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그룹은 1980년 설립된 반도건설을 모태로 주택사업을 통해 부산·경남 지역에서 기반을 닦았다. 2000년 대 이후 수도권으로 영업기반을 확대하며 중견건설업체로 발돋움한다. 주택전문 건설 계열사인 반도건설은 2014년 시공 능력순위 57위로 50위권에 진입했다. 사업부문은 반도홀딩스, 반도건설, 퍼시픽산업 등 주택·토목 등의 건설사업 부문과 반도레저, 반
최근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를 띄고 있다. 신규분양은 물론 미분양까지도 소진되고 있다. 특히 할인 분양을 하는 아파트는 내 집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수요자와 투자자가 동시에 몰리면서 분양속도가 매우 빠르다.
지난 달 동탄신도시 동양파라곤은 할인분양으로 한달 만에 잔여세대가 분양 완판을 했고, 최근 죽전월드메르디앙도 큰 할인폭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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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도 디자인을 입는 시대다. 최근 건설사들은 천편일률적인 네모난 건물에 공간만 있는 설계를 떠나 실용적이고 다양한 디자인과 공간구성을 통한 ‘디자인·설계특화’ 상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다.
디자인이 접목된 설계로 지어진 건물들은 뛰어난 전시효과까지 더해져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지난 2005년 분양한 서초구 서초동 럭셔
2016년 평택 미군 이전 계획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미군대상 렌탈 하우스 사업이 수익형 부동산의 새로운 ‘대박’ 상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군 렌탈 하우스는 주한미군의 계급 및 거주지역에 따라 월 140~200만원 수준의 임대료를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인에게 직접 지급하는 형식이어서 안정성 및 수익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자
2016년 평택 미군 이전 계획이 발표되면서 ‘미군 렌탈 하우스’ 사업이 수익형 부동산 인기에 편승하는 분위기다.
외국인 렌탈하우스에는 전입이나 확정일자를 하지 않고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는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군 렌탈 하우스는 주한미군의 계급 및 거주지역에 따라 월 140~200만원 수준의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현대산업이 모멘텀 90점, 펀더멘탈 81점 등 종합점수 86점을 얻어 6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단기 목표가는 5만4000원, 손절가는 4만5000원이다.
현대산업은 올해 장기 미착공 프로젝트(PF) 사업지 준공으로 주택사업 자체의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일회성 이익에 따른 실적 개선
수도권 변방의 공업도시로 부동산 시장에서 찬밥 취급을 받던 ‘시흥시’가 최근들어 인기 주거지로 화려하게 변신하고 있다.
서울대 유치 성공에 이어 배곧·목감지구 등 인기택지지구 개발, 광역교통망 확충 등 대어급 호재가 쏟아지면서 주택 거래가 살아나고 청약수요자가 모여드는 등 기류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인접한 광명시와 인천 송도신도시의 집값 상승세도 시흥시
중흥은 오는 12월 5일과 12일에 세종시를 비롯해 전국 10개 현장에서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총 179호를 공개 입찰할 예정이다.
5일에는 △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20호 △구미 옥계 중흥S-클래스 10호 △창원 자은3지구 중흥S-클래스 11호 △내포신도시 중흥S-클래스 리버티 41호 △세종 중흥S-클래스 리버뷰 38호 △세종 중흥S-클래스 리버뷰 2
인천 남동구 논현동의 N오피스텔. 입주를 시작된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분양가 할인 조건을 내걸고 분양 중이다. 하지만 인근 지역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과잉 등으로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최근 2~3년 간 청약 열풍일 일으킨 대표적인 수익형 상품인 오피스텔 시장은 공급과잉과 함께 지난 2.26임대차 선진화 방안 이후 오피스텔 인기가 떨
위례신도시와 강남권 분양 완판에 이어 지난 6일에는 강북구 ‘꿈의숲 롯데캐슬’이 높은 경쟁률 속에 순위 내 마감을 하는 등 분양시장 훈풍이 강북권으로 확대되고 있다. 롯데건설이 강북구 미아4구역에 선보인 ‘꿈의숲 롯데캐슬’이 최고 15.66대의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순위 내 마감했다.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꿈의숲 롯데캐슬’ 일반분양(특별공급제외)에
최근 지방 부동산 시장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춤하고 있다. 대표적 사례로 ‘청약불패’를 기록하던 세종시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공급 과잉이라는 지적에 정부청사가 이전했지만 공무원들이 이사를 하지 않아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로 접어들었다는 비관적 분석도 나오고 있다.
올해 지방 입주물량도 4만 가구나 증가해 지방
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건설사들이 분양 채비를 서두르는 이유는 정부의 임대소득 과세 방침 이후 기존 주택시장에서 거래가 끊기고 가격이 내리는 것과 달리 분양시장은 여전히 활기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오는 6월 지방선거와 월드컵 분위기 이전에 조기 분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도 작용했다.
신규분양 사업지마다 청약 경쟁률도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분양 시장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건설사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반도건설 호반건설 등 중견건설사들이 그 주인공이다. 여기에 삼성물산 포스코 건설 등대형건설사도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는 등 선전하고 있어 이들 건설사들이 공급할 예정인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지난해부터 올 4월까지 분
중견건설사 우미건설의 분양 완판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2011년 이후 분양한 12개 단지 9000여 가구를 모두 분양완료했다.
1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우미건설이 이달 8일부터 계약에 들어간 '강릉 유천지구 우미린'이 현재까지 계약률 90%를 기록하며 100% 완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앞서 올해 우미건설의 첫 분양물량인 '경산·신대부적지구 우미린'
최근 입지 좋은 신규 분양단지들의 프리미엄(웃돈)이 형성되는 가운데 상가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신도시나 뉴타운의 상가들은 수천만원에서 최고 1억 원까지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상가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실제 신도시와 뉴타운은 미래가치가 풍부해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9월, 위례신도시에서 공급된
지난 2.26 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전월세대책) 이후 기존 주택시장과 분양시장의 온도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기존 주택시장은 가격이 상승폭이 지속덕으로 둔화되더디 최근에는 하락세를 보이는 곳이 속출하는 반면 분양시장은 청약하는 곳마다 청약 마감 행진을 기록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특히 한때 미분양의 무덤이란 오명을 썼던 김포와 고양 등은 미
우미건설은 건설업 불황에도 꾸준한 실적과 견실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차입금이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외부자금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우미건설은 2013 건설업체 시공능력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2계단 상승한 45위를 기록했다. 시공능력 평가는 발주자가 공사규모나 난이도 등에 따라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최근 상가 분양시장 부진의 가장 큰 이유는 다른 상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있다.
아파트 분양시장이 경기침체 및 서민주거 안정이라는 정책적 과제와 맞물려 주변시세 대비 착한 분양가격이 정착되고 있는 반면, 정작 신규 택지지구 내 상가 분양가격은 따로 놀고 있는 것이다.
◇ 가격 내린 아파트 속속 분양 마감 = 실제로 주택시장은 판교와 광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