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교통 파업…시내버스 등 18개 노선 운행중단

입력 2019-03-08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7일 새벽 경기 오산지역의 오산교통이 파업에 돌입하며 오산 내 18개 시내버스 노선의 운행이 중단됐다.

6일 오후부터 진행된 경기지방노동위 2차 조정 협의에서 오산교통 노조는 사측과의 임금협상 결렬에 따라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7일 오전 5시부로 파업하기로 결정했다.

이 회사에서 운행하는 오산에서 수원, 용인, 화성 등으로 가는 시내버스 14개 노선과 마을버스 4개 노선 등 18개 노선의 운행은 파업기간 동안 중단된다.

오산시는 오산교통 파업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전세버스 30대를 투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38,000
    • +0.17%
    • 이더리움
    • 3,448,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43%
    • 리플
    • 2,064
    • -0.1%
    • 솔라나
    • 125,600
    • +0.4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0.87%
    • 체인링크
    • 13,840
    • +0.8%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