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연휴 기간인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포장 메뉴만 판매한다. 또 통행료는 정상 수납하며 수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활용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설 연휴기간 동안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매장에서의 취식 등을 금지하는 설 연휴 휴게시설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서울 여의도에 미래지향적 백화점 ‘더현대 서울(The Hyundai Seoul)’을 선보인다. 기존 ‘백화점의 틀’을 깬 파격적인 공간 디자인과 혁신적인 매장 구성 등을 앞세워 ‘대한민국에 없는 새로운 형태의 백화점’을 내놓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서울지역 최대 규모의 메머드급 백화점인 ‘더현
신라스테이가 설 연휴를 맞이해 안전에 중점을 둔 비대면 설 패키지 ‘스테이 어웨이, 스테이 커넥티드(Stay Away, Stay Connected)’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테이 어웨이, 스테이 커넥티드’ 패키지는 신라스테이가 이번 설 연휴를 맞아 기획한 비대면 상품이다.
이 패키지 상품은 △객실(1박), △새해 선물 배달 세트(신라스테이
우체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초부터 2주가량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월 1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한 배달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특별소통 기간 전국 25개 집중국의 소포구분기(33대)를 최대로 가동하고, 운송 차량은 2700대 증차한다. 추
문 딱 닫아 놓고 내 것만 먹어야 한다
15일 11시 30분께, 화려한 백화점을 끼고 들어간 서울 ‘영등포 쪽방촌’. 창고같이 자물쇠 달린 문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다. 인기척도 새어 나오지 않았다. 점심 께 연탄을 갈러 나온 한 주민만이 ‘안에 사람이 있다’는 걸 알려준다.
좁은 골목 낯선 눈빛을 주고받다 어색해 인사를 건넸다. “오늘 김밥 날이구나”
휴림로봇이 지난해 10월 독자적인 기술로 자체 개발한 ‘스마트 전자출입 방역 솔루션’의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한다.
14일 휴림로봇은 ‘스마트 전자출입 방역 솔루션(모델명 HG-100, HG-200)’에 관해 특허출원을 완료했으며 제품 양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양산을 시작하는 스마트 전자출입 방역솔루션은 지난달 코엑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2주 연장한다.
서울시는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온라인 브리핑에서 코로나19 폭증세를 차단하기 위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사회적 거기두리 2.5 단계’ 조치를 1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식당에서는 4명까지만 예약과 동반 입장을 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2020년 하반기 신입직원을 모집하고 55명의 채용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중진공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우려로 침체한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정상적으로 채용을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채용공고를 시행했다.
이후 12월까지 정부의 방
시몬스침대의 브랜드 창립 15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인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가 누적 방문객 수 6만 명을 돌파하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몬스는 4월 성수동에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의 첫선을 보인 데 이어 6월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7월 경기도 이천 시몬스 테라스, 그리고 10월에는 부산 전포동까지 진출했다.
해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2일 발표한 ‘연말연시 특별 방역 강화대책’에 따라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일부 시설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방역조치가 적용된다.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하지 않는 선에서 나올 수 있는 방역대책은 사실상 모두 나왔다.
먼저 식당에 대해선 전국적으로 5인
유통업계가 대면 영업 과정에서 최고 수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업종이다. 비대면이 일상이 되면서 사람들이 붐비는 곳을 피하는 이들이 늘자 이커머스의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한 것도 오프라인의 매출 감소가 어느정도 반영된 결과다.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방문 인원을 제한하진 않지만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고 싶던 차에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다는 소식에 결정했죠. 화장품만 사도 티켓값을 뽑을 수 있을 같네요."
12일 오전 10시 30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국제선 탑승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동안 썰렁했던 탑승장에 모처럼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주로 친구들과 그룹을 이룬 약 90~100명의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와인 모임’에 사과했다.
13일 윤미향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위기 상황 속에서 사려 깊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최근 있었던 ‘와인 모임’에 입장을 밝혔다.
앞서 윤미향 의원은 자신의 SNS에 약 6명이 함께한 식사 모임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다. 코로나19가
공간 크리에이티브 그룹 ㈜더라이브러리가 ‘위로를 주는 여행의 시작’을 테마로 스터디&북&카페 중심의 스테이케이션(Staycation) 공간 ‘더라이브러리(The Library)’의 7번째 지점 김포점을 오픈했다.
‘Be yourself’라는 모토를 중심으로 사용자가 자기다움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스테이케이션’ 공간 더라이브러리는 지금
정부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부정 사업자 11곳에 대해 판매중지 및 선정 취소 등의 철퇴를 내렸다.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비대면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지만, 부적정한 서비스와 부정행위 등에 대해 엄중한 조치를 취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온라인 장터인 ‘케이(K)-비대면
제주항공이 국내 항공사 중 처음으로 면세쇼핑이 가능한 무착륙 국제관광 비행을 시작한다.
제주항공은 12일 오전 11시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후쿠오카 상공을 선회하고 다시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편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국제관광비행 항공편은 면세품 구입이 가능하다. 탑승객들은 반드시 여권을 지참해야 한다.
무착륙
3일 치러진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결시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1교시 국어영역 지원자 49만992명 가운데 응시자 수는 42만6344명으로 집계됐다. 13.17%(6만4643명)의 수험생이 지원만 하고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것이다. 지난해 1교시 결시율 11.
3일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의 첫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다.
2021학년도 수능은 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전국 86개 시험지구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애초 올해 수능일은 11월 19일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한 달 늦춰진 12월 3일 치러지게 됐다.
어려운 상황에서 치러지는
서울 노원구가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내년 3월 15일까지 ‘어르신 한파 쉼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한파 쉼터는 독거노인 등 한파에 취약한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난방시설이 열악한 일반주택 지역을 중심으로 경로당 74개소와 동 주민센터 19개소 등 모두 93개소를 운영한다.
쉼터 운영시간은 동 주민센터는 평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대오일뱅크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24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공장이 있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현대오일뱅크 임직원과 가족, 대산읍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참여자 명단 관리 등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