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정무부시장에 기동민 정무수석비서관을 내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에는 권오중 시장 비서실장을 내정했다.
기동민 정무부시장 내정자는 박원순 시장 후보시절 비서실장을 지내면서 버스파업 때 적절한 중재역할로 조기 정상화에 기여한 바 있다. 그는 사회투자기금과 청년일자리취업센터 설치를 위한 시의회 동의를 얻어내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
17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012년 임투승리를 위한 총파업 투쟁 출정식'을 열고 총파업을 예고했다. 서울시버스노조는 오는 18일 오전 4시를 기해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역앞에 대기중인 택시들이 버스노조의 파업을 지켜보고 있다.
서울시는 18일 4시로 예고된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의 총파업이 임박함에 따라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키로하는 등 비상 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김상범 행정1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꾸려 대체교통수단 투입해 교통수요 분산, 대 시민 홍보 등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총파업 당일인 18일부터 투입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총 동원할 방침
서울시가 시내버스 노조 파업에 대비 초중고교 등교시간을 10시까지로 늦추기로 했다. 서울시는 기업체에도 출근시간 연장을 요청했다.
서울시는 17일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에 대비, 초중고교의 등교 시간을 10시까지로 늦추고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키로 하는 등 비상 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18일 오전 4시로 예고된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초중고생과 서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협상이 서울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최종 결렬됐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버스가 18일 총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우려된다.
전국자동차노조연맹 서울시내버스도동조합과 버스운송사업조합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지노위에서 16일 오후 2시 30분부터 17일 새벽 2시 30분까지 12시간 넘게 마라톤협상을 벌였지만 결실을 맺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협상이 서울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최종 결렬됐다. 이에 따라 1997년 버스파업 이후 15년만에 서울 시내버스가 18일 총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우려된다.
전국자동차노조연맹 서울시내버스도동조합과 버스운송사업조합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지노위에서 16일 오후 2시 30분부터 17일 새벽 2시 30분까지 1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