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병역비리
정신질환 행세로 군면제된 연예인 소식에 네티즌이 발끈하고 나섰다.
25일 연예인 병역비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 네티즌은 "연예인 병역비리, 잊혀질만하면 고개를 드는 연예인 병역비리거짓말좀 하지 마세요. 때가되면 당당히 다녀오세요 팬들은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했다. 다른 네티즌은 "이번 연예인
유명 연예인이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의사를 속여 군 복무를 면제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아이디 abcd****는 "저런 애들 싹 모아서 유격만 10년 뛰게해야돼"라는 글을 게재했다.
아이디 gis*****는 "다들 생각하는 그 사람 맞는듯. 실명 왜 안밝혀? 범법자들의 인권 보호냐?ㅉㅉ 이런 인간은 앞으로 연예인
현역 입대를 고의로 피하기 위해 정신병을 위장하고 단기간에 살을 찌운 연예인과 스포츠스타가 적발됐다.
25일 병무청에 따르면 연예인 2명과 보디빌더 4명이 고의로 군복무를 면제한 혐의로 적발됐다. 연예인들은 정신질환을 위장해 면제 판정을 받았고, 보디빌더 4명은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았다.
연예인 A씨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6회에
연예인 병역비리 파문
연예인 병역비리 파문이 또다시 불거졌다.
헬스보충제를 먹고 단기간에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보디빌더와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이 면제된 연예인 등이 적발됐다.
25일 병무청에 따르면 고의로 체중을 늘려 보충역 처분을 받은 보디빌딩 선수 4명과 정신질환을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연예인 2명 등을 적발했다. 이들 6명을 기소
법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인터넷 글에 대해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는 22일 박 시장이 게시글 작성자 김모씨와 이모씨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김씨와 이씨에게 관련 글을 게시·유포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이를 한 번 어길 때마다 500만원을 지급하도록 했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31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28)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 유포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서울시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입후보예정자의 아들 병역과 관련, “대리신검에 의한 병역비리이고, 2012년 ○○○병원의 공개신검과 관련하여 MRI, X-ray가 아들이 아닌 대리인의 것이고 ◇◇◇의 공개 사기극이다” 등의 내용
유승준
가수 유승준이 슈퍼주니어 김희철에게 편지를 보냈다.
유승준은 11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김희철에게 메시지를 남기며 자신의 한국 컴백 계획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김희철이 JTBC ‘썰전’에서 “유승준이 한국에 가고 싶다며 울더라”라고 말한 것에 대한 답변이었다.
동시에 온라인과 각 SNS 등에는 유승준에 대한 평가가 엇갈렸다. 대
“영화와 드라마 등 작품을 통해 팬과 대중을 만나고 싶습니다.” 지난해 12월 6일 군전역 후 CF 외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현빈(31)이 최근 밝힌 각오다.
군제대 후 일거수 일투족이 국내외 팬들과 대중매체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지만 현빈은 대중 앞에 나서지 않고 있다. 하지만 군제대 후 현빈은 톱스타답게 그 어떤 스타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가 대대적인 멤버 교체를 선언했다.
KBS는 11일 “‘1박2일’이 제작진과 멤버 변화를 통해 시즌3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며 유해진, 엄태웅, 성시경의 하차, 차태현, 김종민의 잔류를 전했다. 불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이수근은 자숙의 뜻을 밝혔다.
KBS는 이날 “현재 출
멀미약을 눈에 발라 동공운동 장애를 위장하는 수법으로 공익근무요원 처분을 받은 병역 사기범 11명이 적발됐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가기 싫다니 보내지 맙시다. 대신 보험·의료 등 혜택을 모두 제한하면 되겠네요. 주택이든 자동차든 재산권 등록도 막고요. 국민의 기본 의무를 버린 사람들이니 국민 아니잖아요?”, “잘 되면 대박, 걸리면 그냥 군대 가면 된다
이단옆차기의 멤버 박장근이 가수 MC몽의 근황을 전했다.
MC몽의 근황을 전한 것은 MC몽 자신이 아닌 박장근에 의해서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생생 정보통 플러스’는 물의를 일으킨 연예들의 복귀 시점에 대한 내용을 다뤘고 제작진은 병역 비리 논란으로 오랜 기간 활동을 접고 있는 MC몽의 작업실을 방문했다.
작업실에서 제작진을 맞이한 것
장혁 심경 고백, 장혁 후회
'장혁 심경 고백'이 화제다.
장혁은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병역비리로 논란에 휩싸였을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잘못인 줄 알고도 나쁜 행동을 했고 그걸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처음으로 기자들 앞에서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라
장혁이 자신의 병역 비리에 대해 입을 연다.
장혁은 8일 방송될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자신의 병역 비리 사건에 관해 언급할 예정이다.
이 날 녹화에서 장혁은 “나쁜 행동을 했고, 잘못을 했다. 비록 안 좋게 갔지만 나를 찾게 해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당시 심경과 속사정에 대해 진솔하게 고백했다.
이는 2004년 불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어버이연합 박원순
국정원의 비호를 받고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어버이연합이 반발하고 나섰다.
어버이연합 회원 100여 명은 30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시청 앞에서 '박원순, 서울시 규탄 기자회견'을 열어 박 시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우리는 국정원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끌어모은 폐지를 청사내로 집어던지는 시위도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이 병역법 위반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권정훈 부장검사)는 시민단체 ‘사회지도층 병역비리 국민감시단’(감시단)이 박 시장의 아들 주신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무혐의 처리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은 “여러 의사에게 감정을 받아본 결과 박 시장 아들의 의료 자료가 바꿔치기됐다는 의혹은 사실 무근이
최근 지분 매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창업자 홍두영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1950년생이다. 홍 회장의 소유 지분은 한 때 25.11%로 일련의 매각 절차를 거치면서 최근 19.62%로 낮아졌지만 지배주주다.
홍 회장은 1977년 기획실장으로 입사한 이후 1990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맡으며 경영을 책임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홍 회장
병역문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민감한 사안 중 하나이다. 그래서 많은 남자 연예인들의 인생을 바꾸기도 했다. 대중에게 잊혀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딛고 군대를 정면 돌파한 영광의 얼굴은 누구이고, 그 불안감을 이기지 못해 꼼수를 찾다가 패가망신한 이들은 누구일까.
가수 문희준은 군대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1세대 아이돌 그룹 H.O.T
병무청은 지난 2011년 8월 17일 ‘공정병역 롤모델 찾기 인터넷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공정병역 롤모델을 발표했다. 351명이 답한 인물 중 배우 현빈(해병대)이 87표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뒤를 이어 배우 조인성(공군군악대)과 차인표(육군)가 각각 49표, 가수 이정(해병대)은 38표를 차지했다. 이들은 모두 현역으로 입대를 지원해 많은 국민에
박근혜 대통령은 1일 “병무 비리가 반복되지 않도록 병무 행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와 국가보훈처 업무보고에서 “병역이 공정하지 못하고 여기서 비리가 발생하게 되면 국민들께 말할 수 없는 위화감과 불신을 심어주게 되고 결국 국가의 안위가 흔들리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국무총리와 17개 부처 장관 등 새 정부 조각을 마침에 따라 이들이 무사히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그러나 각 후보자들 사이에선 병역 비리·세금 탈루·부동산 투기·위장 전입 의혹 등이 또 다시 불거졌고, 야당은 ‘디테일 검증’을 예고하고 나서 순탄치 않은 청문회가 예고되고 있다.
오는 20~21일 국회 검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