무 부문에 대한 학력과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직무능력평가를 기반으로 한 열린 채용을 통해 2021년 신입직원 72명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사는 대졸수준(70명), 고졸부문(2명)으로 나눠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 중 비수도권인재 35%, 부산지역인재 27% 이상을 뽑는다. 더불어 장애인 특별전형(5명)과 보훈대상자 특별전형(7명)을 실시하고,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
4월을 맞아 신입ㆍ경력 직원을 채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인크루트는 8일 주요 대기업 및 공공기관 채용 소식을 전달했다.
먼저 네이버는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 개발자 공개채용을 한다. 모집법인은 네이버, 네이버클라우드, 웍스모바일, 스노우, 네이버랩스, 네이버파이낸셜이며, SW 개발자를 모집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12일까지다. 이후 서류전형, 코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2020년 하반기 신입직원을 모집하고 55명의 채용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중진공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우려로 침체한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정상적으로 채용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채용공고를 시행했다.
이후 12월까지 정부의 방
가스는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자원 중 하나입니다. 실생활에서 다양한 연료로 사용되는데요. 석탄가스나 천연가스 등 많은 가스의 사용을 통해 일반인은 가스레인지나, 난방기 같은 다양한 물건을 쓸 수 있죠. 이런 가스기기나 가스시설 등 다양한 가스 에너지 관련 안전을 점검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이번 ‘취린이 입사가이드’에선 ‘한국가스안전공사’에 관해 알아보도록
한국전력기술은 27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에너지 전문기술 산업 분야 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전기술 특성을 반영한 적합 직무 개발과 맞춤 인력 양성과정 도입을 바탕으로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는 한편, 장애인 근로자 지원 서비스 확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화 등 장애인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사회형평적 일자리 확대와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신입직원 19명 등 3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입직원 19명은 일반직 15명, 연구직 2명, 공무직 2명을 선발한다. 일반직 중 3명은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 할당 채용을 시행한다. 또 비정규직 11명과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개방형 직위 2명을 함께 채용한다.
9월
한국철도(코레일)가 2020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1420명을 공개 채용한다.
31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은 고졸 및 보훈·장애인 등 480명을 포함한 1420명을 모집한다. 지원 희망자는 9월 15일 오후 2시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한국철도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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