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호(31ㆍ현대하이스코)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4일부터 나흘간 경기 여주의 360도 컨트리클럽(파71ㆍ7024야드)에서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네 번째 대회 넵스 헤리티지(총상금 4억원ㆍ우승상금 8000만원)가 열린다.
이번 대회 최대 관심사는 최진호의 2개 대회 연속 우승 여부다. 최진호는 군복무 후 올 시즌 KPGA 코
허석호(40ㆍ사진)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5년 만에 통산 9승을 노렸지만 무산됐다.
허석호는 23일 일본 시가현의 시시도힐스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ㆍ7402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일본골프투어선수권 시시도힐스(총상금 1억5000만엔ㆍ우승상금 3000만엔)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허석호(40)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
허석호는 22일 일본 시가현의 시시도힐스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ㆍ7402야드)에서 열린 일본골프투어선수권 시시도힐스(총상금 1억5000만엔ㆍ우승상금 3000만엔) 3라운드에서 보기 2개, 버디 4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허석호는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후지타 히
재미교포 제이 최(최재훈)가 지난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첫승을 거둔데 이번에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제이 최는 27일 일본 치바현 컨트리클럽재팬(파72·7207야드)에서 열린 다이아몬드컵 골프(총상금 1억2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이븐파에 그쳐 합계 10언더파 278타(64-70-72-72)를 쳤다.
첫날 8언더파 64타를 친데 이어 2
메리츠증권이 골프구단을 형성하면서 금융권의 골프마케팅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금융권은 대회는 기본이고 구단에 이어 아예 프로골퍼를 정직원으로 채용하면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처럼 금융권이 앞다투어 골프에 올인하는데는 상위 1% 개념의 VIP마케팅이 잘 맞아 떨어지는데다 비용대비 큰 홍보효과를 보고 있기때문이다. 아울러 자사 브랜드 가치를 높이
재미교포 데이비드 오 (31ㆍ테일러메이드)가 원아시아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리는데 실패했다.
데이비드 오는 25(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에머랄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엔조이 자카르타 인도네시아오픈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적어내 공동 3위에 랭크됐다.
호주의 닉 컬른이 9언더파 27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박은신(22ㆍ우리투자증권)은
원아시아 투어 개막전에서 재미교포 오(31ㆍ테일러메이드)가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다.
데이비드 오는 24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에머랄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엔조이 자카르타 인도네시아오픈(상금 10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2개, 보기1개로 1타를 줄여3라운드 합계 6언더파 210타로 선두 닉 컬른(호주ㆍ11언더파 205타)과 5타차 단독 3위에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사장님이 선물해준 책 한권이 미국에서 큰 힘이 됐습니다.”
올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1억5107만엔) 배상문(25)이 내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딸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2008년과 2009년 한국프로골프(KPGA)에서 상금왕을 차지한 배상문은 올 시즌 일본에 진출해 열도를 휩쓸고 미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코리안투어 주관방송사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15일 오후 7시 30분부터 발렌타인 2011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을 생중계한다.
오후 6시부터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는 국내 유명 남자 골프선수를 비롯해 각계 골프 관계자 등 약 600여명이 총출동한다.
1부에는 KGT 코리안투어 발전에 크
최경주(41·SK텔레콤)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최경주는 23일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 GC PGA 해슬리코스(파72·7229야드)에서 열린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5만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금융권에서 스포츠 선수들을 후원하거나 고액의 광고비를 들여 CF에 등장시키는 등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포츠 선수들을 미리 발굴해 지원해 세계적인 선수로 키웠다는 후광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크게 홍보할 수 있어 탄탄한 신뢰감을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
국민 남동생, 국민 여동생 칭호를 얻어
'디펜딩 챔피언' 양용은(39.kotra)아 원아시아투어 볼보차이나오픈(총상금 2000만위안)에서 컷 오프되는 수모를 겪었다.
양용은은 22일 중국 청두의 루서힐스 인터내셔널CC(파72.7,335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쳐 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104위에 그쳐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전날 4언더파로 20
'신세대 기대주' 한창원(20.신한금융그룹)이 원아시아골프투어 볼보 차이나오픈(총상금 2000만위안) 첫날 '폭풍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지난해 챔피언 양용은(39.kotra)은 20위권에 올랐다.
한창원은 21일 중국 청두의 루서힐스 인터내셔널CC(파72,7,335야드)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 8언더파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은 11일 배상문, 강경남, 함영애 등 국내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우리투자증권 프로골프단’을 창단하고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직원과 소속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 프로골프단은 총 9명의 남녀 선수로 구성됐으며 국내 KPGA와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대거 포
메탈드라이버 원조인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가 2011년 KPGA 개막전인 제 1회 ‘티웨이 항공 오픈 대회’에서 그 뛰어난 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31일 제주도 오라CC에서 개막한 SBS투어 티웨이항공오픈에서 강경남, 황인춘, 김형태, 박은신, 박상현, 데이비드 오 선수를 포함한 총 68명, 52%(자료제공: 코리안 투어 공식기록업체, C&PS
'다승이 아빠' 류현후(30.토마토저축은행)가 집안잔치에서 모처럼 웃었다.
류현우는 31일 제주 오라CC 동서코스((파72, 7,19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개막전인 SBS투어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 첫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며 6언더파 66타를 쳐 호주의 앤드류 추딘(29.티웨이항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가 개막전인 SBS골프투어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31일부터 4일동안 제주도 오라CC(파72. 7,195야드)에서 열리는 티웨이항공오픈(총상금 3억원)은 지난해 토마토저축은행 오픈에서 대회 명칭을 바꿔 열리는 대회로 시즌 기량을 가늠하는 대회여서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건' 박은신(21.캘러웨이)이 원아시아 골프투어 올 시즌 개막전인 인도네시아 PGA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선두에 아쉽게 2타차로 패했지만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특히 시종일관 공격적인 플레이로 아시아골프팬들에게 '박은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알린 경기였다.
박은신은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탕게랑의 임페리얼GC(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