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7명은 자신만의 ‘직장생활 금기사항’을 정해 지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222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정한 직장생활 금기사항이 있습니까’라고 질문한 결과, 68.5%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금기시하는 것으로는 ‘지각 등 근태관리 소홀’(45%,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이직과 관련한 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철부지 사위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김일중 아나운서가 이번에는 말실수 종결자로 떠올랐다.
개그우먼 김지선과 김일중 아나운서가 더블DJ로 활약 중인 SBS 러브FM(103.5MHz) ‘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자’에서는 지난 2일, 한 주간 이슈가 된 스타들의 명언과 망언을 소개했고 김일중이 후배 아나운서
2010년 국내 토종브랜드 쌈지와 톰보이가 잇달아 상장폐지됐다. 방만한 경영과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 2007년부터 대거 진출한 해외 대형 브랜드의 공급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그해 4월7일 오전 쌈지는 회사가 발행한 4억4600만원 규모의 약속어음 3매를 위·변조 신고했지만, 금융결제원 심의 결과 각하돼 최종 부도 처리됐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
2011년 6월 상장폐지된 에코솔루션은 ‘먹튀’ 논란을 일으키며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불신을 가중시켰다.
중소형 바이오디젤 업체들의 가격 경쟁이 심화돼 수익성이 떨어진 데다 경영진의 횡령사건까지 일어났다. 결국 감사보고서 의견거절 판정을 받고 증시에서 사라졌다.
한 해 동안 세 차례나 최대주주가 바뀌는 등 극심한 경영난을 겪은 에코솔루션은 상폐 직
2000년대 초 대표적인 작전주는 단연 리타워텍이다. 현재까지도 주식 시장 관계자들이 역대 최고 작전주로 손꼽는 리타워텍은 시가총액이 2000년 1월26일 71억원에서 7개월 후인 8월16일 1조2095억원으로 폭발했다. ‘34일 연속 상한가’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당시 투자자들 사이에는 “주당 1억원까지는 갈 것”이라는 말도 되지 않는 인식이 퍼져
네오세미테크는 우회상장 10개월 만에 상장폐지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금융당국의 감독 미흡, 우회상장제도 미비, 회계감사 부실, 최고경영자의 도덕적 해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부실의 종합판이다.
태양광 잉곳 및 웨이퍼 제조기업으로 2000년 설립된 네오세미테크가 증시에 입성한 시점은 2009년 9월깨다. 당시 코스닥 상장사인 모노솔라에 인수 합병
2008년 4월 상장폐지된 소프트웨어 제작업체 UC아이콜스는 △무리한 기업 인수 △불성실공시 △대주주 횡령 △명동 사채업자 개입 △투자회사·외국 투자은행 개입 등 온갖 종류의 작전이 총동원된 ‘작전의 종결자’다.
2006년 당시 2000원대에 불과했던 주가는 2007년 4월 한때 2만8000원까지 급등했다. 하지만 한번 무너진 주가는 13일 연속 하한가
인터넷 음악사이트 ‘벅스뮤직’으로 벤처신화를 일궜던 박성훈 글로웍스 대표의 몰락은 코스닥시장의 어두운 단면을 여실히 보여준다.
박씨는 지난 2000년 자본금 1억원으로 회원 1000만명을 확보하면서 성공한 벤처사업가로 손꼽혔다. 하지만 창업 10년 여 만에 그는 수많은 개미 투자자들의 피눈물을 앗아간 주가조작 사범으로 전락하며 지난해 4월 특정경제범죄가
2008년 4월 감사의견 거절 등의 사유로 상장폐지된 플래닛82는 허위 홍보·공시, 신기술 기대감을 앞세운 주가 조작의 결정판이다.
껍데기 기술로 코스닥 시가총액 4위에 오르는 희대의 사기극을 연출했다. 이 과정에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전자부품연구원(KETI)이 가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도덕상에 치명상을 입었다.
