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3월 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ㆍ보궐 선거에서 서울 서초구갑에 이정근(59) 미래사무부총장, 대구 중ㆍ남구에 백수범(43) 변호사를 각각 공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7일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고용진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날 의결된 두 후보자는 추후 당무위 의결을 거쳐 최종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직속 국가인재위원회는 청년 농업인 3명을 국가인재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백아름(30)씨는 2017년 경북 상주시에 있는 한 폐교에 터를 잡고 협동조합을 만들어 농산물과 가공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폐교를 문화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국무총리실 산하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활동하는 이정훈(36)씨는 진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씨를 비롯한 5인을 청년 인재로 영입했다.
이재명 후보 직속 국가인재위원회는 김씨를 비롯해 런(RUN) 스타 안정은씨와 20대 건설 현장 근로자 송은혜씨, 청년 농부 이석모씨와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 예술대학에 합격한 이다호라 양 등 '도전하는 청년 5인'을 22일 국가인재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일 20·30대 인재 4명을 선거대책위원으로 영입했다. 전날 39세 조동연 서경대 군사학과 조교수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내세운 데 이어 2030 선대위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국가인재 영입 발표’에 나서 영입인재들을 토크쇼 형식으로 직접 소개했다. 영입인재들의 의견을 먼저 청
이재명 "젊은 미래로 갈 선대위의 길에 조동연 앞장선다""82년생 여성ㆍ미래산업 전문성ㆍ군 안보 등 상징성"무거운 선대위원장단 빼고 송영길ㆍ조동연 투탑
20·30대 지지 호소에 공들이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30일 첫 인재영입도 30대 여성을 내세웠다. 만 39세 여성인 조동연 서경대 군사학과 조교수 및 미래국방기술창업센터장을 공동선거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생방송 도중 2분 가량 침묵하는 해프닝이 벌어진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비판을 쏟아냈다.
윤 후보는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TV조선 '글로벌리더스포럼 2021' 행사에 참석했다. 미래비전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위해 연단에 오른 윤 후보는 인사한 뒤 바로 연설을 시작하지 않은 채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헛
리더(Reader 읽는 사람)냐. 리더(Leader 지도자)냐.
포럼 연설에 나선 여야 대선 후보자들이 기조연설에서 대본을 대하는 태도에서 상반된 모습을 보임에 따라 일각에선 이러한 엇갈린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2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TV조선 주최 ‘글로벌 리더스 포럼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16일 이재명 대선후보의 대표공약인 기본소득·주택·대출 등 기본시리즈를 이끌 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인선을 완료했다.
기본사회위 고문에는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이자 이 후보의 멘토로 불리는 강남훈 한신대 교수가, 우원식 의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공동위원장에는 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를 지냈던 최배근 건
더불어민주당이 1일 이재명 대선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1차 인선안을 발표했다. 총 12명에 달하는 '매머드급' 공동선대위원장 체제로 운영된다. 민주당은 민주당 소속 169명 의원 모두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매머드급 선대위라고 설명했다.
민주당 대선선거준비단은 선대위 출범을 하루 앞둔 이 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선대위 1차
오세훈 시장이 ‘서울시 바로세우기’를 내세우며 공개한 지원 시민단체 수가 부풀려졌다는 지적을 두고 서울시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백혜련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시민단체 민간보조금 지원액은 4304억7500만 원, 지원단체 수는 9016개로 집계됐다. 민간보조금과 민간위탁금 지원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감이 '화천대유 국감'으로 비화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검·경이 함께 참여하는 "정부 합동수사본부가 효율적"이라는 입장을 드러냈다.
김 청장은 이날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장동 사건 수사와 관련해 "(정부합동수사본부에 대한) 필요성이 있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여야가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을 두고 날 선 공방전을 벌였다. 특히, 국민의힘은 전날인 1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윤 후보를 ‘주요 피의자’라고 표현한 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앞서 박 장관은 13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백혜련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윤석열 전
더불어민주당 측은 정치분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고발 사주 의혹 핵심에 윤 전 검찰총장이 있다는 점을 명백히 하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는 적법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번 사태가 야권 유력주자에 대한 정치공작이라며 박지원 국정원장 연루설을 강조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정기국회 대정부질문 첫날인 13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고발사주’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변인을 지냈던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의 ‘Y 치려는 정치공작’ 주장이 정치판 공방으로 번졌다. 국민의힘과 윤 전 총장은 해당 내용이 사실이라면 큰 문제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역으로 ‘정치공작’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윤 전 총장은 14일 입장문을 내고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나 이것이 사실이라면 헌법
송영길 지도부, 김기표 경질 압박 이어 김외숙 책임론 제기대선 코앞이라 다급한 與는 악재 털기가 우선무관용 인사 지속 전망…당장 '양향자ㆍ탈당권유 거부 5인' 조치 예상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제의 ‘무관용 인사’가 당을 넘어 청와대까지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지금은 김외숙 청와대 인사수석과 양향자 의원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송 대표는 28일 대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사퇴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건의가 작용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이번엔 김외숙 청와대 인사수석 책임론이 제기됐다.
김 비서관은 부동산 투기 의혹을 책임지고 전날 사의를 표했고 문재인 대통령이 즉각 수용했다. 앞서 지난 26일 송 대표가 청와대에 김 비서관 경질을 건의해 당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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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최재형 감사원장이 사의를 표하며 대권 도전 선언에 임박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일제히 공세를 펼쳤다.
우선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기획단 공동단장인 강훈식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에서 최 원장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겨냥해 “우리가 독립성과 중립성을 부여하는 제도적 장치로 보장한 임기를 그만두고 나온다. 야당에서 대선주자라고 자꾸 이야기하기 때문”이라며
대체공휴일 확대, 국민 10명 중 7명 찬성했지만공청회서 국민의힘ㆍ경총 "영세 사업자, 주52시간제로 이미 힘들다"정부는 근로기준법 충돌 등으로 행안부ㆍ노동부ㆍ중기부 반대관공서 공휴일 규정 예외 30인 미만 기업 적용이 문제"정부 내 정리도 안 됐는데 민주당이 성급히 밀어붙여""광복절부터 적용" 공언한 與, 강행처리 가능성…정부, 광복절 '별도 적용'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