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정성한, 정찬우-김태균 뒷담화에 상처

입력 2013-01-25 0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영상 캡처
전 컬트삼총사 멤버였던 정성한이 같은 멤버 정찬우, 김태균에게 상처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정성한은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카메오로 출연해 "컬트삼총사가 앨범을 7장을 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하루는 녹음을 하다 정찬우, 김태균이 대화를 하는 걸 듣게 됐는데 '그냥 쟤 빼고 녹음하자'는 말을 했다. 녹음실 안에서 굉장히 울고 싶었다"고 그 당시를 회상했다.

스트레스를 받았던 상황을 설명하며 정성한은 "이후에 녹음할 때마다 스트레스가 배가 됐다. 앨범이라도 적게 내야 했는데 7장이나 됐다. 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팀 탈퇴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예전에 내 재능이 이 팀에 섞이는 게 아깝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며 "둘보다 제가 낫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무릎팍도사’에서 컬투 멤버 정찬우는 대학로 공연 호객행위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09: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10,000
    • +1.05%
    • 이더리움
    • 3,51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44%
    • 리플
    • 2,126
    • +0.19%
    • 솔라나
    • 128,800
    • +0.23%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76%
    • 체인링크
    • 14,080
    • +1.22%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