2005년 10월 중순 1600원대에
세실은 친환경 농업의 대표 기업으로 시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2007년 11월 코스닥에 입성했다.
소위 머니게임을 일삼는 일부 상장사와는 달리 확실한 실적과 사업을 갖췄다는 평가 속에 기관 투자 역시 줄을 이었다. 상장 후 두 달여 만에 주가는 1만7450원까지 상승했고 시가총액도 2000억원을 웃돌았다.
탄탄해 보였던 세실에 암운이 드리기 시작한
김구라가 힐링캠프 디스를 해명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김구라가 출연해 과거 '힐링캠프'를 디스했던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MC 이경규는 "예전에 '착한 예능은 예능이 아니다'며 우리 프로그램을 약간 험담했다는 뒷담화가 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니다. 그런 건 말 만드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야
꽃보다 누나 촬영 후기
나영석 PD가 ‘꽃보다 누나’ 촬영 후기를 전했다.
나영석PD는 지난 10일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tvN '꽃보다 누나' 팀이 크로아티아 촬영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며 "잘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날 나 PD는 꽃누나 팀이 '할배'들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고 밝혔다.
특히 이서진에 이어 짐꾼 역할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김보연과 김혜은의 뒷담화를 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3회에서는 어렵게 시집살이를 이어가고 있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답답한 마음에 처가로 가 엄마 사임당(서우림 분)과 함께 점심식사를 했다. 오랜 만에 엄마가 해준 밥을
김남길과 손예진의 열애설이 알려진 가운데 김남길과 손예진의 스스럼 없는 친분이 눈길이다.
7월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의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상어’의 주연 배우 김남길과 손예진은 이날 서로에 대한 뒷담화를 서슴지 않으며 가까운 사이임을 입증했다.
앞서 손예진은 극 중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다시 한 번 오창석에게 분가를 언급했다.
28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2회에서는 고된 시집살이로 점점 지쳐가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에게 “우리 따로 나가 살면 안 될까?”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번이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김보연의 뒷담화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1회에서는 황시몽(김보연 분)과 황자몽(김혜은 분)의 뒷담화를 엿듣고 충격을 받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잠시 외출 뒤 집에 돌아왔다. 초인종을 누르려는 순간 택
박근혜 백설공주 포스터 무죄
박근혜 백설공주 포스터 무죄 소식이 전해지면서 작가 이하(45)씨의 창작의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부(이범균 부장판사)는 지난 1일 대선 전 박근혜 당시 후보를 백설공주로 표현하는 등 풍자 포스터를 거리에 붙인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이씨에게 배심원 평결에 따라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15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이트 사람인이 ‘상황별 나를 서럽게 하는 순간 베스트 5’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5명이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업무와 관련해 1위를 차지한 답변은 ‘잡다한 업무를 도맡아 할 때’가 차지했다. 무려 42.3%(이하 복수응답)의 인원이 이 같은 답변을 내놓았다. 2위는 ‘대충 지시하고 끝난 후 다시 하라고 할 때(3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왕따를 조장한다?
카카오톡(이하 카톡)이 특정인에 대한 평가를 목적으로 만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서비스했다가 '왕따'를 조장할 수 있다는 논란이 일자 뒤늦게 삭제했다.
카톡은 지난 2월 말부터 약 2개월간 채팅 플러스를 통해 서비스해온 '뒷담화 테스트(이하 뒷테)'를 삭제했다고 7일 밝혔다.
뒷테 앱은
“저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하지 않습니다.”
개그맨 유재석이 본인을 사칭한 SNS로 몸살을 앓은 뒤 소속사를 통해서 “SNS를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팬들에게 주의를 요했다. 최근 사칭 SNS로 몸살을 앓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은혁, 아이유, 씨엔블루 정용화, 비스트 양요섭, 이광수 등이 피해를 입었다. SNS는 스타와 팬들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